올해27되는여자입니다 이십대후반이긴한데 졸업은안했으니 아직 대학생이에요~ 하도싸워서 남친이랑 같이볼게요 인증샷찍어달라고해서 남사친이 제 머리위에턱대고 찍고 제가 폰잡고 걔가 서있는거찍어젔고 우린친구들끼리 다 이러고 노는데 문제될거없다생각햇어요 저는 일단 그애의 눈밖에 있다해야되나 이상형이랑 거리가멀고 제가 여행다니면서 걔랑찍은사진들 서로카톡으로공유하고 제셀카 몇장 넣어준걸로 보내줘놓고 이제서 너무의심하는데 같은방이긴한데 침대는 따로썼어요 같이안잤구요;; 저는 친구들에게 다 제 셀카보냅니다 뭐먹었냐뭐다녔냐캐묻고 자기랑은 이런것도안했으면서 비교하고 그러는데 스트레스받아요 당연히 계획을짜서 갔으니 할건다했죠 그거랑현재의 애인과의 관계를 비교하고경쟁하려드는게 너무웃기네요 정말 서로 좋아하면 차단하기로한사이입니다. 잠옷도 챙겨갔고요 불알친구라고 할 정도로 옛날에 부모님끼리도아는사이고 동네이웃으로도 살았고 중학교 같이졸업했어요~ 시간은 오래됐지만 가끔본거기때문에 중학교졸업하고본횟수는 몇주도안될것같네요ㅋ그리걱정할 일없었고 매일본건아닙니다 여친때문에 여친없을때만 몇번 종종다닌게 끝인데 정말 아무사이 아니거든요 대학교때도 가끔 걔 여친있던적에도 여행갔구요 나중에 안된다고해서 얘가죽겠다고했을때 제가 옆에서 위로해줬고 중학교친구끼리 셋이서 얘까지포함친하구 그런데 끊으라니 ;; 저를 믿지못하는게 잘못아닌가요 무조건적인믿음이 사랑아닌가요? 일단저를 의심한다는거부터가 저를 못믿는다는건데 연참제보까지 생각했어요 수정++ 그리고 결정적으로 싸우게된 계기가 제 카톡들여다보다가 제가보낸 셀카로 발단이났고 남사친이 먼저여행가자고했고 제가 가자던게 아닙니다 걔는 현재솔로고 저는 애인이 있던상태였던게 화가났다해서 그건 걔 기준이고 제 기준에선 가능하다고하니까 무시하냐며 난리... 백번양보해서 너가 화난거알겠다 이해해줬는데 남사친이 자기따라여행와줘서 고맙다고했었거든요 고맙다고 말도 못하나요 갈때는 뒷자석탔는데 돌아올땐 걔가 잠온다고해서 조수석앉아서 떠들어준게다에요 그거때문에 서로지금... 정말 끊는게 맞는건지 제 가치관이 흔들리네요~ 저는 가족보다중요한게 친구라서~ 제가아는그애는 그럴애가아닌데 남친의 끝없는 의심때문에? 아니 제가 오해를만들어서 그친구를 끊으려니 제게 대단하고 소중한친구였는데 미안하기까지하네요 사실 제가 잠시 호감이 있던적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지만 그건 순간의 감정이었고 걔 눈에 저는여자가 아니니까 안심하면될텐데 단지 외롭고 여행갈사람 없어서 돌렸는데 제가시간이됐고 남친허락하에 다녀온건데 어떻게 관계를회복하고 화를풀어줘야할지 답답해요 저는 진짜 대수롭지않게여겨서 걔가 저 인생샷 찍어준거 남친한테 자랑했었는데 그거보고 시큰둥하게굴다 읽씹하고 하루종일 시비조..친구사진 지우라고 개난리떨어서 친구얼굴인데 어떻게 지워요? 단호박없다며 우유부단하다고 또난리 아니 제가 가서 바람을폈나요? 279
남친있는데 남사친이랑 여행갔는데 그게그리화나요?침대따로씀
인증샷찍어달라고해서 남사친이 제 머리위에턱대고 찍고 제가 폰잡고 걔가 서있는거찍어젔고
우린친구들끼리 다 이러고 노는데
문제될거없다생각햇어요
저는 일단 그애의 눈밖에 있다해야되나 이상형이랑 거리가멀고
제가 여행다니면서 걔랑찍은사진들 서로카톡으로공유하고 제셀카 몇장 넣어준걸로 보내줘놓고 이제서 너무의심하는데
같은방이긴한데 침대는 따로썼어요 같이안잤구요;;
저는 친구들에게 다 제 셀카보냅니다
뭐먹었냐뭐다녔냐캐묻고 자기랑은 이런것도안했으면서 비교하고 그러는데 스트레스받아요
당연히 계획을짜서 갔으니 할건다했죠
그거랑현재의 애인과의 관계를 비교하고경쟁하려드는게 너무웃기네요
정말 서로 좋아하면 차단하기로한사이입니다. 잠옷도 챙겨갔고요 불알친구라고 할 정도로 옛날에 부모님끼리도아는사이고 동네이웃으로도 살았고 중학교 같이졸업했어요~
시간은 오래됐지만 가끔본거기때문에 중학교졸업하고본횟수는 몇주도안될것같네요ㅋ그리걱정할 일없었고 매일본건아닙니다 여친때문에 여친없을때만 몇번 종종다닌게 끝인데
정말 아무사이 아니거든요
대학교때도 가끔 걔 여친있던적에도 여행갔구요
나중에 안된다고해서
얘가죽겠다고했을때 제가 옆에서 위로해줬고
중학교친구끼리 셋이서 얘까지포함친하구 그런데
끊으라니 ;;
저를 믿지못하는게 잘못아닌가요
무조건적인믿음이 사랑아닌가요?
일단저를 의심한다는거부터가 저를 못믿는다는건데
연참제보까지 생각했어요
수정++ 그리고 결정적으로 싸우게된 계기가 제 카톡들여다보다가 제가보낸 셀카로 발단이났고
남사친이 먼저여행가자고했고 제가 가자던게 아닙니다 걔는 현재솔로고 저는 애인이 있던상태였던게 화가났다해서 그건 걔 기준이고 제 기준에선 가능하다고하니까 무시하냐며 난리...
백번양보해서 너가 화난거알겠다 이해해줬는데
남사친이 자기따라여행와줘서 고맙다고했었거든요
고맙다고 말도 못하나요
갈때는 뒷자석탔는데 돌아올땐 걔가 잠온다고해서 조수석앉아서 떠들어준게다에요
그거때문에 서로지금... 정말 끊는게 맞는건지 제 가치관이 흔들리네요~ 저는 가족보다중요한게 친구라서~
제가아는그애는 그럴애가아닌데
남친의 끝없는 의심때문에? 아니 제가 오해를만들어서 그친구를 끊으려니 제게 대단하고 소중한친구였는데 미안하기까지하네요 사실 제가 잠시 호감이 있던적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지만 그건 순간의 감정이었고
걔 눈에 저는여자가 아니니까 안심하면될텐데 단지 외롭고 여행갈사람 없어서 돌렸는데 제가시간이됐고 남친허락하에 다녀온건데 어떻게 관계를회복하고 화를풀어줘야할지 답답해요
저는 진짜 대수롭지않게여겨서 걔가 저 인생샷 찍어준거 남친한테 자랑했었는데
그거보고 시큰둥하게굴다 읽씹하고 하루종일 시비조..친구사진 지우라고 개난리떨어서 친구얼굴인데 어떻게 지워요? 단호박없다며 우유부단하다고 또난리 아니 제가 가서 바람을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