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험생 판녀들한테 ㄹㅇ하고싶은 얘기

ㅇㅇ2021.02.19
조회9,604

지난 3년동안 고생 많았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주위에 들볶이고, 자신과 싸우고, 고민하면서,
그대들이 하고 있는 공부가 비단 대학에 가기 위한 공부만이 아니었다는 것을.
최선을 다 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원하는 대학교에 합격했든, 합격하지 않았든 그것은 중요치 않습니다.
여러분들에게는 이제 이 험난한 세상을 헤쳐나갈 수 있는 힘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공부입니다.
 
공부를 한 사람이란,
어떤 위치에 있든 무엇을 하든 치열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이것을 깨닫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여러분들은 해냈습니다.
여러분들은 참으로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사실 내가 쓴건 아니고ㅋ
 
-공부의 신 중 강석호(극중 김수로)의 명대사 -

댓글 15

ㅇㅇ오래 전

Bestㅉ 니가 그럼 그렇지 뭐

ㅇㅇ오래 전

Best???

ㅇㅇ오래 전

Best공부의 신 볼까 ... 어렸을 때 봤었는데 급 땡기네

ㅇㅇ오래 전

공감하면서 봤는디,, 드라마 대사면 뭐가 달라져? 쟤가 한말이면 어떻고 인용한거면 어때 왜이렇게 꼽주는겨

ㅇㅇ오래 전

진짜 대단하다 너도

ㅇㅇ오래 전

혹시나했더니 공부의신

ㅇㅇ오래 전

이거 읽고도 폰하고싶음,,

ㅇㅇ오래 전

내가 고3이라니

ㅇㅇ오래 전

ㅇㅇ오래 전

ㅇㅇ오래 전

ㅇㅇ오래 전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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