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들은 서로 결혼얘기가 오갔고 양가 어른들 결혼 목적으로 인사드린 후 (상견례 X / 양가 어른들 결혼 목적으로 한 번씩 인사드리는 정도.) 헤어지면 파혼이라고 하시고
어떤 분들은 예물, 예단 다 주고받고 청첩장까지 다 돌린 다음 결혼식 직전에 헤어지는게 파혼이라고 하시던데
여러분께서는 파혼의 기준이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만약 새로운 연인을 만난다면 결혼식 직전에 헤어진걸로 파혼이라 말해야한다고 생각하시는지, 단순히 결혼얘기가 오가고 양가 어른들께 인사드린 것도 파혼이라 말해야한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파혼의 기준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파혼의 기준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어떤 분들은 서로 결혼얘기가 오갔고 양가 어른들 결혼 목적으로 인사드린 후 (상견례 X / 양가 어른들 결혼 목적으로 한 번씩 인사드리는 정도.) 헤어지면 파혼이라고 하시고
어떤 분들은 예물, 예단 다 주고받고 청첩장까지 다 돌린 다음 결혼식 직전에 헤어지는게 파혼이라고 하시던데
여러분께서는 파혼의 기준이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만약 새로운 연인을 만난다면 결혼식 직전에 헤어진걸로 파혼이라 말해야한다고 생각하시는지, 단순히 결혼얘기가 오가고 양가 어른들께 인사드린 것도 파혼이라 말해야한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