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하고도 2개월정도 만난 여자 친구가 있었습니다.
참 많을 일이 있었어요.
전 처음에 그 친구를 얼마 안좋아했거든요.
그 친구가 적극적으로 저에게 대쉬를 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근데 참 남자를 좋아하더라구요.
막 원나잇을 즐기고 그런 여자는 아니였어요.
남자친구가 있어도 헌팅당하는걸 좋아하고 노는걸 좋아하는 설레는거에 쉽게 넘어가는 그런 사람이였죠.
이번에 바람이 났습니다.
이전에도 한번 바람이 난적이 있었는데 그땐 제가 너무 사랑해서 집앞에 몇시간을 기다리고 잡았었어요.
이번엔 너무 사랑해도 잡으면 안되는걸 알기에 너무 힘드네요.
나쁜여자였지만 너무 사랑했던 여자이기도 했었기에 이번에 바람나고 편지를 하나 썼거든요.
마지막 편지.
이걸 주는게 옳은것일까요.
내가 바보같은거 아는데.
2년 하고도 2개월정도 만난 여자 친구가 있었습니다.
참 많을 일이 있었어요.
전 처음에 그 친구를 얼마 안좋아했거든요.
그 친구가 적극적으로 저에게 대쉬를 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근데 참 남자를 좋아하더라구요.
막 원나잇을 즐기고 그런 여자는 아니였어요.
남자친구가 있어도 헌팅당하는걸 좋아하고 노는걸 좋아하는 설레는거에 쉽게 넘어가는 그런 사람이였죠.
이번에 바람이 났습니다.
이전에도 한번 바람이 난적이 있었는데 그땐 제가 너무 사랑해서 집앞에 몇시간을 기다리고 잡았었어요.
이번엔 너무 사랑해도 잡으면 안되는걸 알기에 너무 힘드네요.
나쁜여자였지만 너무 사랑했던 여자이기도 했었기에 이번에 바람나고 편지를 하나 썼거든요.
마지막 편지.
이걸 주는게 옳은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