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일해주고난결과라니..

찐갱양갱2021.02.20
조회32
암환자들 요양하는 요양병원에서 5년을 넘게 윗사람이 시키는대로 열심히 일했습니다. 무능한 총무이사 보필해가며 암것도모르는 여직원 가르쳐놨더니만 지들이 저지른불법행위를 지들은 모르는거라고 저보고 불법을저질렀다고 고소를했지뭐예요.. 밑에 여직원은 월급몇푼 더 올려준다는 말에 홀라당 넘어가서 거짓말로 저를 궁지에 몰았고. 그 미친인간들한테 갖은 협박은 다 당했습니다.
다행히 기소도되지못한채 무혐의받았습니다.
왜냐하면 그 대표라는 인간은 거짓말이 일상이고 대질조사에서 거짓말하다가 들통났으니까요.
허구헌날 대표 욕하던 총무이사라는인간.
얼마나무능하면 사촌동생밑에서 일하면서 온갖사람들테 이사장인 사촌동생 욕은 어찌나 많이 해댔는지.
총무이사씩이나되서 동종업계인 병원지인들 찾아다니면서 자기좀 채용해줄수있냐고 허튼소리나해대고.
콧대높여가며 잘난척하는 이사장은 너무잘난척이 심해서 주변에 이사장등에 칼꽃을사람들만 있는데 그건 알고는있는건지.. 안타깝네요.
그리고 그 여직원..애기낳은지 얼마 안됐다 들었는데.
진심으로 잘못된거에 사과하지않으면 법적으로 거짓로진술한것부터 저도 대응하려고요. 은혜를 원수로 갚는년이였어요. 참!! 요즘도 공무원들(경찰등)이 밥얻어먹고 하면서 수사내용 알려주고.. 뒤로봐주고하나봐요..
이사장이 얘기했던게 기억에서 잊혀지지가 않네요.
ㅇㅇ서구경찰서랑.. 등등.. 요즘도 아는사람들 빼주고 하나봐요? 전 힘도없고 돈도없고 빽도없어서 이런거 못봐주겠는데 이런거 어디에 제보하면될까요?
꼭 답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