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장로, 권사님이고 본인은 공직자로서 평상시에 의협심과 책임감 가지고 사는 평범한 집안 아들로 살아왔습니다.
저와 아내, 두 사람은 행복을 기약하고 한 가정을 이뤄나가기 위한 출발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2년간 시댁과의 고부갈등, 지속적인 스트레스 투사 등을 견디다 못해 이혼까지 생각하게 됐습니다. 제 집안에서 원만한 대화를 통해 부부간의 잘잘못을 고려하여 합의이혼(혼수용품 등 시댁측 결혼 부담비용 1000만원)을 제시하였으나, 상대측에서 일방적인 학대와 폭언을 주장하며 위자료(3000만원 이상)를 요구하고, 합의되지 않을 경우 위자료 소송까지 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덧붙여 그 가족들(정당한 권리를 주장한다하지만 실질적으로 처남과 장모가 종용하고 있는 상황)이 청와대와 시·도 및 공직자 홈페이지에 민원을 제기하여 ‘공직신분에서 파면시키겠다’. ‘대한민국에서 매장을 시키겠다’는 등 발언으로 온갖 협박과 모욕을 당했습니다. (심지어 처남이라는 사람은 공직자 시험을 준비중인 수험생입니다) 장모라는 사람이 한밤중에 저희 부모님 댁에 찾아와 대적기도를 하고 한바탕 곤혹을 치룬 적도 있습니다. 저는 그 분 전화를 차단하니 근무지까지 연락하여 위자료 안준다고 소리치고 난리를 피워 곤혹스러웠던 적도 있습니다.
저는 제 아내랑 같이 살면서 상처받은 마음을 끌어안아주고 소소한 행복을 유지하기 위해 시작한 이 결혼생활이 이런 비극으로 마감되게 되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동안 제가 적극적으로 이 부부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등 다툼과 갈등 간 해결을 위한 노력에 불구, 이런 결과를 낳게 되고 처가에서 오히려 역적 취급을 당하고 있으니 너무 억울하고 답답한 마음이 듭니다.
그 동안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하여 이 가정을 지키겠다는 저의 마음가짐과 아내의 정신문제를 이해해주고 함께하려는 제 부모님의 모든 노력들은 수포로 되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이런 파탄난 가정에 대한 책임이 저한테 돌아온 것에 대한 정신적인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실상 저와 제 집안에서 그 동안 있었던 부부간 대화, 필자 아버지와 3자 대면 등 아내의 정신적인 상태와 정황들을 뒷받침할만한 증빙자료(증언 외 사진, 동영상)가 충분하여, 위자료 소송으로 법적 절차를 진행한다고 하여도 패소할 가능성은 적다고 사료됩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듯이, 현재 저는 공직자 신분이고 아버지 또한 30여년이 넘도록 공직자 생활을 하셨던 분이라 소송으로 발생할 수 있는 신분상 불이익을 염려하여 행정소송은 지양하고 원만한 선에서 합의되도록 이야기하는 중입니다.
주변에서 양가에 대한 개인적인 비판과 악담 등으로 피해없이, 원만하고 이성적인 대화로 타협점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작년에 이혼문제 글쓰고 다시 올리게 됐네요.. 너무 분하고 울분을 참을수 없네요
안녕하세요. 참 하다못해 작년 올렸던 글에 이어 같은 문제가 발생되서 글을 올립니다.
작년 별거 이후 다시 화해하고 살게 되면서 부부클리닉 상담 등 이에 대한 심리치료를 권유했음에도 본인이 거부하고 살게 된 와중에 재차 터진 이혼갈등입니다.
실제로 이 날 문제의 발단도 지속적인 스트레스 투사로 견디다 못해 다툼이 벌어졌고 언쟁이 오고가다 결국 아내가 집을 나가 처가로 돌아가 버린상황입니다.
(결혼한지 1년 지났고 이혼을 생각중입니다 : 네이트판 (nate.com)
부모님은 장로, 권사님이고 본인은 공직자로서 평상시에 의협심과 책임감 가지고 사는 평범한 집안 아들로 살아왔습니다.
저와 아내, 두 사람은 행복을 기약하고 한 가정을 이뤄나가기 위한 출발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2년간 시댁과의 고부갈등, 지속적인 스트레스 투사 등을 견디다 못해 이혼까지 생각하게 됐습니다. 제 집안에서 원만한 대화를 통해 부부간의 잘잘못을 고려하여 합의이혼(혼수용품 등 시댁측 결혼 부담비용 1000만원)을 제시하였으나, 상대측에서 일방적인 학대와 폭언을 주장하며 위자료(3000만원 이상)를 요구하고, 합의되지 않을 경우 위자료 소송까지 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덧붙여 그 가족들(정당한 권리를 주장한다하지만 실질적으로 처남과 장모가 종용하고 있는 상황)이 청와대와 시·도 및 공직자 홈페이지에 민원을 제기하여 ‘공직신분에서 파면시키겠다’. ‘대한민국에서 매장을 시키겠다’는 등 발언으로 온갖 협박과 모욕을 당했습니다. (심지어 처남이라는 사람은 공직자 시험을 준비중인 수험생입니다) 장모라는 사람이 한밤중에 저희 부모님 댁에 찾아와 대적기도를 하고 한바탕 곤혹을 치룬 적도 있습니다. 저는 그 분 전화를 차단하니 근무지까지 연락하여 위자료 안준다고 소리치고 난리를 피워 곤혹스러웠던 적도 있습니다.
저는 제 아내랑 같이 살면서 상처받은 마음을 끌어안아주고 소소한 행복을 유지하기 위해 시작한 이 결혼생활이 이런 비극으로 마감되게 되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동안 제가 적극적으로 이 부부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등 다툼과 갈등 간 해결을 위한 노력에 불구, 이런 결과를 낳게 되고 처가에서 오히려 역적 취급을 당하고 있으니 너무 억울하고 답답한 마음이 듭니다.
그 동안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하여 이 가정을 지키겠다는 저의 마음가짐과 아내의 정신문제를 이해해주고 함께하려는 제 부모님의 모든 노력들은 수포로 되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이런 파탄난 가정에 대한 책임이 저한테 돌아온 것에 대한 정신적인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실상 저와 제 집안에서 그 동안 있었던 부부간 대화, 필자 아버지와 3자 대면 등 아내의 정신적인 상태와 정황들을 뒷받침할만한 증빙자료(증언 외 사진, 동영상)가 충분하여, 위자료 소송으로 법적 절차를 진행한다고 하여도 패소할 가능성은 적다고 사료됩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듯이, 현재 저는 공직자 신분이고 아버지 또한 30여년이 넘도록 공직자 생활을 하셨던 분이라 소송으로 발생할 수 있는 신분상 불이익을 염려하여 행정소송은 지양하고 원만한 선에서 합의되도록 이야기하는 중입니다.
주변에서 양가에 대한 개인적인 비판과 악담 등으로 피해없이, 원만하고 이성적인 대화로 타협점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