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에게 어울리는 사람이 되어서 좋다.
내가 훨씬 더 매력적인 사람이 되어도
그사람이 더 행복하고 좋아할것 같아서 좋았어요.
반대로 많이 모자라고 실패하고 부족하면
좋으것도 줄 수 없는데 더 노력해야겠다.
그래도 안되면 떠나줘야겠다고 생각해요.
내가 제일 괜찮은 남자가 되어서
나랑 만나 포기해야 할 다른 사람들 자리
다 채워주는게 인생 목표어요.
마냥 이렇게 바보같이 살아서
차이면 충격이 크죠
넌 내 인생에서 꺼져주는게 도움이 되는 거야, 애새끼야.
별이 뭐해?
넌 닥치고 아무 짓도 안 하는게 날 돕는 거야. 나한테서 멀리 있는게 그게 내게 잘해주는 거야.
너 나한테 피해밖에 주는 게 없는 애새끼야. 지금까지 계속 그래왔고! 난 니가 너무 끔찍하게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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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