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런 글 써보는거 처음이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감이 안 잡혀서 대충 시작할게
지금부터 할 얘기는 내가 그동안 살아온 이야기야 뭐 약간의 과장은 있을수도 있어 95%는 실화 ^^
난 초등학교때부터 뭐 뛰어난 부분이 없어서 흔히 우리가 말 하는 아싸였어 초등학교때 흔히 말하는 남자 일찐들은 1. 키가 크다 2. 축구(운동)을 잘 한다 보통 이런걸로 일찐이 되고 그랬잖아 근데 난 유독 잘난 부분이 없어서 늘 그런 애들 밑에서 똥꼬 빨았지 그 다들 초등학교때 급식차 알지? 난 당번도 아닌데 맨날 그 급식차 끌고왔어,, 항상 맛있는거 나오면 뺏기고 일찐들이 제티 사오라고 하면 문방구가서 사오고 가끔 운 안 좋으면 선생님한테 걸려서 부모님한테 전화도 가고 막 그랬지 우리가 아는 잼민이는 뭐 그런거 없다고? 말도 마,, 난 원래 조용한 성격인데 선생님도 날 인지 못했나봐 초등학교 3학년때인데 우유창고 다 알지 그 우유창고 구조가 밖에서 자물쇠를 걸 수 있어 그때가 8시 후반이였어 1교시 시작 바로 직전인데 우유당번도 아닌 나한테 일찐들이 우유 가져오라고 시키더라 그래서 난 알겠다고 하고 우유창고로 들어갔지 근데 밖에서 걔들이 자물쇠를 잠가버린거야 나 그래서 3교시 끝날 때 까지 교실도 못 들어가고 우유 냄새가 내 옷에 배이고 거기서 엄청 울다가 6학년형이 꺼내줘서 겨우 나왔잖아 ㅋ
지금부터 할 나의 얘기
일단 이런 글 써보는거 처음이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감이 안 잡혀서 대충 시작할게
지금부터 할 얘기는 내가 그동안 살아온 이야기야 뭐 약간의 과장은 있을수도 있어 95%는 실화 ^^
난 초등학교때부터 뭐 뛰어난 부분이 없어서 흔히 우리가 말 하는 아싸였어 초등학교때 흔히 말하는 남자 일찐들은 1. 키가 크다 2. 축구(운동)을 잘 한다 보통 이런걸로 일찐이 되고 그랬잖아 근데 난 유독 잘난 부분이 없어서 늘 그런 애들 밑에서 똥꼬 빨았지 그 다들 초등학교때 급식차 알지? 난 당번도 아닌데 맨날 그 급식차 끌고왔어,, 항상 맛있는거 나오면 뺏기고 일찐들이 제티 사오라고 하면 문방구가서 사오고 가끔 운 안 좋으면 선생님한테 걸려서 부모님한테 전화도 가고 막 그랬지 우리가 아는 잼민이는 뭐 그런거 없다고? 말도 마,, 난 원래 조용한 성격인데 선생님도 날 인지 못했나봐 초등학교 3학년때인데 우유창고 다 알지 그 우유창고 구조가 밖에서 자물쇠를 걸 수 있어 그때가 8시 후반이였어 1교시 시작 바로 직전인데 우유당번도 아닌 나한테 일찐들이 우유 가져오라고 시키더라 그래서 난 알겠다고 하고 우유창고로 들어갔지 근데 밖에서 걔들이 자물쇠를 잠가버린거야 나 그래서 3교시 끝날 때 까지 교실도 못 들어가고 우유 냄새가 내 옷에 배이고 거기서 엄청 울다가 6학년형이 꺼내줘서 겨우 나왔잖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