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연애라서 그런지 연애는 어렵고 힘든것같아요..
처음에는 연락도 잘주고 받았던 남자친구가 저에게 이제는 의무적으로 연락한다는 느낌을 받아요...
저는 취준생이고 남자친구는 직장인입니다
처음에는 연락도 잘해주었는데 이제는 바쁘다며 연락이 잘안됩니다..
그래도 퇴근후에 연락하겠지 하지만 남자친구랑 연락하는게 재미가 없어요 할이야기도 없고 유투브 보고싶어하는게 느껴지고 짧게 통화를 끝내면 너무 허무합니다... 주말마저도 남자친구는 친구랑 논다고 연락도 안되고 제가 주말에 뭐하자고 했던것도 기억못해요..
제가 어려서 그런걸까요...연락에 집착하는 건가요..? 객관화가 잘안됩니다..
이것가지고 싸우면 힘들고 피곤한걸 이해 못해준다며 타박하거나 말돌리기 일수입니다.그리고 자신도 저한테 맘에 안드는거 참고있다며 원래 연애는 이런것이라고 드라마나 영화를 너무 많이 봤다고 합니다.
제가 생각했던 연애는 다 환상이었을까요?..
평범한게 이상적인건가요..?
보고싶으면 당연히 연락을 하지않나요?..
이런 패턴을 아니까 싸울때마다 제가 헤어지자고 합니다...나쁜버릇이든 걸까요..?
제가 나쁜걸까요...헤어지는게 맞는 걸까요?
어려워요 첫연애..
처음에는 연락도 잘주고 받았던 남자친구가 저에게 이제는 의무적으로 연락한다는 느낌을 받아요...
저는 취준생이고 남자친구는 직장인입니다
처음에는 연락도 잘해주었는데 이제는 바쁘다며 연락이 잘안됩니다..
그래도 퇴근후에 연락하겠지 하지만 남자친구랑 연락하는게 재미가 없어요 할이야기도 없고 유투브 보고싶어하는게 느껴지고 짧게 통화를 끝내면 너무 허무합니다... 주말마저도 남자친구는 친구랑 논다고 연락도 안되고 제가 주말에 뭐하자고 했던것도 기억못해요..
제가 어려서 그런걸까요...연락에 집착하는 건가요..? 객관화가 잘안됩니다..
이것가지고 싸우면 힘들고 피곤한걸 이해 못해준다며 타박하거나 말돌리기 일수입니다.그리고 자신도 저한테 맘에 안드는거 참고있다며 원래 연애는 이런것이라고 드라마나 영화를 너무 많이 봤다고 합니다.
제가 생각했던 연애는 다 환상이었을까요?..
평범한게 이상적인건가요..?
보고싶으면 당연히 연락을 하지않나요?..
이런 패턴을 아니까 싸울때마다 제가 헤어지자고 합니다...나쁜버릇이든 걸까요..?
제가 나쁜걸까요...헤어지는게 맞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