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여성스러운 옷 입는게 되게 부끄럽고
남의 옷 주워 입은것처럼 어색하고 그랬거든요
같은 이유로 화장도 잘 안하고
원래 알던 지인들 앞에서는 그게 특히 심해요 (특히 가족)
언젠가부터는 제 스스로 꾸미는게 귀찮고 무신경한 사람인 척을 하게 되더라구요ㅠㅠ
그러다보니 정말 내 안에 있던 일말의 패션감각마저 사라져버린 것같고..ㅜㅜ
모르는 사람이나 친구들 앞에서는 입술만 바르는 정도인데
가족들한테는 입술 바른것마저 보여주는게 너무너무 낯부끄러워요
이번에 대학 들어가면서 뭔가 꾸미고 싶은데
당장에 가족들한테 보여질거 생각하면 너무 창피해서 뭘 하고 나가질 못하겠어요...
맨날 추리닝에 후드티만 입고 다니다가
갑자기 화장하고 치마입고 그러면 안그래도 스스로 어색한데
가족들 앞에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여성스럽게 꾸미는게 부끄러워요
남의 옷 주워 입은것처럼 어색하고 그랬거든요
같은 이유로 화장도 잘 안하고
원래 알던 지인들 앞에서는 그게 특히 심해요 (특히 가족)
언젠가부터는 제 스스로 꾸미는게 귀찮고 무신경한 사람인 척을 하게 되더라구요ㅠㅠ
그러다보니 정말 내 안에 있던 일말의 패션감각마저 사라져버린 것같고..ㅜㅜ
모르는 사람이나 친구들 앞에서는 입술만 바르는 정도인데
가족들한테는 입술 바른것마저 보여주는게 너무너무 낯부끄러워요
이번에 대학 들어가면서 뭔가 꾸미고 싶은데
당장에 가족들한테 보여질거 생각하면 너무 창피해서 뭘 하고 나가질 못하겠어요...
맨날 추리닝에 후드티만 입고 다니다가
갑자기 화장하고 치마입고 그러면 안그래도 스스로 어색한데
가족들 앞에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뚝딱거릴거 생각하면 견딜수가 없어요ㅋㅋㅋ..
조언좀 부탁드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