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여사장의 고충

ㅇㅇ2021.02.21
조회65,531

댓글 33

ㅇㅇ오래 전

Best40살이면 그렇게 꼰대소리 들을만한 나이도 아님. 걍 저여자가 되바라진거임.. 사장이 저정도까지 폭팔했는데 한마디도 안진다

ㅇㅋㅇㅋ오래 전

Best마흔살인데 완전 5-60대 아줌마들보다 더한듯. 지 개인여행가는거지 무슨 회사 연수라도 가는것처럼 요구하냐며..

ㅇㅇ오래 전

Best아줌마들 젊은여자들한테 선 겁나잘넘음 ㅈㄴ시러

ㅇㅇ오래 전

애초에 고용주로서 품위도 권위도 없었네~ 고용해서 부리는 사람한테 언니가 뭐냐 뭐뭐씨라고 불렀어야지 고용인이 나이많다고 언니, 이모 해대니까 기어오르는거임 애초에 여지를,주면 안됨

공신美男오래 전

어려서 그런가. 저런거에 뭘 따박따박 대꾸해. 그냥 앞으로 나오지 마세요 한마디면 끝인데.

티거86오래 전

ㅜ ㅜ 스트레스 키우지 마시고 그때그때 싫은소리라도 냉정찾고 하심이. .정신건강에 좋더라구요. 같은 경험 수두룩합니다 ㅠㅠ 보기만봐도 스트레스 ㅇㅈ ㅠ

쓰니오래 전

젊어서 대표하느라 애쓴다. 그런데 대표나 사장은 무슨.. 언니, 이모- 하면서 아쉬운 소리를 했었겠지. 이제는 좀 알 것 같고.. 당장은 아쉽고 뭐 그런듯 싶구나. 그게.. 사업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겪는 '알깨기'라고나 할까. 도움을 받았던 주변 껍질을 깨야만 날개를 펼칠 수 있겠지? 생각도 많고, 죄책감도 들고 뭐 복잡하겠지 안 망해. 사람도 많어. 이제 알깰 때도 되었겠네. 화이팅 하자구.

오래 전

근데 40이면 나보다도 어리구만 무슨 말투가 할머니말투에 초등졸업이야? 받침이 왜그래? 조선시댄줄 . . . .

ㅇㅇ오래 전

말투만 봐선 당연 사장뻘인 자식 두고 있는 사람이라 딸한테 굴듯 구나 봤더니 40살 뭐임.., 그리고 나이가 어찌됐건 사장님 본인이 그러라고 한것도 아닌데 반말에 00씨가 뭐야;; 자꾸 그놈의 충고충고ㅠㅠ 사장이 직원한테 저렇게 충고해도 직원이 열받아서 때려치고 나갈 판에ㅡㅡ

ㅇㅇ오래 전

원글 주작냄새 중간에 보면 2분내에 답글 단게 보이는데 우리 어머니 세대들 타자 더럽게 못함 40~50대 댓글 다는 속도 저렇게 안 빠름 이름 지우다가 안 지운걸보니 오픈카톡방 같은데 일하는 직원 갠톡에 말하면 될걸 따로 방 만들 이유가 없음

ㅇㅇ오래 전

갑질은 자기가 하네 저쪽은 꼬박꼬박 존대하는데 지는 반말 찍찍 씨부리면서 갑질~????

오래 전

나이가 많든 적든 사장은 사장 대우를 해줘야맞지 사회생활 첨해보나 자기딸처럼 취급하려하네 ㅋㅋ

ㅇㅇ오래 전

우리나라 나이문화 진짜 싫다. 아니 사장이면 본인보다 더 높은 위치잖아 근데 반말하고 봄이씨~ ㅇㅈㄹ 진짜 이해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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