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중3올라가는 여학생이야. 내가 원래 속좁고 성격이 더러워서 내가 예민한건지 잘 모르겠어.
나는 마이스터고를 준비중이야. 마이스터고등학교라고 하면 좀 안좋게보는게 있는데 전혀. 스펙도 되고 취업률도 거의 100프로고, 배우는 것도 내가 하고싶고 나한테 잘맞는다고 생각해서 열심히 준비중이야. 성적도 전교권이고
입학시험이 정말 힘들다고 알려진 학교라서 중3과정까지 끝내고 학원을 끊었거든(시험준비에 전념하려고) 이제 고등학교 수학을 준비할텐데 거기는 기숙사라 혼자 공부하는 법을 알아야겠다고 생각해서 고등수학은 인강으로 공부하고 있어. 근데 내가 아는분이 좀 능력이 있는 분이란말야. 이분이 나를 많이 도와주고계신데 내가 학원 끊었다는 걸 알고 나한테 자기 아는애들은 가정교사 붙여서 하고있는데 너는 뭐하는거냐고 너는 당연히 혼자 하니까 공부 안하지 않냐면서 얘기하는거야. 그럼 내가 노력한건 뭐가 되는건지 잘 모르겠어.. 엄마도 내가 그 학교를 가고싶다고 얘기한 뒤로 너는 꼭 여기 가야한다면서 압박을 주고 내가 이 학교를 못갈거같다면서 내가 창피하다고 그러는데 그때마다 여길 가야하나 생각이 들기도해.
오늘 있었던 일인데 공부하려고 책상앞에 앉으니까 자꾸 생각할수록 화가나서 집중이 안되네...내가 예민한거야..?
내가 잘못된거야...??
이제 중3올라가는 여학생이야. 내가 원래 속좁고 성격이 더러워서 내가 예민한건지 잘 모르겠어.
나는 마이스터고를 준비중이야. 마이스터고등학교라고 하면 좀 안좋게보는게 있는데 전혀. 스펙도 되고 취업률도 거의 100프로고, 배우는 것도 내가 하고싶고 나한테 잘맞는다고 생각해서 열심히 준비중이야. 성적도 전교권이고
입학시험이 정말 힘들다고 알려진 학교라서 중3과정까지 끝내고 학원을 끊었거든(시험준비에 전념하려고) 이제 고등학교 수학을 준비할텐데 거기는 기숙사라 혼자 공부하는 법을 알아야겠다고 생각해서 고등수학은 인강으로 공부하고 있어. 근데 내가 아는분이 좀 능력이 있는 분이란말야. 이분이 나를 많이 도와주고계신데 내가 학원 끊었다는 걸 알고 나한테 자기 아는애들은 가정교사 붙여서 하고있는데 너는 뭐하는거냐고 너는 당연히 혼자 하니까 공부 안하지 않냐면서 얘기하는거야. 그럼 내가 노력한건 뭐가 되는건지 잘 모르겠어.. 엄마도 내가 그 학교를 가고싶다고 얘기한 뒤로 너는 꼭 여기 가야한다면서 압박을 주고 내가 이 학교를 못갈거같다면서 내가 창피하다고 그러는데 그때마다 여길 가야하나 생각이 들기도해.
오늘 있었던 일인데 공부하려고 책상앞에 앉으니까 자꾸 생각할수록 화가나서 집중이 안되네...내가 예민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