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에서 개발 중인 신기술

ㅇㅇ2021.02.21
조회48,647

댓글 10

ㅇㅇ오래 전

엥 나무 어쩔거여ㅜ

ㅇㅇ오래 전

비닐이 생긴 이유가 종이를 너무 많이 써서임. 안그래도 전세계적으로 개발한다고 숲도 없애고 나무가 예전보다 반이상 줄어들었는데... 종이, 비닐을 대체할수있는 무언가 필요함. 과학자들이 더 열일해야함ㅠㅠ

samyasa오래 전

더블에이 용지 한권(500매 기준)을 만들려면 4년된 페이퍼트리 한 그루가 필요하다. 더블에이는 한해 6000만 그루의 나무로 112만 톤의 제지를 생산 중이다. 그러나 더블에이는 베는 나무의 3배 이상인 2억 그루를 매년 새로 심고 있다.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나무의 순기능을 통해 지구 온난화를 막는데 공헌하기 위한 노력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더블에이는 '칸나프로젝트'라는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 프로젝트를 통해 태국 인구의 40%를 차지하는 농민들에게 페이퍼트리 분양 후 3~5년 뒤 재매입하는 방식으로 농가에 부가 수익을 제공하고 있다. 연간 150만 명의 농촌 지역주민들이 얻는 소득은 연간 1652억 원에 달한다. 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www.job-post.co.kr) 태국의 제지회사 더블에이에서도 본인들이 사용할 신품종 나무를 개발해냈음 복사지 제조에 필요한 펄프는 많이 포함하면서 성장속도도 빠르고 무엇보다 논두렁같은 협소한 장소에 심어도 잘 자라는 페이퍼트리임 코카콜라처럼 글로벌 브랜드에서 이정도 고려도 없이 종이병을 쓰겠음? 신품종으로 종이병에 적합한 펄프를 많이 생산하는 수종을 개발하고 자체적으로 조림사업도 진행할거임 그리고 브라질 삼림이 종이 만드느라 벌목된다고 생각함?? 거기서 벌목되는 나무 대부분 건축재나 가구재로 팔림 뭘 알고서 얘기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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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오래 전

종이 사용량이 늘수록 산에 나무가 사라짐. 또 다른 환경문제가 생기는거. 브라질 아마존도 벌거숭이된 지역 많음.

ㅇㅇ오래 전

페트병도 수거했으면 좋겠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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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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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오래가려면 해야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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