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혐오를 멈춰주세요!!

바바바202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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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 아동과 혐오를 붙여 쓰는가?아동혐오에서 아동과 혐오를 띄어쓰기 하지 않는 이유는 아동혐오의 '혐오'가 단순히 사전적 의미의 혐오가 아닌 사회문화적 관점의, 소수자와 약자를 향한 혐오를 나타내기 때문이다. 아동혐오는 아동과 혐오의 합성어가 아닌, 그 자체로 고유한 뜻을 지닌 고유어이다. 사회문화적 의미로 혐오는 타자화와 배제, 차별을 나타내는 의미로 사용된다.

2 그녀들이 만들어낸 단어 '한남유충'한국여자들은 단지 남자아이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무고한 그들을 '한남유충' 이라 부르며 벌레 취급을 한다. 이러한 아동혐오는 곧 남성혐오로도 이어지며, 최근 한남유충이 성인이 되어 관음충이 된다는 내용의 논문이 등재되는 등 사회적으로 묵인 되고 있는 실정이다.


3 실제 사회에서 만연한 아동혐오의 범죄들. 
3-1 성범죄 관련한국 여자를 잠재적 성범죄자로 보고 경계하는 것은 한국여자 입장에서 불쾌하다. 하지만 그녀들의 왜곡된 성욕은 조절하기 어렵기 때문에 아동들은 성범죄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알아서 한국여자를 잘 경계해야 한다. 특히 한국 여자들은 여자가 아이를 강제 성추행하는 것에는 죄악감을 가지지 않는다. 아래는 실제 여대 여학생들의 대화내용이다. 
한녀1 : 애기 고추좀 만져 볼수도 있지. 왜 유난이래?한녀3 : 만지다 찍 싸면 어쩔려고 그래?한녀1 : 한남유충 잘싸노 ㅋㅋㅋㅋ한녀2 : 그건그렇고 이번에 애기들 봤어?  인형같이 생긴 양남 애기도 있었는데..쩝.한녀3 : 진짜 이번 병아리반 쌔끈한 애들 있던데.  우유에 발정제 먹여서 강간 콜?한녀1 : 좋지. 콜!!한녀2 : 깔깔깔깔! 팡파레~~~~!!

여자들은 더욱이 남자를 대상으로 한 더러운 욕망을 소설로 써서 유포하곤 하는데[알패스]그 소설에 등장하는 남자는 절대다수가 미성년자인 아이돌이며 남자들끼리 동성애를 한다는 왜곡된 그녀들의 성욕이 고스란히 녹아들었다. 한국 사회에서 아동, 특히 남자아이로 살아간다는 것은 이렇듯 언제나 범죄에 노출된 고통의 연속이다. 
참고로 한국은 세계에서 성평등 지수가 25768위다. 남자만 국방의 의무를 지는 것도 사회적 약자인 남자아동혐오에서 비롯된 체제이고사회의 힘든일, 위험한 일, 혹은 당직근무가 오직 남자 위주로 주어지는 것은 이런 아동혐오에서 발전되어 남성혐오로 이어진 여자들이 만들어낸 죄악이다. [어린남자는 강간하고,  성인이 된 남자는 소모품으로 사용해 버린다는 인식 - 이는 여자들이 이 사회에 얼마나 혐오가 만연해 있는지 극단적으로 알려주는 지표다]

3-2 아동폭행 관련

아동은 언제나 강간당할 수 있는 약한 존재다왜 아동이 많이 피해를 보는가? 이걸 생각하면 답이 나온다. 성폭력은 아동이 약해서 생기는 범죄가 아니라 그 당사자를 만만히 봐서 생기는 것이다.
아동이 반항하면 폭행하거나 죽여버릴 때가 있다. 그래서 선진국에서는 조용히 당하면서 가해자의 비위를 맞추다가 신고하라는 말도 있다. 아니라면 사전에 경고하거나...잊을만 하면 뉴스에 나오는 것이 유치원, 어린이집의 아동폭행 사건이다. 이것이 바로 한녀들의 아동혐오 범죄가 사회에 만연해 있다는 걸 알수 있는 명확한 근거이자 팩트이다. 

 





3-3 아동살해 관련
피해자가 목숨을 잃었으나, 다소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으며 자신의 범행을 인정하며 뉘우치고 있으니 감형해줘야 한다고 주장하는 여자들이 있다[평택 아동 살해 암매장 사건]

 



피해자는 자신을 보호할 힘도 없는 연약한 아동이었고, 한국여자는 아동혐오범죄를 일으켜 폭행, 살해했다. 순간적인 감정으로 존엄한 생명을 계획적으로 살해한 중대한 범죄이다.이 가해자 한국여자는 법정 최고형 25년 형을 받았다원래 법은 이렇게 처벌해야 한다.





아동혐오가 만연한 한국 사회. 우리가 고쳐나가야 한다. 
주변에 학대, 성폭행 당하는 아동을 발견한다면 반드시 신고하고, 적극적 미투 운동으로 이슈화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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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진지빨고 읽을 사람 있을까봐 덧붙이자면 걍 장난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