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디보이라고 불리는 허접에게 그만 나 잊어달라고. 그만 나 보내줘 너와 난 갈길이 달러 그리고 니 말대로 앞이 끊어지는 도로를 더 이상 걸을 필요는없어 난 이제 새 사람을 만나서 정착해야해 너 처럼 시간낭비할 시간도 없고 내 할일도 있어.. 너 말대로 꿈도 많어 열심히 일하는것보다.. 안정되고...성취감을 맛보고싶어 하지만 계속 시달리다 보면 난... 여기서 주저 앉아서 무덤까지 가야할지도 몰라 정말루... 널 용서할수도 미워하고. 그러지만 내 맘속에 더 이상 사랑이라는 감정이 안든다 우린. 처음부터만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들이야.. 항상 너의 입장..이해 이런식의 것들이 날 미치게 해 이제 나란 사람 잊어 삭제하고 너도 좋은사람 만나서 잘 살길.. 내가 간간히 연락하는것은. 연민일뿐 그 어떤것도 없느니라 판도라의 상자든 머든 이제 풀고싶지도않다 이런식도 지겨워 피곤해 너란 사람 귀찮은 족속이야 그냥 .. 니 갈길가라.
댄디보이
댄디보이라고 불리는 허접에게
그만 나 잊어달라고.
그만 나 보내줘
너와 난 갈길이 달러
그리고 니 말대로 앞이 끊어지는 도로를 더 이상 걸을 필요는없어
난 이제 새 사람을 만나서 정착해야해
너 처럼 시간낭비할 시간도 없고
내 할일도 있어..
너 말대로 꿈도 많어
열심히 일하는것보다..
안정되고...성취감을 맛보고싶어
하지만
계속 시달리다 보면 난...
여기서 주저 앉아서 무덤까지 가야할지도 몰라
정말루...
널 용서할수도
미워하고.
그러지만
내 맘속에 더 이상 사랑이라는 감정이 안든다
우린.
처음부터만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들이야..
항상 너의 입장..이해
이런식의
것들이 날 미치게 해
이제 나란 사람 잊어
삭제하고
너도 좋은사람 만나서 잘 살길..
내가 간간히 연락하는것은.
연민일뿐
그 어떤것도 없느니라
판도라의 상자든 머든
이제 풀고싶지도않다
이런식도 지겨워
피곤해 너란 사람 귀찮은 족속이야
그냥 ..
니 갈길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