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론부터 얘기할께 지금 급해서 맞춤법 틀리는거 이해해줘
내가 작년에 새로 알게된 남사친이 있어 그 남사친이랑 밥도 자주 진짜 많이 먹고 수다도 떨고 전화도 하고 장난도 치고 카페도 가고 진짜 많이 친해졌다?? (그 전에는 서로 그냥 인사만 하는 사이였어... ) 그리고 매일매일 선톡을 해줫어.. 나는 처음에는 좋은 남사친 사귄거같아서 너무 좋았고 매일매일 카톡 올때마다 답장도 하줬다??? 근데 이게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남사친한테 카톡 오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한거야.. 그렇게 생각하고 지내다가 남사친이 나한테 고백했어 좋아한다고.. 근데 그때 난 남사친이 남자로 안보였고 연애할 생각도 없고 내가 애정표현도 잘 못하는 타입이여서 거절했어 이거 없던일로 하고 예전처럼 친구처럼 지내자고 했더니 남사친이 난 그렇게 못할거같은데 니가 원하면 노력해본다고 했어 그리고 시간이 지났지 날 좋아한다는 감정을 아니까 점점 귀찮아 지는거야.....
답장 할수 있는 상황에도 귀찮아서 나중애 답장하고 모닝콜 해주던것도 일부로 무음 하고 잔적도 있고.. 지금 생각하먼 나 진짜 나쁜넌이야.. 쨌든 그래서 점점 관계 유지는 하는데 옛날같지 않달까?? 뭔가 친한데 어색한느낌??? 아 이걸 뭐라 설명하지...? ㅠㅠㅠㅠㅠ 성의는 있는데 되충하는 연락?ㅠㅠ 그렇게 점점 흘러가는거야 그러던 어느날 남사친한테 톡이 안왔어 그래서 그냥 아 바쁜가봐 하고 말았는데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안오는거야...그래서 내가 먼저 톡을 보냈어 뭐하냐고 근데 살짝 말투가 바뀐느낌...?? 약간 예전에는 서로 장난식으로 존대도 하고 웅웅 ㅋㅋㅋㅋ ㅎㅎㅎㅎ 이런것처럼 애교 섞인 말로도 했다? 근데 웅웅에서 응 이렇게 바뀐거야... 나 놀라서 무슨일 있냐했는데 아무일듀 없대... 그리고 내가 계속 대화를 이어가볼려고 보냈다?? 근데 얘가 답장을 안해...톡도 안봐...그래서 그냥 좀 바쁜가보네 하고 인스타 들어갔는데 현활인거... 그래서 아 뭐 다른애랑 연락하겠지 하고 내 프로필 사진 바꿀까 하고 프로필 창을 봤는데 팔로워가 하나 사라진겨... 그래ㅛㅓ 봤더니 남사친이 날 팔취 했더라.. 그래서 내가 어 얘 뭐야? 오어ㅐ 갑자기 팔취해?? 하고 따지려했는데 그건 좀 아닌거같아서 그냥 말았어..
그리고 1주일이 지났어..톡도 안오고 아무 연락 없이... 그렇게 또 1주일이 지났는데 톡이 왔어!!!
내용이.. 자기 연애 시작했대.. 그래서 아 축하해!! 라고 보내긴 했는데... 그때부터 후회한거같아.. 평소에 조금 더 잘해줄걸..ㅠㅠㅠㅠ 주변에서 좋은 사람이다 훈훈하게 생겼다 훈남이다 뭐 그런소리도 듣던 친구란 말이야.. 연애 시작했단 연락 이후론 친구처럼 다시 연락이 조금 오갔는데.. 말투 싹 바뀐거 있지.. 여자친구 부럽더라 태토 싹 바꾼거 보면... 그래서 그 연애 시작 톡 이후로 지금까지 후회중이야... 아직 가끔 연락 보내고 있는데.. 단답에다가 조금 귀찮은 거 상대하는 느낌으로 답장해줘... 내가 ㅂㅅ이고 잘못한거 아는데... 다시 관계 회복하는 방법 없을까..??퓨ㅠㅠㅠㅠㅠ
거절했던 친구
일단 본론부터 얘기할께 지금 급해서 맞춤법 틀리는거 이해해줘
내가 작년에 새로 알게된 남사친이 있어 그 남사친이랑 밥도 자주 진짜 많이 먹고 수다도 떨고 전화도 하고 장난도 치고 카페도 가고 진짜 많이 친해졌다?? (그 전에는 서로 그냥 인사만 하는 사이였어... ) 그리고 매일매일 선톡을 해줫어.. 나는 처음에는 좋은 남사친 사귄거같아서 너무 좋았고 매일매일 카톡 올때마다 답장도 하줬다??? 근데 이게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남사친한테 카톡 오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한거야.. 그렇게 생각하고 지내다가 남사친이 나한테 고백했어 좋아한다고.. 근데 그때 난 남사친이 남자로 안보였고 연애할 생각도 없고 내가 애정표현도 잘 못하는 타입이여서 거절했어 이거 없던일로 하고 예전처럼 친구처럼 지내자고 했더니 남사친이 난 그렇게 못할거같은데 니가 원하면 노력해본다고 했어 그리고 시간이 지났지 날 좋아한다는 감정을 아니까 점점 귀찮아 지는거야.....
답장 할수 있는 상황에도 귀찮아서 나중애 답장하고 모닝콜 해주던것도 일부로 무음 하고 잔적도 있고.. 지금 생각하먼 나 진짜 나쁜넌이야.. 쨌든 그래서 점점 관계 유지는 하는데 옛날같지 않달까?? 뭔가 친한데 어색한느낌??? 아 이걸 뭐라 설명하지...? ㅠㅠㅠㅠㅠ 성의는 있는데 되충하는 연락?ㅠㅠ 그렇게 점점 흘러가는거야 그러던 어느날 남사친한테 톡이 안왔어 그래서 그냥 아 바쁜가봐 하고 말았는데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안오는거야...그래서 내가 먼저 톡을 보냈어 뭐하냐고 근데 살짝 말투가 바뀐느낌...?? 약간 예전에는 서로 장난식으로 존대도 하고 웅웅 ㅋㅋㅋㅋ ㅎㅎㅎㅎ 이런것처럼 애교 섞인 말로도 했다? 근데 웅웅에서 응 이렇게 바뀐거야... 나 놀라서 무슨일 있냐했는데 아무일듀 없대... 그리고 내가 계속 대화를 이어가볼려고 보냈다?? 근데 얘가 답장을 안해...톡도 안봐...그래서 그냥 좀 바쁜가보네 하고 인스타 들어갔는데 현활인거... 그래서 아 뭐 다른애랑 연락하겠지 하고 내 프로필 사진 바꿀까 하고 프로필 창을 봤는데 팔로워가 하나 사라진겨... 그래ㅛㅓ 봤더니 남사친이 날 팔취 했더라.. 그래서 내가 어 얘 뭐야? 오어ㅐ 갑자기 팔취해?? 하고 따지려했는데 그건 좀 아닌거같아서 그냥 말았어..
그리고 1주일이 지났어..톡도 안오고 아무 연락 없이... 그렇게 또 1주일이 지났는데 톡이 왔어!!!
내용이.. 자기 연애 시작했대.. 그래서 아 축하해!! 라고 보내긴 했는데... 그때부터 후회한거같아.. 평소에 조금 더 잘해줄걸..ㅠㅠㅠㅠ 주변에서 좋은 사람이다 훈훈하게 생겼다 훈남이다 뭐 그런소리도 듣던 친구란 말이야.. 연애 시작했단 연락 이후론 친구처럼 다시 연락이 조금 오갔는데.. 말투 싹 바뀐거 있지.. 여자친구 부럽더라 태토 싹 바꾼거 보면... 그래서 그 연애 시작 톡 이후로 지금까지 후회중이야... 아직 가끔 연락 보내고 있는데.. 단답에다가 조금 귀찮은 거 상대하는 느낌으로 답장해줘... 내가 ㅂㅅ이고 잘못한거 아는데... 다시 관계 회복하는 방법 없을까..??퓨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