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남자인데요. 이혼녀와 사귀다가 같이 살거든요. 나이는 32이고, 애기가 8개월째에 이혼을 했다고 합니다. 이혼녀 라는 거 때문에 꺼리고 그랬었는데 점점 정이 들어서 같이 살게 된 거 예요. 그런데 말이죠. 아들이 잊어지지 않나봐요. 서랍에 보니까 사진도 있고 그렇다라고요. 꿈속에서도 나타나나봐요. 방금 문자가 왔는데 이렇게 왔어요. 꿈 꿨는데 아들이 왜 버리고 갔냐고.. 이랬답니다. ㅠㅠ 제가 다 슬프더라고요. ㅠ 아혀... 어쩌면 좋나요? 어떻게 달래주죠??????
이혼녀와 같이 사는데..
안녕하세요.
28남자인데요. 이혼녀와 사귀다가 같이 살거든요.
나이는 32이고, 애기가 8개월째에 이혼을 했다고 합니다.
이혼녀 라는 거 때문에 꺼리고 그랬었는데 점점 정이 들어서
같이 살게 된 거 예요.
그런데 말이죠. 아들이 잊어지지 않나봐요.
서랍에 보니까 사진도 있고 그렇다라고요.
꿈속에서도 나타나나봐요.
방금 문자가 왔는데 이렇게 왔어요.
꿈 꿨는데 아들이 왜 버리고 갔냐고.. 이랬답니다. ㅠㅠ
제가 다 슬프더라고요. ㅠ
아혀... 어쩌면 좋나요? 어떻게 달래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