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1) 이 시국 제주도 여행 관련한 내용 ->
방역 수칙 다 지키고 마스크 착용하고 사람 많은 곳에 안 갔습니다
그리고 지금 집 앞 음식점 카페에도 사람 바글바글한 와중에 제가 법을 어긴 것도 아니고 그런 질타를 받아야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추가 2) 거짓말 하지말라, 진상이다 이런 댓글이 있음
업체에서 알바 푸셨나요? 아무튼 음성 파일 녹음했으니 증거 가지고 있습니다 글 올려도 된다고 당당하게 말씀하신 것도 증거 가지고 있고요~
추가 3) 프론트 분과 통화 중에 글 올리는 것에 대한 허락 받았습니다 그 분의 말을 정확히 인용하자면 “정확하게 표현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거부할 수는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요 고객님 의사표현하시는거니까 네 고객님 의사표현 하시고 싶은대로 하시면 될거 같아요” 라고 하셨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본문)
https://m.blog.naver.com/lowkeycat/222251873783
제 블로그에 녹음본 존재합니다
게시판 성격에 어긋남을 알고도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기 위해 올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먼저 이 포스팅은 #플레이스캠프제주 의 허락을 받고 작성하는 포스팅임을 밝힙니다
노쇼의 의미를 모르고 기상 악화로 진행되지 않은 액티비티에 대한 대가를 받으려고 한 최악의 성산 호텔 플레이스캠프 제주와 성산 스쿠버 리조트를 고발하기 위해서 이 포스팅을 작성했습니다.
간단히 정리하자면
글쓴이가 예약한 스쿠버 다이빙 액티비티가 기상 악화로 인해 취소됨
글쓴이는 이 사실을 업체에게 직접 전화로 전달받지 않고 같이 신청한 친구가 알려줘서 알게 되었음
업체 측에서는 글쓴이가 액티비티 취소된 것을 모르는 줄 앎
“취소된 액티비티”에 대한 환불을 요구하니 “노쇼” 때문에 못 받는다고 함.
어이가 없어 진행되지 않은 액티비티에 노쇼가 뭔말이냐고 물어봄
플레이스 캠프 제주 프론트와 통화 내용:
연락이 단순히 닿느냐의 여부에 따라서 노쇼가 결정된다. 전화를 받지 않아서 노쇼처리가 되었다
-> 큰 논리적 비약, 일반적인 노쇼의 의미를 모르는지?
3분 가량의 통화 내용 중 ‘죄송합니다’ 한마디도 없음
1. 사건의 발단
(1) 글쓴이는 2월 21일 오후 2시에 진행되는 플레이스액티비티 예약을 했습니다.
플레이스액티비티는 성산호텔로 유명한 플레이스캠프 제주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로,
제가 신청한 액티비티는 그 중에서 성산스쿠버리조트 에서 진행하는 스쿠버 다이빙 프로그램이었습니다 .
-> 글쓴이는 2021년 2월 21일 오후 2시에 진행되는 체험 비용이 55000원인 스쿠버 다이빙 프로그램을 예약함.
플레이스 캠프 제주, 성산 스쿠버 리조트에서 같이 진행함.
(2) 액티비티 당일인 2월 21일 낮 12시 35분 쯤에 '제 친구가' 성산스쿠버리조트 측으로부터
당일 기상 악화로 스쿠버 다이빙 체험이 취소되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저에게도 전화가 왔으나 못 받았고, 부재중 전화가 찍혀 있는 것을 보자마자 다시 전화를 걸었으나 통화 중인 상태로 확인되어
그 이후 전화를 다시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고요? 기상 악화로 인해 액티비티가 취소 되었으니 환불 받는 것이 당연한 이치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스쿠버 다이빙 체험 프로그램이 당일 취소 됨, 글쓴이는 친구를 통해서 취소 사실을 알게 됨.
(3) 글쓴이는 2월 21일 밤 9시 경에 부재중이 찍혀있던 번호로 문자를 보냈고, 환불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 받았습니다.
(4) 하지만 제 친구가 프론트로 내려가 환불을 요청하니, 프론트 측에서 제 친구와 저를 혼동하여 성산스쿠버리조트 측으로 문자를 보낸 사람이 글쓴이가 맞냐고 물어보고 전화를 받지 않은 사람 (=글쓴이)은 노쇼를 했기 때문에 환불을 해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정리를 해보자면
글쓴이 전화를 받지 않음. 플레이스 캠프 제주와 성산 스쿠버 리조트 측은 글쓴이가 액티비티가 기상 악화로 취소가 된 것을 모르는 줄 앎.
그래서 글쓴이가 노쇼를 한 것으로 몰아가 환불을 해줄 수 없다고 주장함.
허나, 제 친구가 저랑 같은 일행이라고 말하고, 글쓴이가 기상 악화로 취소가 됐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말한 뒤에는
태도를 바꿔서 바로 환불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이 태도가 어떤 태도로 보이시나요?
기상악화로 인해 취소된 액티비티에 노쇼가 말이나 되는 것인가요?
저랑 제 친구가 일행인줄 모르고, 제가 액티비티가 취소가 된 사실을 모르는 줄 알고 진행되지도 않은 프로그램 값 55000원을 받으려고 한거죠.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 행동이 다른 방향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고 보시나요?
네이버 지식백과에 노쇼의 의미를 검색해보니
예약을 했지만 취소 연락 없이 예약 장소에 나타나지 않는 손님을 일컫는 말로, 노쇼로 인한 피해규모가 커지면서 사회적 문제로 부각됐다 라고 나오네요
예약한 일정이 없어졌는데 노쇼라니 정말 어이가 없어서 웃음 밖에 안 나왔는데요.
플레이스 캠프 제주의 프론트와 통화한 이후 더 화가 났습니다.
먼저 플레이스 캠프 제주 프론트와 전화한 내용을 녹음했음을 밝힙니다. 네이트판에 글을 처음 써봐서 음성파일을 어떻게 첨부하는지 모르는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대신 요약한 내용을 적어보겠습니다. 그리고 통화할 때 블로그 포스팅 허락을 받았음을 밝힙니다.
글쓴이: 오늘 기상악화로 인해 액티비티가 취소되었는데 제가 전화를 안 받았다고 노쇼라니 이게 무슨 말인가요
프론트: 전달 받은 상황이 없어서 그렇게 처리가 되었다. 스쿠버 다이빙 측에서 고객과 연결이 안됐다고 했다.
고객이 방문하지 않고 전화를 받지 않아서 노쇼이다
글쓴이: 방문할 일정이 없는데 무슨 노쇼냐 이게?
프론트: 연락이 단순히 닿느냐의 여부에 따라서 노쇼가 결정된다. 전화를 받지 않아서 노쇼처리가 되었다.
플레이스 캠프 제주 측에서 하는 말에 큰 논리적 비약이 있죠.
노쇼의 의미가 언제부터 전화를 받지 않는 행위가 되었죠? 노쇼는 말 그대로 no show, 예약한 식당이나 일정에 나타나지 않는 행위를 말합니다.
글쓴이의 경우와 같이 참석해야할 일정 자체가 업체 측의 통보로 인해 사라진 경우에는 노쇼가 가당키나 합니까?
가장 화나는 부분이 3분 남짓의 통화 동안 한 번도 죄송하다는 이야기를 하지 않은 것입니다.
제가 일행에게 일정이 취소가 됐다는 이야기를 듣지 못한 줄 알고 진행되지 않은 액티비티에 대한 대가를 받으려고 했던. 플레이스 캠프와 성산 스쿠버 리조트.
장사 그렇게 하면 안되죠 고객 등쳐먹으려고 했던거 뻔히 다 알게 되었는데 죄송하단 말 한마디를 안하네요
플레이스 캠프 제주가 제주도동쪽, 성산, 섭지코지, 성산일출봉 쪽에서는 유명한 숙소이고 액티비티 참여도 활발하게 하는 분들이 계신거 같은데
저와 같은 피해 사례가 앞으로 없도록, 공공의 이익을 위해 이 글을 작성했음을 밝힙니다.
밤에 프론트와 전화 마치고 그 다음 날 스쿠버 업체측에서 온 문자입니다 자기 잘못 인정하지 않고 ‘잘못 전달된 상황’ 운운하는 모습입니다
업체 측으로부터는 사과 비슷한 것을 받았지만 호텔 측으로부터는 사과 비슷한 말 한마디도 듣지 못했습니다
제가 받지 못한 전화입니다
부재중 찍힌 것 확인하고 제가 다시 건 전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