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중독자의 인생 feat 학교폭력 피해자의 이야기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 할지,,, 키보드 위에 손을 놓고, 벌써 하루 종일 아무것도 한 글자도 입력 못하고,, 지금부터 써보려 한다. 지금 생각해 보면 짧지만, 그때 그 긴 기억 속으로,,,
나는 학창 시절 왕따였다. 그리고, 왜 당하는지도 모르고, 때리면 맞고, 까라면 까라는 대로 살았다. 그 쓰레기 같은 새끼들로부터,, 중학교 시절 정확히 3학년 때로 기억한다. 체험학습으로 한국민속촌을 갔는데, 한국민속촌 바닥에는 뭐 이리 돌멩이들이 많은지,, 점심을 먹고 있는 나한테 갑자기, 돌멩이 하나가 날라왔다, 우리 엄마가 싸주신 김밥을 뒤엎고선, 도망 다녔다. 하지 말라 하면 더하는 병이 있는지, 단체로 쫓아와, 마치 우물가에 개구리한테 돌멩이 던지듯이, 몰아놓고,,, 미친 듯이 던져댔다,, 지금 생각해 보면,, 잘못 맞았는지, 옆구리에 너무 큰 돌을 맞았다,, 주저앉았다. 아직도 손이 부들부들 떨린다,, 죽이고 싶다,, 진심으로,,
학교생활은 더 지옥만 같았다. 요즘 셔틀이라 하는데, 꼭 그게 나였던 거 같다. 툭하면 친구들 유언비어 퍼트려 나를 쓰레기 만드는 건 일수였고, 각종 숙제, 수행평가 등 많은 걸 나더러 해내라 했다.. 인간은 한계가 없다 하였는가,, 내가 왜,, 그 지랄을 했는지,,, 틈만 나면 내 주머니 뒤져 돈을 갈취했던 쓰레기 같은 놈들,, 우리 부모님은 노래방을 운영하셨다. 억지로 노래방까지 찾아가, 이용까지 한 놈들,, 이놈들은 친구들이 아니기에, 안된다 하면, 또다시 시작된 협박, 그리고 한 푼, 두 푼, 용돈 주시면 역시나 모조리 가지고 가버린 쓰레기 같은 놈들.. 중학생 시절부터 시작한 지옥은,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매주 난 그 패거리들의 부름에 불려나갔다. 한 번은 맥 XX 디에 불렸었다. 의자에 앉혀놓고, 지네가 먹던 감자튀김을 내 얼굴에 던지기 시작했다. 던지는 걸 피하면, 갖은 욕설과 폭행을 일삼았고, 또 던지고, 또 맞고, 또 던지고, 또 맞고, 학교생활은 불 보듯 뻔한 생활이 이어져갔었고, 친구들 보는앞에서 망신 주고 우리 학교가 남녀공학이었는데, 나는 쓰레기 벌레라면서, 늘 가까이하지 말라며, 놀려대고, 내 돈,, 내 물건 심지어 내 옷까지 뺏어, 버려놓기 일수였었다. 그렇게 고등학교를 유야무야 졸업하고, 성인이 된 나는 당연히, 그들을 안 보고 살고, 술을 마시면, 모든 게 잊혀져 버린듯한 느낌이 들어, 매일 술에 쪄들어 살았다. 남들은 아르바이트, 연애, 학교생활을 할 때,, 나는 그들을 지우려 매일같이 술로 지새웠다. 할 수 있는 게 없고, 술도 돈이 있어야 먹는지라, 결국 부사관에 지원한 나는 군 생활을 하던 중 물론 그때 또한 시간 나면 술 먹기 일수였고, 내 스스로가 공황이 찾아왔었다. 답답한 나로선, 누군가의 권유로 인해, C 대학 정신과에 찾아가 진료를 받았다. 결과 사회생활 스킬 부족 서럽고 억울했다. 너무 많은 사건사고가 있었으나, 모두다 나열하자니, 힘들기에, 짧게 여기까지만 한다.
요즘 사건 사고가 많아, 특히 학폭에 대한 이슈화가 많기에, 나도 조금 용기 내 보려 한다. 그 녀석들 총 네 명 중 두 명은 대략 알 수 있다. 한 놈은 우리나라 해병대에근무하고 있고, 한 놈은 가식적으로 연락을 하고 있다. 새해가 시작된 지금, 나도 이제 일어서고, 그 과거로부터 진정한 사과를 받고 싶다. 잘못을 했다면, 내가 진정 잘못을 했었다면, 내가 사과할게, 근데, 그게 아니고, 너희들이 날 갖고 놀았다면, 너네도 각오해 용서 못 해.
알코올중독자의 인생 feat 학교폭력 피해자의 이야기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 할지,,, 키보드 위에 손을 놓고, 벌써 하루 종일 아무것도 한 글자도 입력 못하고,,
지금부터 써보려 한다. 지금 생각해 보면 짧지만, 그때 그 긴 기억 속으로,,,
나는 학창 시절 왕따였다. 그리고, 왜 당하는지도 모르고, 때리면 맞고, 까라면 까라는 대로 살았다. 그 쓰레기 같은 새끼들로부터,,
중학교 시절 정확히 3학년 때로 기억한다.
체험학습으로 한국민속촌을 갔는데, 한국민속촌 바닥에는 뭐 이리 돌멩이들이 많은지,,
점심을 먹고 있는 나한테 갑자기, 돌멩이 하나가 날라왔다,
우리 엄마가 싸주신 김밥을 뒤엎고선, 도망 다녔다. 하지 말라 하면 더하는 병이 있는지,
단체로 쫓아와, 마치 우물가에 개구리한테 돌멩이 던지듯이, 몰아놓고,,, 미친 듯이 던져댔다,, 지금 생각해 보면,,
잘못 맞았는지, 옆구리에 너무 큰 돌을 맞았다,, 주저앉았다.
아직도 손이 부들부들 떨린다,, 죽이고 싶다,, 진심으로,,
학교생활은 더 지옥만 같았다.
요즘 셔틀이라 하는데, 꼭 그게 나였던 거 같다.
툭하면 친구들 유언비어 퍼트려 나를 쓰레기 만드는 건 일수였고,
각종 숙제, 수행평가 등 많은 걸 나더러 해내라 했다..
인간은 한계가 없다 하였는가,, 내가 왜,, 그 지랄을 했는지,,,
틈만 나면 내 주머니 뒤져 돈을 갈취했던 쓰레기 같은 놈들,,
우리 부모님은 노래방을 운영하셨다.
억지로 노래방까지 찾아가, 이용까지 한 놈들,, 이놈들은 친구들이 아니기에, 안된다 하면, 또다시 시작된 협박,
그리고 한 푼, 두 푼, 용돈 주시면 역시나 모조리 가지고 가버린 쓰레기 같은 놈들..
중학생 시절부터 시작한 지옥은,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매주 난 그 패거리들의 부름에 불려나갔다.
한 번은 맥 XX 디에 불렸었다. 의자에 앉혀놓고, 지네가 먹던 감자튀김을 내 얼굴에 던지기 시작했다.
던지는 걸 피하면, 갖은 욕설과 폭행을 일삼았고, 또 던지고, 또 맞고, 또 던지고, 또 맞고,
학교생활은 불 보듯 뻔한 생활이 이어져갔었고,
친구들 보는앞에서 망신 주고 우리 학교가 남녀공학이었는데,
나는 쓰레기 벌레라면서, 늘 가까이하지 말라며, 놀려대고, 내 돈,, 내 물건 심지어 내 옷까지 뺏어, 버려놓기 일수였었다.
그렇게 고등학교를 유야무야 졸업하고,
성인이 된 나는 당연히, 그들을 안 보고 살고,
술을 마시면, 모든 게 잊혀져 버린듯한 느낌이 들어, 매일 술에 쪄들어 살았다.
남들은 아르바이트, 연애, 학교생활을 할 때,,
나는 그들을 지우려 매일같이 술로 지새웠다.
할 수 있는 게 없고, 술도 돈이 있어야 먹는지라,
결국 부사관에 지원한 나는 군 생활을 하던 중
물론 그때 또한 시간 나면 술 먹기 일수였고,
내 스스로가 공황이 찾아왔었다.
답답한 나로선, 누군가의 권유로 인해, C 대학 정신과에 찾아가 진료를 받았다.
결과 사회생활 스킬 부족
서럽고 억울했다.
너무 많은 사건사고가 있었으나, 모두다 나열하자니, 힘들기에, 짧게 여기까지만 한다.
요즘 사건 사고가 많아, 특히 학폭에 대한 이슈화가 많기에,
나도 조금 용기 내 보려 한다.
그 녀석들 총 네 명 중 두 명은 대략 알 수 있다.
한 놈은 우리나라 해병대에근무하고 있고, 한 놈은 가식적으로 연락을 하고 있다.
새해가 시작된 지금,
나도 이제 일어서고, 그 과거로부터 진정한 사과를 받고 싶다.
잘못을 했다면, 내가 진정 잘못을 했었다면,
내가 사과할게, 근데, 그게 아니고,
너희들이 날 갖고 놀았다면,
너네도 각오해 용서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