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 정우 코스모폴리탄 유닛 화보ㅠㅠㅠㅠㅠㅠㅠ

ㅇㅇ2021.02.22
조회7,187



개쥬아.......





 




두 사람이 유닛으로 화보를 찍은 건 이번이 처음이죠.

오늘 촬영 어땠어요?



정우

: 너무 좋았어요. 실제로 도영이 형이랑 케미가 좋고, 

또 그 모습을 팬분들이 좋아해주시잖아요.

그래서 이번 화보가 더 의미 있었던 것 같고, 

앞으로도 형아랑 다양한 활동을 해보고 싶어요.










 





둘은 공통점이 많잖아요.

시즈니 사이에서는 '사부작즈'로 불리고, 공교롭게도 2월생이고, 

NCT 멤버 중에서 유일하게 김 씨라고요. 

비슷한 부분이 많은 두 사람은 서로에게 어떤 존재예요?



정우

: 제가 도영이 형한테 도움을 정말 많이 받거든요.

어떤 일이든 형한테 먼저 조언을 구하고, 형을 보면서 배우는 게 많아요.

또 형이 되게 영민하고 저보다 경험이 많으니까 돌발 상황에 어른스럽게 대처하기도 하고요. 

여러 면에서 저에겐 없어서는 안 될 형이죠.


형이 제 개그를 굉장히 좋아해요.









 




도영 씨를 취향 저격한 정우 씨의 개그는 어떤 거예요?

최근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얘기한다면?



도영

: 가장 최근은 저희 자체 콘텐츠 촬영 때였던 것 같아요. 

저희가 디비디비딥 게임을 하고 있었고, 정우 차례가 됐는데 

정우가 원래 디비디비딥 동장이 아닌 다른 동작을 하는 거예요. 

다시 생각해보면 그렇게 웃긴 상황은 아니었는데, 

정우를 뺀 나머지 멤버들이 다 바닥에 쓰러져서 뒹굴었어요. 

정우만이 소화할 수 있는 행동과 순발력이 너무 웃겼고, 

멤버들이 웃느라 바닥에 뒹구는 모습도 재재밌었죠. 

그 장면이 어떻게 나올지 정말 기대돼요.









 

 





두 사람 모두 본인 감정 표현에 솔직한 편인 것 같아요.

그리고 눈물도 많다고요.


맞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저 혼자 참는다고해서 해결되는 건 없고, 오히려 독이 되더라고요.

팬분들한테도, 멤버들한테도 최대한 솔직하게 표현하려 노력하고 있어요.

어쨌든 이 일이 너무 재밌습니다. 눈물이 많은 것도 팩트예요.










 




특별히 도전해보고 싶은 장르는요?



도영

: 저는 도전한다면 레게 사운드를 해보고 싶어요.


정우

: 도영이 형의 의견을 존중해요. 

저는 아무래도 템포가 빠른 곡을 좋아하니까 록 힙합에 도전해보고 싶어요. 

물론 저희의 노래 중에도 록 힙합 장르가 있긴 하지만 또 해보고 싶은 마음이 커요.










 

 




서로에게 하고 싶었던 말 한마디씩하고 마무리할까요?



정우 : 

저는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낯간지러운 얘기를 잘 못 해요. 

가장 하고 싶은 말은 어디서든 도영이 형의 존재가 정말 크다고 생각하고, 

형에 대한 자부심도 있다는 거예요. 

근데 형이 여러 방면으로 생각과 고민이 많은 것 같아 

너무 깊게 고민하지 말고 좀 가볍게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형이 뭘 하든지 전 응원할 준비가 돼 있거든요. <심야카페> 정말 열심히 챙겨볼 거예요.


도영 : 너는 나 놀리려고 보는 거잖아.


정우 : 형에 대한 제 마음은 늘 진심입니다. 정말 그래요.


도영 : 그건 저도 그래요. 하하. 고맙다, 정우야.






 

 



더 자세한 내용은 코스모폴리탄 3월호에서ㅎㅎ


유닛화보라니ㅠㅠㅠ

코스모폴리탄 대박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