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쥬아....... 두 사람이 유닛으로 화보를 찍은 건 이번이 처음이죠.오늘 촬영 어땠어요?정우: 너무 좋았어요. 실제로 도영이 형이랑 케미가 좋고, 또 그 모습을 팬분들이 좋아해주시잖아요.그래서 이번 화보가 더 의미 있었던 것 같고, 앞으로도 형아랑 다양한 활동을 해보고 싶어요. 둘은 공통점이 많잖아요.시즈니 사이에서는 '사부작즈'로 불리고, 공교롭게도 2월생이고, NCT 멤버 중에서 유일하게 김 씨라고요. 비슷한 부분이 많은 두 사람은 서로에게 어떤 존재예요?정우: 제가 도영이 형한테 도움을 정말 많이 받거든요.어떤 일이든 형한테 먼저 조언을 구하고, 형을 보면서 배우는 게 많아요.또 형이 되게 영민하고 저보다 경험이 많으니까 돌발 상황에 어른스럽게 대처하기도 하고요. 여러 면에서 저에겐 없어서는 안 될 형이죠.형이 제 개그를 굉장히 좋아해요. 도영 씨를 취향 저격한 정우 씨의 개그는 어떤 거예요?최근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얘기한다면?도영: 가장 최근은 저희 자체 콘텐츠 촬영 때였던 것 같아요. 저희가 디비디비딥 게임을 하고 있었고, 정우 차례가 됐는데 정우가 원래 디비디비딥 동장이 아닌 다른 동작을 하는 거예요. 다시 생각해보면 그렇게 웃긴 상황은 아니었는데, 정우를 뺀 나머지 멤버들이 다 바닥에 쓰러져서 뒹굴었어요. 정우만이 소화할 수 있는 행동과 순발력이 너무 웃겼고, 멤버들이 웃느라 바닥에 뒹구는 모습도 재재밌었죠. 그 장면이 어떻게 나올지 정말 기대돼요. 두 사람 모두 본인 감정 표현에 솔직한 편인 것 같아요.그리고 눈물도 많다고요.맞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저 혼자 참는다고해서 해결되는 건 없고, 오히려 독이 되더라고요.팬분들한테도, 멤버들한테도 최대한 솔직하게 표현하려 노력하고 있어요.어쨌든 이 일이 너무 재밌습니다. 눈물이 많은 것도 팩트예요. 특별히 도전해보고 싶은 장르는요?도영: 저는 도전한다면 레게 사운드를 해보고 싶어요.정우: 도영이 형의 의견을 존중해요. 저는 아무래도 템포가 빠른 곡을 좋아하니까 록 힙합에 도전해보고 싶어요. 물론 저희의 노래 중에도 록 힙합 장르가 있긴 하지만 또 해보고 싶은 마음이 커요. 서로에게 하고 싶었던 말 한마디씩하고 마무리할까요?정우 : 저는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낯간지러운 얘기를 잘 못 해요. 가장 하고 싶은 말은 어디서든 도영이 형의 존재가 정말 크다고 생각하고, 형에 대한 자부심도 있다는 거예요. 근데 형이 여러 방면으로 생각과 고민이 많은 것 같아 너무 깊게 고민하지 말고 좀 가볍게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형이 뭘 하든지 전 응원할 준비가 돼 있거든요. <심야카페> 정말 열심히 챙겨볼 거예요.도영 : 너는 나 놀리려고 보는 거잖아.정우 : 형에 대한 제 마음은 늘 진심입니다. 정말 그래요.도영 : 그건 저도 그래요. 하하. 고맙다, 정우야. 더 자세한 내용은 코스모폴리탄 3월호에서ㅎㅎ유닛화보라니ㅠㅠㅠ코스모폴리탄 대박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 843
도영 정우 코스모폴리탄 유닛 화보ㅠㅠㅠㅠㅠㅠㅠ
개쥬아.......
두 사람이 유닛으로 화보를 찍은 건 이번이 처음이죠.
오늘 촬영 어땠어요?
정우
: 너무 좋았어요. 실제로 도영이 형이랑 케미가 좋고,
또 그 모습을 팬분들이 좋아해주시잖아요.
그래서 이번 화보가 더 의미 있었던 것 같고,
앞으로도 형아랑 다양한 활동을 해보고 싶어요.
둘은 공통점이 많잖아요.
시즈니 사이에서는 '사부작즈'로 불리고, 공교롭게도 2월생이고,
NCT 멤버 중에서 유일하게 김 씨라고요.
비슷한 부분이 많은 두 사람은 서로에게 어떤 존재예요?
정우
: 제가 도영이 형한테 도움을 정말 많이 받거든요.
어떤 일이든 형한테 먼저 조언을 구하고, 형을 보면서 배우는 게 많아요.
또 형이 되게 영민하고 저보다 경험이 많으니까 돌발 상황에 어른스럽게 대처하기도 하고요.
여러 면에서 저에겐 없어서는 안 될 형이죠.
형이 제 개그를 굉장히 좋아해요.
도영 씨를 취향 저격한 정우 씨의 개그는 어떤 거예요?
최근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얘기한다면?
도영
: 가장 최근은 저희 자체 콘텐츠 촬영 때였던 것 같아요.
저희가 디비디비딥 게임을 하고 있었고, 정우 차례가 됐는데
정우가 원래 디비디비딥 동장이 아닌 다른 동작을 하는 거예요.
다시 생각해보면 그렇게 웃긴 상황은 아니었는데,
정우를 뺀 나머지 멤버들이 다 바닥에 쓰러져서 뒹굴었어요.
정우만이 소화할 수 있는 행동과 순발력이 너무 웃겼고,
멤버들이 웃느라 바닥에 뒹구는 모습도 재재밌었죠.
그 장면이 어떻게 나올지 정말 기대돼요.
두 사람 모두 본인 감정 표현에 솔직한 편인 것 같아요.
그리고 눈물도 많다고요.
맞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저 혼자 참는다고해서 해결되는 건 없고, 오히려 독이 되더라고요.
팬분들한테도, 멤버들한테도 최대한 솔직하게 표현하려 노력하고 있어요.
어쨌든 이 일이 너무 재밌습니다. 눈물이 많은 것도 팩트예요.
특별히 도전해보고 싶은 장르는요?
도영
: 저는 도전한다면 레게 사운드를 해보고 싶어요.
정우
: 도영이 형의 의견을 존중해요.
저는 아무래도 템포가 빠른 곡을 좋아하니까 록 힙합에 도전해보고 싶어요.
물론 저희의 노래 중에도 록 힙합 장르가 있긴 하지만 또 해보고 싶은 마음이 커요.
서로에게 하고 싶었던 말 한마디씩하고 마무리할까요?
정우 :
저는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낯간지러운 얘기를 잘 못 해요.
가장 하고 싶은 말은 어디서든 도영이 형의 존재가 정말 크다고 생각하고,
형에 대한 자부심도 있다는 거예요.
근데 형이 여러 방면으로 생각과 고민이 많은 것 같아
너무 깊게 고민하지 말고 좀 가볍게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형이 뭘 하든지 전 응원할 준비가 돼 있거든요. <심야카페> 정말 열심히 챙겨볼 거예요.
도영 : 너는 나 놀리려고 보는 거잖아.
정우 : 형에 대한 제 마음은 늘 진심입니다. 정말 그래요.
도영 : 그건 저도 그래요. 하하. 고맙다, 정우야.
더 자세한 내용은 코스모폴리탄 3월호에서ㅎㅎ
유닛화보라니ㅠㅠㅠ
코스모폴리탄 대박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