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수진 학폭 관련글 (다시올리는거) +학교 인증 추가

ㅇㅇ2021.02.22
조회140,765

 

 네 안녕하세요 이전에 글을 올렸는데 너무 정리 안되게 쓴글이라고 하는 분들이 많아 다시올립니다. 좀 글올리는게 많이 늦었는데 그냥 보실분들만 보세요.네이트 판에 글을쓰는건 처음이에요 제발 오타나 정리가 안된글이 있더라도 댓글로 욕이나 비하 자제 부탁 드릴깨요
보신분들을 위한 설명-일단 삭제를 한 이유를 처음부터 적어드리자면 한 친언니와 동생의 글을 보는데 누군지 알수 있어요그 친구와 중,고둥학교를 같이 졸업을 했고 수진이랑은 초,중학교를 같이 졸업을 했죠.저와 둘다 친한 친구에요.(수진이랑은 아직까지도 연락을 하고 지내고 그 친구랑은 몇일전까지도 연락,여행을 다녀오던사이)그레서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어요.내가 누구의 편을 들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고,많은 생각이 필요했으니까요근데 학교에 대한 많은 비난과 너무나도 심각한 악플 등등 때문에 짧게나마 쓰려고 합니다

일단 수진이 이야기를 하자면 중 2.3학년때 같은 반으로 그때 부터 친했어요.또한 수진이네 어머님과 저의 엄마는 동창이세요 막 엄마끼리 친한 사이는 아니였지만 간간히 안부를 물어보시는 사이랍니다그레서 그때 이후로 친해져 수진이를 잘 안다고 생각했어요수진이는  그때  담배를 하지 않았으며 누구를 괴롭히거나 그럴 성격이 아닙니다(수정) 제가말하는 담배는 저랑 친했을때 중2,3때를 말하는겁니다 오해하지마세요 저도 인정한거 알아요 누구를 괴롭힐 위인도 못되고 낯도 많이 가리고 수줍음이 많은 아이랍니다또한 수진이는 보컬부라는 동아리에 들어가 방과후까지 많은 연습을 하며 학교생활을 했어요그만큼 저랑 친했을때는 착하고 꿈을 위해서 정말 노력을 많이 했어요근데 고등학교때 친구의 글을보는데 말문이 막히더라구요,진짜 친한 내친구 두명이 싸우고 공개적으로 둘다 욕을먹는데 마음이 아파요또한 그친구는 제가 수진이랑 정말 친한걸 알아서 말을 못하고 있던거 아닐까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그친구는 이런이야기를 자주해요 자기가 항상 왕따였다고  저도 그친구랑 중학교때 친언니도 보고 개네 집도 놀러가고 친언니랑도 인사하고 그랬는데 그아이는 정말 활발하고 솔직한 아이에요 일도하며 잘지내는 친구인데 이글을 본다면 카톡 답장하고싶은데 무슨말을 어덯게 해야할지 몰라서 못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네요 누구의 편을 드는게 아닙니다그냥 사실이고 그냥 저는 문제가 커지지 않고 두 친구 모두 지키고 싶어요

+추가 진짜 댓글보고 왜 상처받는지 알거같네요잘보았습니다. 중립입장이 아니라고 다들하시네요. 뭐 그럴수도 있습니다.일단 그 친구에게는 먼저연락을 했습니다 일단 저도 글을 올리기도 했고 친언니의 글도 참 이해가 되어서 친구에게 카톡을 했습니다.자세한 이야기는 개인사라 적어두질 못합니다. 저는 누가 누구를 지지하거나 그런거 없어요.일단 저와 친구는  서로 풀부분에 대해서는  사과도 하고 잘이야기를 마무리한 상태입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만나서 서로 하고 싶어 시간이 될때 만나서 카폐에 가자고 했네요 이내용을 적어도 되는지 물어보지를 못했어요 정말 악플때문에 힘들어요.제발 글을 쓰실때는 생각을 좀 해주시고 써주세요. 부탁드릴깨요



+*학교이야기와우중학교가 많은 논란이 되고 있어요제가 나온 중학교가 많은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고 그러는데 참을 수 가 없네요
플라잉볼부?라는 동아리는 전국에서 1,2등을하며 많은 상을 받은 동아리입니다양아치모임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데 거기에서 상받은 아이 전교회상 선거까지 나간아이라는거 다들 알고 그러시는지 모르겠네요. 수진이는 그 동아리에 들어간적이 없습니다.저는 바리스타 동아리인가 그런거 했어요 동아리가 그렇게 될 수가 없습니다 장담하죠또한 한 임x혜,김x빈, 양x빈등등의 이름이나온 글의 아이들을 말하자면 그중에 한명은 전교부회장인거 알고나 이런글쓴 분인지 모르겟다.또한 수진이는 3-2반이었고 담임선생님은 손x희 선생님 담당과목은 영어.+(3-1반 이 아님, 학주가 담임이고 논란되는 아이들만 모아서 수업했다는 내용 또한 거짓)




+학교동창 서양의 이야기  나는 서x애는 거이 본적이 없다. 학교에서 처음 전학을 중2때올때 인기가 진짜 어마무시해서 그 기억과 졸업식이 끝처음 전학올때는 연예인을 봐서 다들 싸인해달라고 난리였고졸업식은 기자랑 남자배우한분오셔가지고 난리였다 (서x애 3-4반)친한친구가 3-4반 이었는데 그아이는 본적이 1번있을까 말까 였다거이 2년동안 그 아이의 얼굴을 보지못하였으며중학교 나온 아이들 거이 공감하는 내용이다.(수정) 둘이 그만큼 마주친적이 없었고 그만큼 둘이 이야기를 한적이 없었다는 이야기입니다앞에 싫어했던 내용은 빼죠 이야기와 다른이야기인거같네요


잘쓴건지 모르겠네요. 사실그대로 쓴건데 더 원하시는거나 궁굼한거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욕이나 비하하는 발언은 다 캡쳐합니다 알아두세요. 감사합니다(수정) 학교 생활기록부 원하시는분들이 많은데 찾기 어려워 집에 있는 기록지라도 캡쳐합니다. 여러분이 말하시는 그분과는 동일인물이 아닙니다 성별도 달라요 사진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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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4

ㅇㅇㅇㅇ1오래 전

Best나도 너 누군지 알거같다 친구야 너가 이렇게 말해도 학폭은 학폭이야 너가 걔랑 친하다고 해서 __ㅈ이 피해자를 안때린건 아니잖아...욕 듣고 왕따 당한건 피해자 그친구야 그리고 처음에 __ㅈ이 데뷔했을때 쓰니 넌 기뻐했잖아 __ㅈ이 큐브 콘서트 티켓도 주고 하지만 너가 그렇게 말할때 난 피해자 그 친구의 얼굴을 봤었어...아무말도 못하는 그 친구의 얼굴... 그래서 솔직히 너가 말한거 다 맞다고는 못하겠어 누구는 피해자고 누구는 가해자인데 이제와서 그렇게 말해봤자 달라지는건 없어...피해자의 상처가 젤 중요하지.. 그리고 쓰니는 누구의 편을 들면 안된다고 하면서 __ㅈ편만 들고 있는거 아니야?.. 나만 그렇게 느끼는건가 너는 피해자 그 친구한테 상처를 한번 더 주는거야 피해자는 일부러 너한테 학폭 당한거 말 안했대 너는 __ㅈ이랑 친한데 자기가 중간에서 이간질 시키는걸까봐 너 생각해서 그랬대.. 그리고 이거 뿐만 아니라 너가 모르는것도 많아.. 걔가 피해자를 얼마나 괴롭혔는데 내가 피해자한테 들은것만 해도 엄청 많았어 너가 이렇게 올리는게 과연 두 친구를 위한걸까?..난 오히려 피해자가 또 상처 입을까봐 그게 더 걱정돼 피해자 친구도 너인거 알고 있는거 같더라... 내가 아는 피해자인 내 친구는 쓰니 너 걱정해서 오히려 못 올리고 지금까지 망설이고 있던거야 친구니까

ㅋㅋ오래 전

Best두친구 모두 지키고싶다면서 피해자친구입장은 전혀 고려하지않는 이중적인 글이네요. 중립적인 척 한쪽편만 드는 짓이 제일 비열하고 비겁한 행동인데.. 수진은 그런 짓을 할 친구가 아니다 이소리는 피해자한테 폭력으로 들릴수도 있을텐데 가만히 계시길 바래요 그냥

ㅇㅇ오래 전

추·반현실적으로 말함 만약 다른 분들이 앨범깠다고 믿어주는 거면 이분도 믿어드려야 함

ㅇㅇ오래 전

수진 옹호하는 사람들 고소당했다는데 그냥 경찰서가서 가는 욕하는 의도로 쓴게 아니라고만 하면 고소 성립 안된데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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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수진 학폭 폭로

ㅇㅇ오래 전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ㅇㅇ오래 전

얘들아. 근데 학폭이라는건 정말 교묘하게 이루어지는거야. 그래서 증거 만들기가 더 어렵고. 다른애들 보는데서도 학폭을 하는건 정말 감방가도 상관없다는 식으로 막나가는 애들이나 하는거야. 왜냐? 목격자가 많으면 소문도 많이나고 누군가 촬영이라도 했으면 증거가 생기는거고 그러면 정말 큰일이 생기니까. 학폭위 소집되고 생기부에 적히고 강제전학가게되니까. 나도 벌써 25년전 초등학생 시절에 학폭 당했는데 정말 교묘해. 시골이라 학생도 별로 없어서 6년내내 같은반이었고, 같은 동네에 같은반 애들이 많아봤자 5명? 그 주동자가 학교 끝나고 다 같이 집에 가자고 하는데 같이 가기 싫다고하면 다른애들앞에서는 엄청 친한척 하면서 막 팔짱끼고 다른애들이랑 우루루~ 몰려 갔다가 한 두명씩 동네 다른 애들 집에 돌아가고 걔랑 둘이 남으면 욕하고 밀고 심지어 논두렁에 밀어서 온 몸이 흙투성이가 된 적도 있어. 난 이때 경제적인 사정으로 조부모님하고 살았는데 지켜줄 부모님이 없으니까 기세가 등등해서 저러더라. 내가 부모님이랑 같이 살 때는 친하게 지내던 애였음. 그리고 어린애들 참 순진하고 착해. 내가 이렇게 당하고 사는거, 부모님한테 말하면 안 그래도 힘든 부모님 더 힘들게 할까봐 말도 못하고 속으로만 삭였어. 누가 물어보면 그냥 넘어졌다고 말하고.. 그리고 창피해서 학교 다른 친구들한테는 걔한테 당한다는 말도 못했고. 그리고 6학년때 도시로 전학가고 그 학교 애들이랑은 손절했어. 시골에 조부모님이 계속 사셨는데도 그냥 그 시골 자체를 떠올리기도 싫어서 시골가는것도 엄청 싫어했고.. 난 25년이 지난 지금도 그 애 무리 생각하면 손이 떨리고 심장이 쿵쾅대거든. 용기내서 10년전 다른 동창한테 학폭당했던 사실을 말 했는데 그 애는 전혀 몰랐다고 하더라. 내가 티를 안 냈으니까... 이 사건은 가해자, 피해자의 의견이 당연히 다르니.. 너희가 누구의 편인지는 몰라도 사건을 단정짓고 2차 가해는 안 했으면 좋겠다.

ㅇㅇ오래 전

근데 왜 피해자 말은 다 사실일거라고 생각하는거징.. 지금 와우중 동창생분들 증언이 다른것도 많은데 왜 이분한테 소속사 알바냐 이러는거지ㅠㅠ 피해자분도 1학년때 괴롭힘받고 2-3학년에는 예고갈랴고 이미지메이킹 했다던데 또 다른글 보면 2년동안 지속적으로 괴롭혔다고 하구.. 이분이든 다른분이든 피해자분이든 서수진님이든 거의 10년 가까이 된 일인데 기억이 외곡된걸수도 자세하게 기억하지 못하는걸수도 있는거고 아니면 누가 거짓말을 하거나 과장한거겠징.. 어차피 다른 동창생 증언 모으다보면 확실하게 알 수 있는거니깐 그때까진 중립 지키자ㅠ 방금 보니깐 인신공격도 있던데 이러다가 나중에 아니라고 되면 태세전환 할거 아니깐 딱 중립지키자

ㅇㅇ오래 전

님아 그냥 글 더 쓰지 말고 이것도 지워요. 님 글 요약하자면 결국 '모르겠다' 이거잖아요. 수진이 그렇게까지 할 애 아니다라고 얘기하고 싶은데, 그러면 피해자 쪽 얘기 부정하는 거니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는데, 그거 양쪽 모두한테 피해예요. 본인 글이 정리가 안 되는 게 아니라 생각이 정리 안 되는 거고 그냥 님은 빠져요. 지금은 당사자들끼리 알아서 할 단계. 님 생각은 그냥 나~~~중에 쓰시길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얘는 딱 며칠전 톡선에 C같은 애네..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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