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제가 너무나 답답하고 제가 정말 이기적인것지 알고 싶어서 이렇게 적습니다.저희 신랑이 지금 편의점으로 자영업을 하고 있습니다.현재 2개를 하고 있는 사항인데 하나를 더 하고 싶다면서 제 명의로 하겠다고 말을 했습니다.그런데 신랑이 모든 결정을 끝내놓고 너는 "알았다" 그렇게 대답을 하라는 식으로 통보를 했습니다.그래서 제가 내 명의로 사업을 하면 명의도용으로 신고를 한다고 했습니다.그러더니, 저에게 육두문자를 하면서 성질을 내고 이혼 하겠다 그렇게 말을 하네요. 제가 지금 신랑에게 원하는것은 통보가 아니고 대화인데 자기는 대화를 했다고 합니다.과연 통보하듯이 던져놓고 너는 NO가 YES로 답하는게 대화 인가요?? 그래서 제가 이기적이고 나쁜년 되어야 하는것인가요??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또 하나 물어보겠습니다.현재 저희 아버님 명의로 차를 구입했습니다.( 아버님은 국가 유공자입니다.)그리고 아버님 이름으로 청약을 했는데 당첨이 되었습니다. (국가유공자 일반분양)저는 위에 두건 모두 너무나 죄송스러워서 싫다고 했습니다.그런데 신랑이 모두 강행 했습니다.그래놓고 제가 명의 빌려주기 싫다고 했다고 제 명의 돌리라고 그러네요.그래서 제가 다 필요없다 차도 팔아버리겠다 했어요. 집도 어짜피 아버님 명의로 되어 있으니 알아서 해라 했습니다. 이렇게 대답한 제가 또 이기적인가요??
제 이야기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제가 너무나 답답하고 제가 정말 이기적인것지 알고 싶어서 이렇게 적습니다.
저희 신랑이 지금 편의점으로 자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2개를 하고 있는 사항인데 하나를 더 하고 싶다면서 제 명의로 하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신랑이 모든 결정을 끝내놓고 너는 "알았다" 그렇게 대답을 하라는 식으로 통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내 명의로 사업을 하면 명의도용으로 신고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저에게 육두문자를 하면서 성질을 내고 이혼 하겠다 그렇게 말을 하네요.
제가 지금 신랑에게 원하는것은 통보가 아니고 대화인데 자기는 대화를 했다고 합니다.
과연 통보하듯이 던져놓고 너는 NO가 YES로 답하는게 대화 인가요??
그래서 제가 이기적이고 나쁜년 되어야 하는것인가요??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또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현재 저희 아버님 명의로 차를 구입했습니다.( 아버님은 국가 유공자입니다.)
그리고 아버님 이름으로 청약을 했는데 당첨이 되었습니다. (국가유공자 일반분양)
저는 위에 두건 모두 너무나 죄송스러워서 싫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신랑이 모두 강행 했습니다.
그래놓고 제가 명의 빌려주기 싫다고 했다고 제 명의 돌리라고 그러네요.
그래서 제가 다 필요없다 차도 팔아버리겠다 했어요. 집도 어짜피 아버님 명의로 되어 있으니
알아서 해라 했습니다.
이렇게 대답한 제가 또 이기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