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문제는 우리나라 '학교'라는 집단이 얼마나 부패하고 이기적인 집단인지를 잘 보여주는 것 같아. 학창시절 다툼이나 문제가 발생했을 때 선생님께 말씀드려도 항상 안일하고 회피하는 반응만 보이셨어. 심지어 학교 폭력이 발생했을 때도 학폭위가 열리는 걸 본 적이 없어. 심지어 피해자를 입막음하고 교장선생님 아래 모든 사람들이 모두 쉬쉬하는 분위기를 형성하지. '고자질'이라고 비난하는 사람들 때문에 선생님께 말씀드리는 것도 큰 용기가 필요한데 선생님 집단도 알맞은 대처를 안 하니까 피해자만 끙끙 혼자 앓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 같아. 경찰에 신고한다고 과연 문제를 해결해 줄 까? 대한민국 자체가 인권적으로 최악의 후진국이라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지. 보여주기 식의 학교폭력 예방교육, 비밀 보장이 전혀 안 되는 학폭 설문조사... 정말 세금 낭비 같아..
초등학교 부터 학폭 처벌을 제대로 했으면 좋겠어. 초등은 학폭 문제가 드러나는 경우가 많은데 어리다고 처벌을 안 하고 봐주니까 나쁜 행실이 중고등까지 이어지는 것 같아. 중고등 때 학교폭력은 보이지 않게 점점 더 교묘하게 발생하게 되기 때문에 초등학생 때 가해자에게 그 행동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확실하게 각인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하루 빨리 제대로 되 교육을 해서 대한민국 인권 의식이 높아지면 좋겠다. 이상 푸념을 끝 마칠게
학교폭력 논란들 보면
초등학교 부터 학폭 처벌을 제대로 했으면 좋겠어. 초등은 학폭 문제가 드러나는 경우가 많은데 어리다고 처벌을 안 하고 봐주니까 나쁜 행실이 중고등까지 이어지는 것 같아. 중고등 때 학교폭력은 보이지 않게 점점 더 교묘하게 발생하게 되기 때문에 초등학생 때 가해자에게 그 행동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확실하게 각인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하루 빨리 제대로 되 교육을 해서 대한민국 인권 의식이 높아지면 좋겠다. 이상 푸념을 끝 마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