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부턴가 과민성 대장증후군에도 걸리고 너무 힘들어서 중2때부터 그냥 생각도 안하면서 살기 시작했어 그래서 지금 경계성 지능장애 비슷하게 기억력도 좋지 않고
그리고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고등학교에서 성인 이렇게 자라면서
떠오르는 과거일들이 너무 힘들어서 보기만 해도 너무 기억 폭행 당하는거 같아서 다 지워버렸고
sns는 친구도 아니었어서 사진도 모아놓은게 없어 동영상도
그래서 기억하는것도 별로 없고 증거는 아예 없어
나 같은 피해자들 많을텐데 증거 가져오라고 하는거 진짜 이해가 안돼
특히 나처럼 전따 수준으로 당한 사람들은 도와줄 동창 하나도 없어 다 같은 편이었으니까
나랑 안면도 없고 모르던 애가 와서 너가 xx지? 하던 그 순간 잊지도 못해
얘 말고도 나랑 같은 반 된 적도 말 섞어본적도 없는 애가 아는척 하고 욕했을때 얼마나 무서웠는줄 알아
제일 무서운건 이 새끼들 다 잘살고 있다는거야 음식배달? 안해 체육선수랑 심리상담사 하던 전교 1등에 실력 좋은 애들이었으니까
자기들이 무슨 짓 했는지 다 까먹었겠지 특히 초등학생때 애들은
심지어 어떤 애는 초등학교 때 나 왕따시켜놓고서는 페북에 요즘 애들 왕따글에 요즘 ~학년 무섭다라고 적었더라 (어떻게 페친이 되었냐면 알고 보니까 내 동생이 페친이었더라고 졸업 한참하고 나서 알았어 워낙 서로 터치를 안하니까 이 새끼들 내 동생한테도 왕따시키려고 지랄하던 새끼들인데 결국 소문냈더라..ㅋㅋ)
얘도 기억 못하는데 자기가 뭐라도 된것 마냥 계단에서 내 이름 부르더니 친구야~ 거리던 주하영 아직도 잊지 못해 나 어깨빵 치면서 웃고 다니던 체육선수가 꿈이었던 박세림 얘도
난 학교폭력 피해자들한테 증거를 가져오라고 하는거 이해가 안돼
나도 초등학생때부터 고등학생때 쭉 학교폭력 당했고 (연좌제처럼 초등학교때 나 왕따인거 알던 새끼들이 중학교->고등학교때 퍼트려서 쭉 왕따 당한거야)
중학교때부턴가 과민성 대장증후군에도 걸리고 너무 힘들어서 중2때부터 그냥 생각도 안하면서 살기 시작했어 그래서 지금 경계성 지능장애 비슷하게 기억력도 좋지 않고
그리고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고등학교에서 성인 이렇게 자라면서
떠오르는 과거일들이 너무 힘들어서 보기만 해도 너무 기억 폭행 당하는거 같아서 다 지워버렸고
sns는 친구도 아니었어서 사진도 모아놓은게 없어 동영상도
그래서 기억하는것도 별로 없고 증거는 아예 없어
나 같은 피해자들 많을텐데 증거 가져오라고 하는거 진짜 이해가 안돼
특히 나처럼 전따 수준으로 당한 사람들은 도와줄 동창 하나도 없어 다 같은 편이었으니까
나랑 안면도 없고 모르던 애가 와서 너가 xx지? 하던 그 순간 잊지도 못해
얘 말고도 나랑 같은 반 된 적도 말 섞어본적도 없는 애가 아는척 하고 욕했을때 얼마나 무서웠는줄 알아
제일 무서운건 이 새끼들 다 잘살고 있다는거야 음식배달? 안해 체육선수랑 심리상담사 하던 전교 1등에 실력 좋은 애들이었으니까
자기들이 무슨 짓 했는지 다 까먹었겠지 특히 초등학생때 애들은
심지어 어떤 애는 초등학교 때 나 왕따시켜놓고서는 페북에 요즘 애들 왕따글에 요즘 ~학년 무섭다라고 적었더라 (어떻게 페친이 되었냐면 알고 보니까 내 동생이 페친이었더라고 졸업 한참하고 나서 알았어 워낙 서로 터치를 안하니까 이 새끼들 내 동생한테도 왕따시키려고 지랄하던 새끼들인데 결국 소문냈더라..ㅋㅋ)
얘도 기억 못하는데 자기가 뭐라도 된것 마냥 계단에서 내 이름 부르더니 친구야~ 거리던 주하영 아직도 잊지 못해 나 어깨빵 치면서 웃고 다니던 체육선수가 꿈이었던 박세림 얘도
자기들은 기억 못하겠지
가해자들한테 해명하라고 하는게 첫번째고 제발 피해자들 말 좀 믿어줬으면 좋겠어
증거 없다고 주작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나도 무서워 죽겠어
나 왕따시키던 놈들이 방관하던 놈들이 데뷔해서 성공하고 있을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