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5세 여성입니다.
4년전 안좋은일이라는거 알면서도 경제적으로 힘이들어 도우미생활을처음시작하고6일만에 나이차가 11살연하인 이남자를 만났습니다. 결혼을 전제로 동거생활을 시작하게됐습니다.시댁에도 자주가고 친정에도 자주가고 .
아버지는 암말기이셨고 너무힘든 시절에만나게된게 화근이었는지 그래도 둘다 열심히 살았습니다.하지만 저작년아버지는 돌아가셨고 20년을 같이지낸강아지들과 이별도하게 되었습니다.
그시간동안 자주 이별얘기를 들었지만 저는 이사람과 살아야한다는 생각뿐이었기에 제잘못이아니라도 사과와 용서를 하면서 이인연을 이어나가고있었습니다.
폭력또한 문제가 안되었습니다.
그러던중 아버지사망보험금천만원을 엄마에게 받아 작은가게를 오픈하게되었습니다. 매달갚아나가는 조건으로.
하지만 아직 한푼도 받지못하고 이별통보를 받게 되면서 방보증금 오백만원있는거 (그나마 제명의이기에)밖에 못준다고 합니다.제카드로 사용한 카드대금도 안준다고 합니다.담달이 방기한이라 이사도 해야하는데.현금은 받은적이 없어서 돈도하나도 없고 아버지가 돌아가시전 빌린돈도 하나도 안갚는다합니다
그리고 저는 뇌하수체호로몬종양이라는 병에 걸렸습니다.진짜 최악입니다.
좋은 해결방법 없을까요
살려주세요
결혼전제로한동거중이별
4년전 안좋은일이라는거 알면서도 경제적으로 힘이들어 도우미생활을처음시작하고6일만에 나이차가 11살연하인 이남자를 만났습니다. 결혼을 전제로 동거생활을 시작하게됐습니다.시댁에도 자주가고 친정에도 자주가고 .
아버지는 암말기이셨고 너무힘든 시절에만나게된게 화근이었는지 그래도 둘다 열심히 살았습니다.하지만 저작년아버지는 돌아가셨고 20년을 같이지낸강아지들과 이별도하게 되었습니다.
그시간동안 자주 이별얘기를 들었지만 저는 이사람과 살아야한다는 생각뿐이었기에 제잘못이아니라도 사과와 용서를 하면서 이인연을 이어나가고있었습니다.
폭력또한 문제가 안되었습니다.
그러던중 아버지사망보험금천만원을 엄마에게 받아 작은가게를 오픈하게되었습니다. 매달갚아나가는 조건으로.
하지만 아직 한푼도 받지못하고 이별통보를 받게 되면서 방보증금 오백만원있는거 (그나마 제명의이기에)밖에 못준다고 합니다.제카드로 사용한 카드대금도 안준다고 합니다.담달이 방기한이라 이사도 해야하는데.현금은 받은적이 없어서 돈도하나도 없고 아버지가 돌아가시전 빌린돈도 하나도 안갚는다합니다
그리고 저는 뇌하수체호로몬종양이라는 병에 걸렸습니다.진짜 최악입니다.
좋은 해결방법 없을까요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