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방구녀 그녀

최양친구2008.11.28
조회1,065

제친구의 오늘 실화입니다^^

 

서울에살고있는 26살 남정네입니다 ㅎㅎ

 

제친구 최모양은 평소에 변비가 매우 심합니다.

 

전화통화할때면 "나화장실이야 그분오셨어 이따통화해" 하곤합니다.

 

오늘아침에 최모양은 출근을 하려고 지하철을 기다리는중이었습니다.

 

7호선 노원역에서 지하철을 기다리고있는중 갑자기 그분이 똑똑하고

 

신호를 보내는 겁니다 4일만에 오는 그분 희열이왔지만 그분은

 

노크만하고 돌아가는겁니다 ㅠㅠ 그분의 여운이 남아있는지

 

속이 부글부글 하더랍니다 그래서 살포시 소리없는 방구를 꼈는데

 

4일동안 일을보지못한 그녀의 그 냄새는 휴...상상 그이상의것이였습니다.

 

냄새를 없애서로 코를 킁킁거리며 마셨지만 냄새는 사라지지않고 마침

 

지하철이 오는겁니다. 시간을보니 이걸안타면 지각이고 타자니 냄새가아직

 

몸속깊숙히 박혀있구 찰나의 시간동안 최양은 고민을했습니다. 탈까말까..

 

결국 그녀는 지하철을 타지못했구 다음 지하철을 기다리고 다음지하철을탔습니다.

 

허나 아까의 여운이남아있는지 또 부글부글하는겁니다. 아침 출근지하철은 역시나

 

사람이 많습니다. 최양은 이안에서 내가 가스를 배출한다고해도 난지모르겠지?

 

하며 가스를 살며서 살포했습니다.  역시나 냄새는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최양은 모르는척하면 핸드폰을 보는척딴청을하고 주위눈치를 살폈습니다.

 

설마설마하는데 사람들시선이 최양을 향하면 찡그린표정을 짓고 있는겁니다.

 

여기거 당황하면안된다 침착하자 애써태연안척했지만 얼굴은 벌써벌게져있고

 

이놈의 냄새는 사라지지를 않고 ㅠㅠ 너무민망해서 내릴역도 안됬지만

 

서둘러 중간에내리고 다음 지하철을 타고 회사에왔지만 역시나 지각 지각비도내고

 

오자마자 그분을 만나기위해 화장실을 갔지만 지하철에서 난리치시던 그분은

 

온데간데없더랍니다. ㅎㅎ 처음글써봐서 글이 넘 조잡하네여 ㅠㅠ

 

불쌍한최양을 위해 톡으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