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사 4억 5천 빌려가고 잠수

hin2021.02.22
조회1,185

제목처럼 일단 상견례까지 했고 결혼 하자고 했던 여자와 예비장모라는 여자가 저에게 4억 5천만 이상을 빌려가놓고 잠수탄지 반년 됐습니다
4억 5천중에 제 이름으로 대출내면 이자와 원금은 다 내주겠다해서 대출 내줬다가 이자와 원금도 제가 달마다 월급으로 힘들게 갚았구요
여자친구였던 여자는 초등교사입니다
예비장모는 저 말고도 형님? 되는 사람에게 2억원 정도 빚이 있고 안갚고 있는 상태구요
제가 보내는 카톡과 전화는 다 씹으면서 여자 둘은 잘 지낸다는 듯이 놀러간 사진을 카톡 프로필로 해뒀네요

제가 추운날 더운날 땀 흘려가며 24살부터 32살까지 힘들게 저축해둔 돈과 가족돈도 다 뺐어 가놓고 잠수라뇨 참 악마가 따로 없습니다

자기들 말로는 검찰쪽에 뒤 봐주는 사람이 있다던데 그래서인지 제가 형사고소 한 건은 아직도 조사중이네요 3달이 넘어가는데도..

댓글 1

궁금한이야기Y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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