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째사진까지가 마을버스 내려서 찍은 거에요 저번주에 열받았었는데 또그러니까 너무 화가나서 이번엔 증거를 남겨야겠다 해서 마구 사진을 찍었죠
근데 폰카라 별로 화질이 안좋은듯
근데 파파이스에서 마을버스까지 타러오는길이길어봐야 2백이터정도? 밖에 안되거든요? 그리고 설마 내가 먹을껀데 막 휘두르면서 내가 가져왔겠습니까? 보니 햄버만빼고(햄버거는 한겹이 더 싸여있으니까) 전부 콜라를 먹었는데 보니까 봉다리에 구멍도 나있어서 제 바지가 젖었더라구요 이번 세트메뉴는 양이 좀 많은데.. 님이..
어느정도였는지 짐작이 안가시는분을을 위해 콜라가 두개였는데 하나는 1/3, 하나는 1/2이 남아있더라구요 그거다 어디갔을까? 누가그랬을까?
에휴...
세트 내용이 햄버거1, 치킨2, 텐더2, 비스킷2,후렌치후라이1,콜라2 이었어요 치킨,텐더는 두개씩 인데.. 네개가 전부 콜라먹어서 껍데기(?)가 너덜너덜..
비스킷.. 내가 제일좋아하는 비스킷은.. 두개중 하나는 2/3가 젖은채로 (아래5번째사진) 꾹누르면 콜라를 토해낼듯한 몰골이었고 나머지 하나는 1/2가 젖어있었어요
그리고 마을버스내려서 아씨,아씨,아씨, 하면서 봉다리를 열고 안에 종이봉투를 열어보려고 딱 만지니까 이건 무슨 물먹은 휴지인냥 그냥 쭉 찢어버져리고 지들끼리도 엉겨붙어서
비스킷, 치킨, 텐더에 종이가 붙은채 ...
아 진짜 너무 열받았어요
우선 응급조치(?)로 봉다리안에 있는 콜라를 빼고 1/3남은 콜라도 버리고 다시 넣어서 집으로 가져왔어요
파파이스, 정말 너무한거 아니니? (사진有)
안녕하세요
전 평소 톡을 사랑하는 유령회원(?)인데
정말 너무 억울하고 열받는 일이 있어서 이렇게
직접 글을 써 봅니다.
제목 그대로 파파이스에 대한건데,
정말 어이가 없어요..
제가 가끔가다 뜬금없이 뭐가 먹고싶어 질때가 있는데
저번주쯤에 갑자기 파파이스 햄버거와 비스킷이 먹고싶더라구요~
그래서 동네에거 가장가까운 파파이스가 어딘고 하고 생각해봤더니
마을버스를 한번 갈아타고 가야하는 곳에 있더라구요
하지만 먹고싶은 건 참을수 없는 이 멋진 성격때문에
포기할 수 없었어요..
결국은 먼 여정을 떠났죠
힘들게 파파이스에 도착해서 전 불고기버거세트랑 비스킷이랑 치즈스틱을 샀어요
그곳에서 혼자먹기가 왠지 창피했던지라
포장해서 집으로 가져가서 먹으려는 생각에 포장해달라고 했죠
잠시후 포장이 끝난 후 전 그 애기들을 들고 다시 집으로 향했어요
그.런.데.
이게 왠일? 불고기버거세트에 포함된 콜라 2/3가 줄줄 흘러 그 비닐봉다리 안에서
난리가 난거였어요
모양새가 정말 음식쓰레기 행색을 하고있어서
정말 먹기 싫었으나, 그래도 그곳까지 갔다온 나의 노고를 생각해 먹기로 했어요
콜라먹은 케이준후렌치후라이 콜라먹은 치즈스틱 콜라먹은 비스킷
맛있더군요
한껏 짜증이 난채로
몇일이 지난 뒤
그 험한꼴(?)을 당하고도 또 파파이스 햄버거가 먹고싶어졌어요
위에도 쓰여있지만 먹고싶은건 참을수없는 이 멋있는 성격ㅡㅜ
결국 다시 마을버스에 올랐지요
파파이스에 도착해서 지난생각에 급짜증이 났지만,
그래도 설마 또 그러겠어 실수했겠지 하며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하기로 했어요
다시 파파이스로 들어서서 보니 해피플러스? 라는 세트메뉴가있더라구요
근데 양이 좀 많아서 2인분?3인분쯤 될거같은데(콜라가 둘이었으니 2인분인듯)
고것이 메뉴가 맘에들어 먹고싶어서 집에 전화를 해보니 다행이 오빠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햄버거사간다고 하고는 기쁜마음으로 주문을 하고 기다렸어요
잠시후 모든 포장이 끝난 후
저는 기쁜마음으로 집으로 향했죠
마을버스에 오른뒤 자리에 앉아 가지고있던 책과 포장된 애기들을
다리위에 올려놨는데,
왠지 내 바지가 스멀스멀 젖는느낌에 봤더니
또!! 또!! 또!!또!! 또!! 또!! 또!!또!!
하아.. 정말 부아가 치밀어 올랐어요..
뭥미..파파이스님하 젭라..매너염..
허나 마을버스안에서 그것을 헤집어 볼순 없잖아요
냄새도 날꺼고..
그래서 우선 내려서 뭐라도 해야겠다 해서 내렸어요
그래서 봤더니 콜라의 양이 저번보다 많아서인지(2개)
정말 봉다리 안은 초토화된 상태..
너희들 도대체 나한데 왜이러는거야..
5번째사진까지가 마을버스 내려서 찍은 거에요
저번주에 열받았었는데 또그러니까 너무 화가나서
이번엔 증거를 남겨야겠다 해서 마구 사진을 찍었죠
근데 폰카라 별로 화질이 안좋은듯
근데 파파이스에서 마을버스까지 타러오는길이길어봐야 2백이터정도?
밖에 안되거든요?
그리고 설마 내가 먹을껀데 막 휘두르면서 내가 가져왔겠습니까?
보니 햄버만빼고(햄버거는 한겹이 더 싸여있으니까)
전부 콜라를 먹었는데 보니까 봉다리에 구멍도 나있어서 제 바지가 젖었더라구요
이번 세트메뉴는 양이 좀 많은데.. 님이..
어느정도였는지 짐작이 안가시는분을을 위해
콜라가 두개였는데 하나는 1/3, 하나는 1/2이 남아있더라구요
그거다 어디갔을까? 누가그랬을까?
에휴...
세트 내용이
햄버거1, 치킨2, 텐더2, 비스킷2,후렌치후라이1,콜라2 이었어요
치킨,텐더는 두개씩 인데.. 네개가 전부 콜라먹어서
껍데기(?)가 너덜너덜..
비스킷.. 내가 제일좋아하는 비스킷은..
두개중 하나는 2/3가 젖은채로 (아래5번째사진) 꾹누르면 콜라를 토해낼듯한 몰골이었고
나머지 하나는 1/2가 젖어있었어요
그리고
마을버스내려서 아씨,아씨,아씨, 하면서 봉다리를 열고
안에 종이봉투를 열어보려고 딱 만지니까 이건 무슨 물먹은 휴지인냥
그냥 쭉 찢어버져리고 지들끼리도 엉겨붙어서
비스킷, 치킨, 텐더에 종이가 붙은채 ...
아 진짜 너무 열받았어요
우선 응급조치(?)로 봉다리안에 있는 콜라를 빼고
1/3남은 콜라도 버리고 다시 넣어서 집으로 가져왔어요
집에와서 오빠가 보자마자 왠 쓰레기를 가져왔냐고..
집에와서 다 꺼내놓고 봉지 안을 찍은게 여섯번째 사진이에요
케찹이랑 딸기쨈 허니소스등은 하나하나 꺼냐면서 콜라를 닦아 내야만 했어요..
일곱번째사진은 순도100% 콜라먹은 치킨인데 잘 보일지 모르겠어요
(난 실물을 봐서 잘보이지만)
에휴.. 정말 짜증.. 짜증..
그래도 가장 좋아하는 비스킷.. 혹시나해서 한입을 물어봤어요
먹다가 퉷- .. 진짜 맛없어요
우리오빠도 왠만하면 별로 음식안가지고 잘먹는 사람인데
안젖은 후렌지후라이 몇개빼고는 다 못먹겠다며 버리라고..
그래서 정말 눈물을 머금고 버릴수밖에 없었죠
정말 음식쓰레기 그자체 였으니까요
결국 남은건 햄버거뿐..
그래도 햄버거하나 건진게 어디야 하면서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햄버거를 열었는데
아쉣
그 몰골이 꼭 소스를 토하고있는듯한 햄버거..
햄버거가 바비큐 어쩌고 하는거였는데
그 바비큐 소스인듯..
또한 햄버거만은 안전하리라 믿었는 내게 큰실망을 안겨준건
햄버거 속 치킨패티와 햄버거 아래쪽빵..
역시 젖어있었어요
오빠가 이거 어디서 샀냐고 버럭 화를내며 물어보길래 알려줬어요
그뒤로 절대 거기안간다고, 친구들한테도 다 말한다고 그러더라구요
(동네에 오빠가 친구들이 좀 많거든요)
아 정말 저는 내돈주고 이게 무슨꼴이야..
진짜 억울해 죽겠어요
그래서 파파이스 홈페이지가서 컴플레인 걸려고 했는데
컴플레인거는 페이지 자체가 없더군요
그래서 몇일전에 인터넷상담? 거기에 글을 써서 보냈는데,
아직도 미안하다는 답장하나 없네요
파파이스, 다 망해간다고 에라 모르겠다하고 이러는건가요?
이러니까 망해가는거지
진짜 억울하고 하소연할데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들도 파파이스에서 절대 포장해가지 마세요
참고로 아래첫번째사진보시면 알겠지만 콜라포장이
테이프로 십자만들어 붙이는건데
롯데리아도 저렇게 콜라를 포장하더라구요
근데 롯데리아는 포장해서 한참을 걸어 집까지 가져왔는데
그냥 그 모습 그대로 깨끗했어요
그럼 파파이스가 문제있는거 아닌가요?
정말 억울하고 열받아 죽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