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도 무지 노력해주고 있어요
톡도 자주 많이하게되고 점점 다시 일상도 공유하고요
근데 통화를 할 때마다 열에 아홉은 목소리가 진짜 엄청 다운되어 있는 목소리고..
만날 때도 한번은 마냥 서로 웃고 좋으면 한번은 되게 벽이 있는 느낌이랄까?? 대화도 계속 끊어지고..
아직 여자친구 마음이 되돌아올 시간이 부족해서 일까요?
애정표현은 아예없고 한번은 대화를 했는데 좋아하니까 만나서 종일 시간보내고하지 안그런 사람하고 왜 그러겠어 시간아깝게
이러더라구요
스킨쉽은 아예 손조차 안잡고 있어요
같이 다니다가 여자친구가 팔짱끼면 그러고 다니고 아닐 땐 따로 걷고ㅎㅎ
재회한지는 2주지났는데 이 벽이 참 어렵네요
통화를 할 때도 기분이 안좋아보이는게 내옆에 있는게 싫어서 그러나싶고, 쉽지않네요ㅎㅎ
재회가 간절했었는데
여자친구도 무지 노력해주고 있어요
톡도 자주 많이하게되고 점점 다시 일상도 공유하고요
근데 통화를 할 때마다 열에 아홉은 목소리가 진짜 엄청 다운되어 있는 목소리고..
만날 때도 한번은 마냥 서로 웃고 좋으면 한번은 되게 벽이 있는 느낌이랄까?? 대화도 계속 끊어지고..
아직 여자친구 마음이 되돌아올 시간이 부족해서 일까요?
애정표현은 아예없고 한번은 대화를 했는데 좋아하니까 만나서 종일 시간보내고하지 안그런 사람하고 왜 그러겠어 시간아깝게
이러더라구요
스킨쉽은 아예 손조차 안잡고 있어요
같이 다니다가 여자친구가 팔짱끼면 그러고 다니고 아닐 땐 따로 걷고ㅎㅎ
재회한지는 2주지났는데 이 벽이 참 어렵네요
통화를 할 때도 기분이 안좋아보이는게 내옆에 있는게 싫어서 그러나싶고, 쉽지않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