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보면 분명 서로 안맞고 상대방은 애정이 없는게 확실한데 , 내얘기가 되고보니 정말 판단이 흐려져. 일말의 끈이라도 잡고싶은 심정. 희미한.. 당장이라도 부스러질거 같은 가능성을 부여잡고 있는거 ㅠㅠ 스스로가 답답하네11
헤어져야하는게 뻔한데
일말의 끈이라도 잡고싶은 심정.
희미한.. 당장이라도 부스러질거 같은 가능성을 부여잡고 있는거 ㅠㅠ
스스로가 답답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