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대답할수 있는 조언 부탁드려요.

예비맘2021.02.23
조회27,305
시누이 남편(아주버님) 때문에 글 올려요.
자꾸 며느리가 해야지 며느리가 해야지 해서 스트레스 받은데 어떻게 대꾸해야할지 몰겠어요.
시부모님 생신때 가면 며느리가 시부모님 밥차려야지. 하길래 왜요? 했죠.
며느리니깐 하는 거래요.
자식들도 있는데 제가 왜요? 하니
어머님도 편해져야지. 하며 며느리 들어왔는데 하는 거래요.
자꾸 저런식으로 말해요.
식당가서도 까야 하는 음식있음...
시부모님 앞에서 제수씨가 이거 까준데요 하며 저한테 떠넘겨요.
이건 안깔수가 없어요 ㅠ
뭐라 할수 없는게 웃으면서 저래요 ㅠ
제대로 깔수 있게 어떻게 안될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