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폭기사 보고 문득 생각난 동창들 있는데 그중 한명 배우 됐네요

쓰니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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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잘 잊고 살았는데 쏟아지는 학폭 뉴스기사에 휘둘려서 다시는 떠올리고 싶지 않은 기억들이

이제는 마음 속에서 쉽게 지워지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