눌러서 누구세요 하고 인터폰 봤을땐 아무도 없고... 그러고 몇시간 몇분 있다가 또 누르고... 또 확인하면 없고 현관문 열기엔 겁나서 못 열었어 이사람뭐야..?? 마지막으로 눌렀을때 앳된 남자? 사춘기 남자 목소리가 들린것 같은데 벨튀를 이렇게해..? 이렇게 지속적으로 텀을 두고 하는건 처음 봐 정신병자인가 진짜 무서워
오전부터 누가 자꾸 텀을 두고 우리집 벨을 계속 눌러
눌러서 누구세요 하고 인터폰 봤을땐 아무도 없고... 그러고 몇시간 몇분 있다가 또 누르고... 또 확인하면 없고 현관문 열기엔 겁나서 못 열었어 이사람뭐야..?? 마지막으로 눌렀을때 앳된 남자? 사춘기 남자 목소리가 들린것 같은데 벨튀를 이렇게해..? 이렇게 지속적으로 텀을 두고 하는건 처음 봐 정신병자인가 진짜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