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가 한 명 있는데 재수생이야
근데 언니 말로는 원하는 대학 올해 못 붙으면
고민 좀 해보고 바로 유학 간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언니 자체가 돈에 대한 개념? 이 있는지 잘 모르겠어
가방도 몇천 몇백씩 되는거 턱턱 사고 서울 안 사는데도 불구하고 언니가 꼭 옷은 백화점에서 사입어서 서울 백화점으로 전에 옷 골라주러 같이 간 적 있는데 평상시 에르메스나 샤넬은 직원이 왕이다? 이런얘기를 많이 들어가지고 좀 쫄아있었는데 에르메스 직원들까지 엄청 친절하게 대해주는 거 보고 놀람... 개인 룸에서 보고 결국 그날은 원하는 거 없다고 백화점 몇 번 돌다가 들기편하겠다~하고 갑자기 가방이랑 지갑 세트로 삼... 그 때 제일 놀랐던 것 같아 보통 그냥 나오거나 하는데 가방 보고 들기편하겠다고 사는사람 처음봤음...
밥 먹을 때도 애들+언니들 몇 명 만나면 다들 가격 보고 시키는데 그 언니는 그냥 가격 안보고? 막 시키는 편이야
내가 알기로는 집안에 판검사경찰 다 있고 친가는 사업하는 걸로 아는데 사촌들도 외국에 한국에서 이름들으면 명문 취급해주는 대학출신이 많음
근데 정확히 무슨 사업하시는 지는 모르고... 불법적으로 하는게 아닌 것만 알아ㅋㅋㅋ 대체 무슨 일 해야 그렇게 돈이 많은거임...?
나 아는 언니 돈 엄청 많은 사람인데 대체 집안이 뭐하는 걸까
아는 언니가 한 명 있는데 재수생이야
근데 언니 말로는 원하는 대학 올해 못 붙으면
고민 좀 해보고 바로 유학 간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언니 자체가 돈에 대한 개념? 이 있는지 잘 모르겠어
가방도 몇천 몇백씩 되는거 턱턱 사고 서울 안 사는데도 불구하고 언니가 꼭 옷은 백화점에서 사입어서 서울 백화점으로 전에 옷 골라주러 같이 간 적 있는데 평상시 에르메스나 샤넬은 직원이 왕이다? 이런얘기를 많이 들어가지고 좀 쫄아있었는데 에르메스 직원들까지 엄청 친절하게 대해주는 거 보고 놀람... 개인 룸에서 보고 결국 그날은 원하는 거 없다고 백화점 몇 번 돌다가 들기편하겠다~하고 갑자기 가방이랑 지갑 세트로 삼... 그 때 제일 놀랐던 것 같아 보통 그냥 나오거나 하는데 가방 보고 들기편하겠다고 사는사람 처음봤음...
밥 먹을 때도 애들+언니들 몇 명 만나면 다들 가격 보고 시키는데 그 언니는 그냥 가격 안보고? 막 시키는 편이야
내가 알기로는 집안에 판검사경찰 다 있고 친가는 사업하는 걸로 아는데 사촌들도 외국에 한국에서 이름들으면 명문 취급해주는 대학출신이 많음
근데 정확히 무슨 사업하시는 지는 모르고... 불법적으로 하는게 아닌 것만 알아ㅋㅋㅋ 대체 무슨 일 해야 그렇게 돈이 많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