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모 대학교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 올라온 것을 제가 하락받고 대신 올린 것입니다. 결시친이 화력이 쎈 것으로 알고 있어 올립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억울함에 익명으로 한탄해봅니다 ㅠㅠ
저희 어머니는 10여년째 중소기업 브랜드의 치킨집 가맹점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저희 어머니는 워낙 청결과 음식의 상태, 맛에 스스로 까다로우신 분이기에, 판매하는 음식에 만큼은 항상 정성을 다 하십니다.
그 덕분인지, 2011년, 2012년도에는 높은 매출을 달성하고 평도 좋아 본사로 부터 최우수 가맹점 상장도 2년 연속으로 받고 감사패도 받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작은 동네에 치킨집은 점점 늘어나며 포화상태에 가까워졌고, TV광고 등 유명 연예인들이 광고하는 유명한 치킨집의 매력있는 치킨들의 등장으로 매출은 자연스럽게 하락했습니다.
매출은 변했을지라도 저희 어머니는 항상 레시피를 준수하고 수 년간 쌓아온 노하우로 맛있는 치킨을 조리하셨습니다. 단골손님 도 꽤 있으며 손님들의 평도 좋습니다. 어머니는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생계유지 수단이기 때문에 항상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하지만 매출이 줄어서인지 본사의 대우는 전보다 못했습니다.
여기부터가 본사의 만행입니다.
몇년 전, 어머니의 가게에서 약 1km정도 떨어진 곳에 똑같은 브랜드의 치킨 가맹점이 생겼습니다. 본사는 그 가게가 오픈하 기 불과 며칠 전 어머니께 일방적으로 통보했습니다.
그 가게가 오픈하고 본사에서 지원해주는 오픈 이벤트를 하며, 어머니 가게의 매출은 자연스럽게 줄었습니다. 영문을 손님들은 10년 이상 정성으로 운영해온 어머니의 가게와 그 가게가 동일한 곳인줄 아시는 분도 많습니다.
동일한 브랜드의 가게가 한 곳 더 생긴 이후 매출이 줄기 시작하여 작년 코로나 사태로 매출은 많이 줄었습니다. 게다가 요즘은 조류 독감으로 인한 닭 부족으로 본사에서 가장 인기 메뉴인 '윙'메뉴를 거의 지급해주지 않습니다.
이렇게 힘든시기에 본사는 자영업자를 지원해주기는 커녕 올해 상반기 부터 매출이 낮은 가맹점의 문제점을 고치겠다며 본사 직원이 여러번 찾아왔습니다.
매출이 50마리 이하인 가맹점은 레시피를 지키지 않기 때문이 라며 본사가 시키는 대로만 하면 매출이 유지, 상승될거라는 것 이 본사의 입장이었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만드신 치킨 한 번 먹어보지 않고 장사가 되지 않는 이유를 가맹점에게만 돌렸습니다.
또한 본사는 시중보다 비싼가격으로 유니폼, 모자 등을 팔고 착 용 의무화 했습니다. 비싼 가격에 비해 유니폼은 질이 좋지 않으 며 불편했습니다. 또한 뜨거운 기름 앞에 하루종일 있어야하는 데도 불구하고 야구모자를 착용하라 하였습니다. 착용하지 않 으면 자제 공급이 중단되니 선택권이 없는 것 입니다.
또한 치킨을 튀길때도 본사가 시키는 도구로, 방법으로 하지 않 으면 자제 공급을 중단하겠다고 협박해왔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10년이상 하신만큼, 본사가 시킨 대로 하는 것의 문제점을 말했 지만 직원은 지시사항이라며 지키지 않으면 자제 공급 중단에, 3회 경고 누적시 가맹 계약 해체라는 말 뿐입니다.
이 모든 사항은 본사가 항상 지켜봅니다. cctv를 설치하지 않으 면 자제 공급을 중단한다며 일방적으로 설치하고 갔습니다. 가 게 주인은 그 cctv가 어디까지 비춰지는지, 소리는 들리는지 등 아무것도 모릅니다.
이게 본사의 갑질이 아닌가요? 가맹점탓만 하는 본사가 TV광 고 한 번 제대로 해봤으면, 개성있는 신메뉴 개발 한 번 해봤으 면 합니다. 또한 가맹점주들의 힘든 마음을 좀 헤아려 주었으면 아무것도 모릅니다. 좋겠습니다 ㅠㅠ
중소 치킨 브랜드 본사의 갑질 아닌가요?
억울함에 익명으로 한탄해봅니다 ㅠㅠ
저희 어머니는 10여년째 중소기업 브랜드의 치킨집 가맹점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저희 어머니는 워낙 청결과 음식의 상태, 맛에 스스로 까다로우신 분이기에, 판매하는 음식에 만큼은 항상 정성을 다 하십니다.
그 덕분인지, 2011년, 2012년도에는 높은 매출을 달성하고 평도 좋아 본사로 부터 최우수 가맹점 상장도 2년 연속으로 받고 감사패도 받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작은 동네에 치킨집은 점점 늘어나며 포화상태에 가까워졌고, TV광고 등 유명 연예인들이 광고하는 유명한 치킨집의 매력있는 치킨들의 등장으로 매출은 자연스럽게 하락했습니다.
매출은 변했을지라도 저희 어머니는 항상 레시피를 준수하고 수 년간 쌓아온 노하우로 맛있는 치킨을 조리하셨습니다. 단골손님 도 꽤 있으며 손님들의 평도 좋습니다. 어머니는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생계유지 수단이기 때문에 항상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하지만 매출이 줄어서인지 본사의 대우는 전보다 못했습니다.
여기부터가 본사의 만행입니다.
몇년 전, 어머니의 가게에서 약 1km정도 떨어진 곳에 똑같은 브랜드의 치킨 가맹점이 생겼습니다. 본사는 그 가게가 오픈하 기 불과 며칠 전 어머니께 일방적으로 통보했습니다.
그 가게가 오픈하고 본사에서 지원해주는 오픈 이벤트를 하며, 어머니 가게의 매출은 자연스럽게 줄었습니다. 영문을 손님들은 10년 이상 정성으로 운영해온 어머니의 가게와 그 가게가 동일한 곳인줄 아시는 분도 많습니다.
동일한 브랜드의 가게가 한 곳 더 생긴 이후 매출이 줄기 시작하여 작년 코로나 사태로 매출은 많이 줄었습니다. 게다가 요즘은 조류 독감으로 인한 닭 부족으로 본사에서 가장 인기 메뉴인 '윙'메뉴를 거의 지급해주지 않습니다.
이렇게 힘든시기에 본사는 자영업자를 지원해주기는 커녕 올해 상반기 부터 매출이 낮은 가맹점의 문제점을 고치겠다며 본사 직원이 여러번 찾아왔습니다.
매출이 50마리 이하인 가맹점은 레시피를 지키지 않기 때문이 라며 본사가 시키는 대로만 하면 매출이 유지, 상승될거라는 것 이 본사의 입장이었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만드신 치킨 한 번 먹어보지 않고 장사가 되지 않는 이유를 가맹점에게만 돌렸습니다.
또한 본사는 시중보다 비싼가격으로 유니폼, 모자 등을 팔고 착 용 의무화 했습니다. 비싼 가격에 비해 유니폼은 질이 좋지 않으 며 불편했습니다. 또한 뜨거운 기름 앞에 하루종일 있어야하는 데도 불구하고 야구모자를 착용하라 하였습니다. 착용하지 않 으면 자제 공급이 중단되니 선택권이 없는 것 입니다.
또한 치킨을 튀길때도 본사가 시키는 도구로, 방법으로 하지 않 으면 자제 공급을 중단하겠다고 협박해왔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10년이상 하신만큼, 본사가 시킨 대로 하는 것의 문제점을 말했 지만 직원은 지시사항이라며 지키지 않으면 자제 공급 중단에, 3회 경고 누적시 가맹 계약 해체라는 말 뿐입니다.
이 모든 사항은 본사가 항상 지켜봅니다. cctv를 설치하지 않으 면 자제 공급을 중단한다며 일방적으로 설치하고 갔습니다. 가 게 주인은 그 cctv가 어디까지 비춰지는지, 소리는 들리는지 등 아무것도 모릅니다.
이게 본사의 갑질이 아닌가요? 가맹점탓만 하는 본사가 TV광 고 한 번 제대로 해봤으면, 개성있는 신메뉴 개발 한 번 해봤으 면 합니다. 또한 가맹점주들의 힘든 마음을 좀 헤아려 주었으면 아무것도 모릅니다. 좋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