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방뇨 여인

ㅇㅇ2021.02.24
조회33,830
지금 너무 황당하고 화가 난 상태에서 글을 작성해서 두서가 없고 핸드폰 작성으로 오타가 있어도 양해 부탁드려요...ㅠㅠ



제가 살고 있는 집은 연식이 있는 오래된 빌라여서 들어오는 출입

문이 비번이 없는 그냥 유리문입니다.

몇달 전에도 옥상으로 가는 계단 끝 부분에 어느 생명체가 와서

싸놨는지 (저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엄청 큰 변과 흥건한 소

변이 있었습니다. 이거 치운걸 생각하면 아직도 쌍욕이 터져 나

오는데 어제 밤에 한 여인네가 술에 잔뜩 취한채 저번 그자리에

소변을 보고 도망갔습니다.

참고로 저희집이 맨꼭대기층이어서 옥상으로 가는 계단은 항상

저희집에서 청소합니다.

여인은 도망갔고 싸놓고 간걸 치우고 나니 몇달 전에 생리 현상 흔

적도 이 여인네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어떻게 공중화장실도 아

아니고 남의집에 소변을 싸고 갈 수 있는지 심리가 궁금합니다.

귀뇨본능이 있는건지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을 부

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