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학교때 도시로 전학을 왔어요. 초등학생때까지 다녔던 학교가 많이 작아서 친구들끼리 무리짓는것도 없었고 뭐든지 다같이!라는 의식이 강했었다고하는것이 제 생각을 어느정도 이해할수 있을거같네요
아무튼 저는 그렇게 중학교때 처음으로 무리에 들어갔어요. 같은반 친구들이었고 제 첫 중학교 친구들이었죠. 그런데 사이가 조금 틀어졌어요. 제가 욕을 너무 많이한다고해서요. 그래도 혼자가 아니라 같이 떨어진 친구와 다룬반 친구랑 셋이서 지금까지 지내고 있었습니다.
제가 서운함을 느끼기 시작한것은 2학년때부터였어요. 작년이었는데 저는 위에서 말했다시피 무리짓는것도 익숙하지 않았고 뭐든지 다같이 하는것이 익숙해져있어서 다른 친구들이 같이 놀러가자고했을때 저랑 친한 3명에게 많이 미안해했어요. 상처받으면 어떡하지라는 마음으로요.
그런데 코로나가 터지고 학교에 잘 나가지 않게되면서 친구들이랑 연락도 많이 하지 않고 그냥저냥 지내고 있다가 대면등교를 했어요. 저희가 저랑 친구 한명이 붙고 한명은 떨어졌거든요. 그렇게 저랑 친구, 그리고 같은반 친구 4명이서 같이 다녔어요. 그러다가 온클을 듣고 대면도 나가고있는데 갑자기 저 없이 반친구 3명이랑 남자애들까지 모여서 만든 공부 단톡이 있다는걸 들었어요. 사실 꽤 친해서 그런게 있으면 같이 할줄 알고있었눈데 아니었더라구요. 하지만 얘기를 못했어요. 귀찮다고 느낄까봐였을까 그냥 오기였었나. 적당히 시간이 지나면 저를 초대할 줄 알었어요. 그런데 저를 빼놓고 다같이 주말에 만나기도하더군요.
저는 그게 많이 서운했어요. 사실 초등 6학년때부터 매년 친구를 사귀면 왕따를 당했거든요. 그래서인지 이번 친구들이 조금 더 소중한것일지도 몰라요. 유일하게 친한거같었거든요.
그래서 일부러 혼자있기도 했어요. 같이 가자고하면 그냥 가라는 식으로 얘기도 해보고 잘 다가가지도 않아보고. 그랬더니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자기만 다가가는거 같다구요. 조금 어이가 없었어요. 근데 이친구가 조금 눈치가 없거든요. 그래서 진짜 모르나보다 했어요.
그런데 반이 갈라진 친구와 전화를하다 알게된 사실이 있어요. 같은반인 친구가 주동해서 만든게 그 공부단톡방인데 초등학생때도 그런일이 있었다구요.
이건 지금까지 있었던 일이고 사실 이곳에다가 글을 쓰기로 결심한 일은 오늘이에요.
이런 일이 있고 이제는 연락을 안할줄 알았어요. 그런데 같이다니는 눈치없는 그 친구가 같자기 태도가 차가워졌어요. 말도 잘 안걸고, 말걸면 단답이거나 무시하기 일쑤고요.
사실 저는 친구들에대한 소유욕이나 칩착?같은게 조금 있는거같아요. 티를 안낼려고 노력하구요. 그 노력이 꽤 잘되고있는거같아요. 그래서인지 친구의 행동이 조금 섭섭하게 다가오네요
설명이 너무 길었네요. 사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끙끙 앓다가 이곳에라도 올려봤어요. 너무 두서없이 글울 쓴거같아 조금 부끄럽지만 조언 부탁드려요. 설명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물어봐주세요.
이런일이 꽤 있었는데 그럴때마다 참었어요. 그냥 회피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안될거같더라구요. 조언 부턱드려요!
저 이상한걸까요?
이런데에 글은 처음써보는거라서 조금 부끄럽지만 어디다 말할곳이없어서 야기다가 올려봅니다
저는 중학교때 도시로 전학을 왔어요. 초등학생때까지 다녔던 학교가 많이 작아서 친구들끼리 무리짓는것도 없었고 뭐든지 다같이!라는 의식이 강했었다고하는것이 제 생각을 어느정도 이해할수 있을거같네요
아무튼 저는 그렇게 중학교때 처음으로 무리에 들어갔어요. 같은반 친구들이었고 제 첫 중학교 친구들이었죠. 그런데 사이가 조금 틀어졌어요. 제가 욕을 너무 많이한다고해서요. 그래도 혼자가 아니라 같이 떨어진 친구와 다룬반 친구랑 셋이서 지금까지 지내고 있었습니다.
제가 서운함을 느끼기 시작한것은 2학년때부터였어요. 작년이었는데 저는 위에서 말했다시피 무리짓는것도 익숙하지 않았고 뭐든지 다같이 하는것이 익숙해져있어서 다른 친구들이 같이 놀러가자고했을때 저랑 친한 3명에게 많이 미안해했어요. 상처받으면 어떡하지라는 마음으로요.
그런데 코로나가 터지고 학교에 잘 나가지 않게되면서 친구들이랑 연락도 많이 하지 않고 그냥저냥 지내고 있다가 대면등교를 했어요. 저희가 저랑 친구 한명이 붙고 한명은 떨어졌거든요. 그렇게 저랑 친구, 그리고 같은반 친구 4명이서 같이 다녔어요. 그러다가 온클을 듣고 대면도 나가고있는데 갑자기 저 없이 반친구 3명이랑 남자애들까지 모여서 만든 공부 단톡이 있다는걸 들었어요. 사실 꽤 친해서 그런게 있으면 같이 할줄 알고있었눈데 아니었더라구요. 하지만 얘기를 못했어요. 귀찮다고 느낄까봐였을까 그냥 오기였었나. 적당히 시간이 지나면 저를 초대할 줄 알었어요. 그런데 저를 빼놓고 다같이 주말에 만나기도하더군요.
저는 그게 많이 서운했어요. 사실 초등 6학년때부터 매년 친구를 사귀면 왕따를 당했거든요. 그래서인지 이번 친구들이 조금 더 소중한것일지도 몰라요. 유일하게 친한거같었거든요.
그래서 일부러 혼자있기도 했어요. 같이 가자고하면 그냥 가라는 식으로 얘기도 해보고 잘 다가가지도 않아보고. 그랬더니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자기만 다가가는거 같다구요. 조금 어이가 없었어요. 근데 이친구가 조금 눈치가 없거든요. 그래서 진짜 모르나보다 했어요.
그런데 반이 갈라진 친구와 전화를하다 알게된 사실이 있어요. 같은반인 친구가 주동해서 만든게 그 공부단톡방인데 초등학생때도 그런일이 있었다구요.
이건 지금까지 있었던 일이고 사실 이곳에다가 글을 쓰기로 결심한 일은 오늘이에요.
이런 일이 있고 이제는 연락을 안할줄 알았어요. 그런데 같이다니는 눈치없는 그 친구가 같자기 태도가 차가워졌어요. 말도 잘 안걸고, 말걸면 단답이거나 무시하기 일쑤고요.
사실 저는 친구들에대한 소유욕이나 칩착?같은게 조금 있는거같아요. 티를 안낼려고 노력하구요. 그 노력이 꽤 잘되고있는거같아요. 그래서인지 친구의 행동이 조금 섭섭하게 다가오네요
설명이 너무 길었네요. 사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끙끙 앓다가 이곳에라도 올려봤어요. 너무 두서없이 글울 쓴거같아 조금 부끄럽지만 조언 부탁드려요. 설명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물어봐주세요.
이런일이 꽤 있었는데 그럴때마다 참었어요. 그냥 회피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안될거같더라구요. 조언 부턱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