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대한항공 858기를 폭파시켜 115명의 희생자를 낸 사건이 우리의 뇌리에서 잊혀져가고 있는 이때 폭파사건의 범인 이었던 김현희씨가 진실을 덮으려는 일부 친북세력들에 의해 테러당했다는 소식에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 물론 희생자 가족들의 아픔을 모두 위로할 수는 없지만 죄를 뉘우치고 자유대한의 품에서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그에게 5년전부터 지금까지 테러의 위협에서 벋어나고자 가족들과 함께 도피생활을 하고 있다니 자유 민주주의 사회에서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현실인 것이다. 더욱 가증스러운 것은 일부 언론기관이 외국으로 이민을 가거나 언론기관에 나와서 KAL 폭파사건은 북한의 자행이 아닌 허위였다고 증언하라고 강요를 받았다니 이제는 누구를 신뢰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걱정이 앞선다. 특히 반미 반정부 투쟁을 일삼는 일부 사회단체에 의해 허위 자백 강요를 받았다니 사상의 자유가 보장되고 개인의 행복 추구권을 갖을 수 있는 대한민국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대한민국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로서 자신의 범죄사실을 뉘우치는 김현희를 비롯하여 국민 개개인의 행복 추구권을 보장하는 선진국가임으로 사회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어떠한 테러 행위도 이 땅에서 발붙이지 못하도록 완전히 근절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 길만이 인권을 존중하는 선진국가요 세계속의 대한민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해 본다
KAL기의 진실은?
1987년 대한항공 858기를 폭파시켜 115명의 희생자를 낸 사건이 우리의 뇌리에서 잊혀져가고 있는 이때 폭파사건의 범인 이었던 김현희씨가 진실을 덮으려는 일부 친북세력들에 의해 테러당했다는 소식에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
물론 희생자 가족들의 아픔을 모두 위로할 수는 없지만 죄를 뉘우치고 자유대한의 품에서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그에게 5년전부터 지금까지 테러의 위협에서 벋어나고자 가족들과 함께 도피생활을 하고 있다니 자유 민주주의 사회에서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현실인 것이다.
더욱 가증스러운 것은 일부 언론기관이 외국으로 이민을 가거나 언론기관에 나와서 KAL 폭파사건은 북한의 자행이 아닌 허위였다고 증언하라고 강요를 받았다니 이제는 누구를 신뢰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걱정이 앞선다.
특히 반미 반정부 투쟁을 일삼는 일부 사회단체에 의해 허위 자백 강요를 받았다니 사상의 자유가 보장되고 개인의 행복 추구권을 갖을 수 있는 대한민국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대한민국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로서 자신의 범죄사실을 뉘우치는 김현희를 비롯하여 국민 개개인의 행복 추구권을 보장하는 선진국가임으로 사회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어떠한 테러 행위도 이 땅에서 발붙이지 못하도록 완전히 근절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 길만이 인권을 존중하는 선진국가요 세계속의 대한민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