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5살이고 상사가 30살입니다. 서비스직이며 매장에 직원은 상사와 저 단둘이 일을하며 서로 쉬는날엔 직원 한명씩 출근하고 알바들과 일을 합니다. 근데 상사가 전공부터 이쪽 전공이 아니라 아는것도 많이 없는데 일을 과거에 잘못배웠는지 자꾸 법으로 안되는 행동들도 자기는 다 그렇게 배웠다고 제가 틀렸다고 말합니다. 이런 사소한 행동들 하나하나가 트러블이 생겨 자주 싸웠었어요. 그런데다 사실 상사가 직원 경력도 2년밖에 되질 않아 정말 능력이 많이 부족합니다. 회사에 잘보여서 운좋게 빠르게 승진한거같아요. 회사 직원들이랑 엄청 친하더라구요. 그런데다 자기가 힘들면 너무 주변에다 히스테리를 부리고 잘못한 부분을 좋게 좋게 돌려서 말해도 무조건 아니라하고 화를내니 더 이상 말하기를 포기하고 말하지않습니다. 근데 제가 잘못한 부분은 사소한거까지 하나 하나 굳이 단톡에 올려서 망신을 주더라구요. 어린 알바친구들 있는 단톡에다 굳이..게다가 저는 회사에 입사한지는 얼마안됬지만 다른 회사에서 경력도 본인보다 많은데 대우까지는 안바래도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야하는데 자꾸 저를 휘두르려하고 가스라이팅을 하더라구요. 일은 다 저한테 떠넘기고 노는게 계속 보이구요..그래서 일부로 일 몇개는 안하고 다시 넘기면 절대 안해요..결국 다음날에 제가 합니다..항상 일 잘하는 선배님들이랑 일하다 이런 상사랑 일하려니까 너무 답답하고 힘든데..그만두는게 맞는걸까요?
회사생활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