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은 하루하루가 비상이야.
남동생이 있는데 얘는 가족들 알기를 발톱에 끼인 때보다 덜 아는 애여서 사람이 좋게 말을 해도 귓구멍으로 듣지를 않아.
얘가 이러는지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지금까지 총 4년 좀 넘었는데 하루가 멀다하고 집 나가고 싶네 죽고 싶네 그래.
오죽하면 내가 가족 전체 상담을 받자 해도 죽어도 싫데. 그래서 대화를 나눠서 타협점을 찾자고해도 싫다고 해.
원래 부모님의 사랑을 혼자 다 가지면 그런가?
언니랑 나는 부모님의 사랑을 받았지만 동생보다 덜하다는 느낌을 아직도 받는데 걔는 충분히 받아서 그러는 걸까?
사실 내가 이번에 대학교를 들어가는데 언니가 대학 들어갈때 해 부족함을 엄청 느끼고 있어. 언니때는 코로나도 없기도 했고 집안 사정이 나쁘지 않아서 맨날까지는 아니지만 언니 헬스장도 다니게 해주고 백화점, 아울렛 등 다 다니면서 브랜드 없는 옷은 절대 안 사줬거든.
그래서 나는 그때 당시에 그게 부럽기도 하고 서운했지만 뒤에서 혼자 울고 참으면서 말 안 했는데 엄마는 모르는지 항상 언니 사주고 나서 하는 말이 “너도 대학교 들어가면 언니처럼 해줄게”였는데 내가 대학 들어가는 시기에 코로나가 터지고 그로인해 집안 가세도 기울어가면서 엄마는 이제 곧 기숙사 가는 나에게 뭐 사줄까 뭐 해줄까 이야기도 안 하더라.
너무 서운하고 서럽고 화가나니까 아무 말도 안 했는데 동생이 마치 자기가 수능 끝난 사람처럼 행동하면서 다 사주기를 바라니까 그거 지켜보는 나는 미쳐버리겠어.
오죽하면 내가 알바를 해서 집안 형편 나아질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학교 근처 할 수 있는 알바들은 다 모으고 그러는데 동생은 돈을 쓸 생각만 하지 원하는거 안 해주면 죽는다 집 나간다 협박이나 하고...
며칠 전에서야 엄마가 나한테 와서 하는 말이 “너가 자주 옷 보는 쇼핑몰 있잖아 거기서 뭐 살거 있는지 좀 봐.” 라는거야. 나는 적어도 엄마가 아울렛이나 백화점 한 번 가볼래를 물어볼 줄 알았는데 나의 헛된 욕망이였을까?
근데 그 순간도 나는... 받아본적 없는 나는 언니와 다르게 브랜드 이름 하나 없는 옷을 사는것을 당연하게 여기더라.
옷 하나하나 보면서도 세일 안 하니까 못 사겠다고 넘기고 가지고 싶은데 가격이 높아서 못 사고 하지만 언니 옷 한 벌은 내가 소핑몰에서 본 옷 가격이 적어도 20배는 돼. 근데 나는 1/20 되는 옷도 비싸다고 넘기는데...
집안 형편이 힘든걸 아니까 당연하게 여기는 엄마가 너무 미워. 근데 옆에서 거들어서 우리 가족을 지옥 속에 끌어들이는 동생은 더더욱 싫어.
동생이 잘못 될까봐 엄마는 항상 나랑 언니한테 참으라고 하는데 나는 도대체 언제까지 참아야하는거지?
자기는 가족보다 친구들이 우선이래. 그리고 휴대폰 약속을 안 지켜서 정지 시켰다가 엄마가 다시 개통 시켜줬는데도 사춘기인지 중2병인지 나날이 갈수록 더 심해지고 약속 조항도 노트에 쓰고 녹음했는데 강요였다고 말하고 엄마한테 조항 노트 세 번이나 던지는게 자식으로서 할수있는 행동인지 모르겠다.
이제는 지가 힘으로 우리들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해서 나랑 언니가 걔 꼬집거나 한 대 때리면 분하다는 표정으로 있는 힘껏 때려. 그래놓고 사람 면상에 대놓고 비웃고 좀 전에는 아빠가 원래 아무리 잘못해도 안 때리는 사람인데 동생 때렸는데 맨날 지만 때린다고 엄마가 아빠 말리는 동안 ‘신발신발 지랄하네’그러고 방법이 없을까?
요즘 07년생들은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지네들이 세상 다 산것처럼 싸가지없게 _같이 행동하고 대가리에 박힌게 뭘까? 그래놓고 지네 친구 욕하면 걔네 언어로 급발진 쩔고
어떻게 해야 동생을 바로잡을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ㅜㅠㅠ
긴 글 그리고 뒤죽박죽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ㅜㅠ
조언 부탁드려요
남동생이 있는데 얘는 가족들 알기를 발톱에 끼인 때보다 덜 아는 애여서 사람이 좋게 말을 해도 귓구멍으로 듣지를 않아.
얘가 이러는지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지금까지 총 4년 좀 넘었는데 하루가 멀다하고 집 나가고 싶네 죽고 싶네 그래.
오죽하면 내가 가족 전체 상담을 받자 해도 죽어도 싫데. 그래서 대화를 나눠서 타협점을 찾자고해도 싫다고 해.
원래 부모님의 사랑을 혼자 다 가지면 그런가?
언니랑 나는 부모님의 사랑을 받았지만 동생보다 덜하다는 느낌을 아직도 받는데 걔는 충분히 받아서 그러는 걸까?
사실 내가 이번에 대학교를 들어가는데 언니가 대학 들어갈때 해 부족함을 엄청 느끼고 있어. 언니때는 코로나도 없기도 했고 집안 사정이 나쁘지 않아서 맨날까지는 아니지만 언니 헬스장도 다니게 해주고 백화점, 아울렛 등 다 다니면서 브랜드 없는 옷은 절대 안 사줬거든.
그래서 나는 그때 당시에 그게 부럽기도 하고 서운했지만 뒤에서 혼자 울고 참으면서 말 안 했는데 엄마는 모르는지 항상 언니 사주고 나서 하는 말이 “너도 대학교 들어가면 언니처럼 해줄게”였는데 내가 대학 들어가는 시기에 코로나가 터지고 그로인해 집안 가세도 기울어가면서 엄마는 이제 곧 기숙사 가는 나에게 뭐 사줄까 뭐 해줄까 이야기도 안 하더라.
너무 서운하고 서럽고 화가나니까 아무 말도 안 했는데 동생이 마치 자기가 수능 끝난 사람처럼 행동하면서 다 사주기를 바라니까 그거 지켜보는 나는 미쳐버리겠어.
오죽하면 내가 알바를 해서 집안 형편 나아질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학교 근처 할 수 있는 알바들은 다 모으고 그러는데 동생은 돈을 쓸 생각만 하지 원하는거 안 해주면 죽는다 집 나간다 협박이나 하고...
며칠 전에서야 엄마가 나한테 와서 하는 말이 “너가 자주 옷 보는 쇼핑몰 있잖아 거기서 뭐 살거 있는지 좀 봐.” 라는거야. 나는 적어도 엄마가 아울렛이나 백화점 한 번 가볼래를 물어볼 줄 알았는데 나의 헛된 욕망이였을까?
근데 그 순간도 나는... 받아본적 없는 나는 언니와 다르게 브랜드 이름 하나 없는 옷을 사는것을 당연하게 여기더라.
옷 하나하나 보면서도 세일 안 하니까 못 사겠다고 넘기고 가지고 싶은데 가격이 높아서 못 사고 하지만 언니 옷 한 벌은 내가 소핑몰에서 본 옷 가격이 적어도 20배는 돼. 근데 나는 1/20 되는 옷도 비싸다고 넘기는데...
집안 형편이 힘든걸 아니까 당연하게 여기는 엄마가 너무 미워. 근데 옆에서 거들어서 우리 가족을 지옥 속에 끌어들이는 동생은 더더욱 싫어.
동생이 잘못 될까봐 엄마는 항상 나랑 언니한테 참으라고 하는데 나는 도대체 언제까지 참아야하는거지?
자기는 가족보다 친구들이 우선이래. 그리고 휴대폰 약속을 안 지켜서 정지 시켰다가 엄마가 다시 개통 시켜줬는데도 사춘기인지 중2병인지 나날이 갈수록 더 심해지고 약속 조항도 노트에 쓰고 녹음했는데 강요였다고 말하고 엄마한테 조항 노트 세 번이나 던지는게 자식으로서 할수있는 행동인지 모르겠다.
이제는 지가 힘으로 우리들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해서 나랑 언니가 걔 꼬집거나 한 대 때리면 분하다는 표정으로 있는 힘껏 때려. 그래놓고 사람 면상에 대놓고 비웃고 좀 전에는 아빠가 원래 아무리 잘못해도 안 때리는 사람인데 동생 때렸는데 맨날 지만 때린다고 엄마가 아빠 말리는 동안 ‘신발신발 지랄하네’그러고 방법이 없을까?
요즘 07년생들은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지네들이 세상 다 산것처럼 싸가지없게 _같이 행동하고 대가리에 박힌게 뭘까? 그래놓고 지네 친구 욕하면 걔네 언어로 급발진 쩔고
어떻게 해야 동생을 바로잡을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ㅜㅠㅠ
긴 글 그리고 뒤죽박죽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