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는 정말 무능력의 끝판왕인데
본능만 살아서 반지하 단칸방에서도 그짓하다 또 애가져서 중절하고 어휴.............
심지어 나 태어날때는 병원에서 낳을 돈도 없어서 집에서 낳았음ㅋㅋㅋㅋ
이거 남들한테 말도 못한 건데 여기서 처음써봄 익명이니까
큰오빠가 뇌병변 장애가 있어서 지체장애 등급받고 거동도 불편했는데
알고보니 큰오빠는 멀쩡하게 태어났는데
독감 증세있는걸 돈없어서 부모가 병원 안데리고 가고 미루다가 그게 뇌염으로 악화되서 지적장애됨..
그냥 멀쩡한 애가 바보된거임
그 전에는 엄청 똑똑했었다고
게다가 애기때 떨어져서 팔부러졌는데
병원을 못가서 그 팔이 비뚤게 붙어서 왼팔 못쓰고 평생 장애됐음..
부모가 지적장애+신체장애를 만듦
나중에 돈벌어서 수술시켜준다는거 큰소리만 치고 여태 못시킴ㅋㅋ
하도 답답해서 특수학교 보내라, 병원치료 받자해도 아무것도 안함 돈때문에
내가 알아보고 학비 보태주겠다 제발 좀 보내라
복지관이라도 가라했는데 돈든다고 안감 그 흔한 실비보험도 하나 없음 병원도 안가고 보험도 없는 이유가 뭐냐면 꾸준히 치료비며 보험료 낼 자신이 없대 하도 일하다 수틀리면 그만두고 하다보니 일정한 벌이가 없어서 돈없으면 주변에 돈빌리고 대출받아 살고 아주 가관..자식들 보험은 당연히 없고 나한테 니가 보험 들어주면 되지 않냐고 반문함.어렸을때부터 아빠라는 인간이 회사 때려치고 돈 없을때엄마한테 돈빌려오라고 닥달함돈 빌려오면 술사먹고 자기 먹고 싶은 음식 사오라 심부름 시키고 담배피고돈 못빌려오니 애들이 한푼 두푼 모은 저금통 뜯어서 울고불고해도 신경도 안쓰고 소주 사온 인간자식이 셋인데 책임감이라고는 1도 없음 그냥 자기들만 우선인 사람들
아무리 부모라도 정떨어짐
그나마 둘째오빠는 아들이라 있는 돈 없는 돈 박박 긁어서 공부시켜줬는데
나는 어차피 출가외인이라고 너같은거 필요없다며 아무것도 안시켜줘서
혼자 아둥바둥 살다가 혼자 투잡 쓰리잡 뛰며 대학가고 독립함
물론 눈물나는 개고생은 필수고..
근데 그렇게 공부시킨 둘째오빠도 부모가 나한테 해준게 뭐가 있냐며 연끊더라ㅋㅋㅋㅋ
하긴 그렇겠지 좋은 대학가니 동기들이 대부분 잘사는 친구들이라 차원이 달라서 비교가 엄청 된다고
다들 어학연수는 기본에 유학갔다 온다 했으니..
부모가 나보고 오빠 어학연수 보내게 돈달라 했었는데
나 먹고 죽을 돈도 없어서 거절했었다가 욕먹고
나도 뒤늦게 인서울 대학가니까 그 현실 뼈저리게 느꼈었고...
그래도 나에 비하면 수십배로 받을거 다 받아놓고 제일 나쁜 놈ㅋㅋㅋㅋ
공부하며 등록금 벌려고 피터지게 살다가 번아웃 오더라
무너질때마다 기껏 한다는게 서울 순환버스타고 서울 한 바퀴 돌고
2호선 타고 멍때리면서 두 번 돌고 했었음
사는게 폭이 좁아서 뭘 할 줄을 몰랐으니까
그래도 일은 해야되고
그래놓고 부모는 생활비 병원비 바라고 여행보내달라길래 막 퍼붓고 연끊음
난 충치생겨도 치과 가본적도 없어서 내가 벌어서 치료받고 금니 박았는데..아 물론 맞기도 무지 많이 맞았음 화풀이 대상으로.. 가난한게 내 탓도 아닌데
왜 그 보상을 정성들인 자식이 아니라 푸대접한 엄한 자식한테 받으려고 하는지
미안해하지도 않고 뻔뻔한게 대다수더라
그럴거면 차라리 낳지를 말지 누가 낳아달랬나
수술할 돈도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낳아놓고
죄다 자식탓하고 부양의무는 왜 떠넘김?
지들은 기본적인 부양의무도 안해서 모든걸 다 포기한 자식들은 무슨 죄고?
난 어렸을때부터 하고 싶은걸 해본적이 단 한번도 없음 반복되는 좌절에 포기하는 것 부터 배워서..성인된 이후에도 그게 익숙해져 뭔가 시도한다는 자체가 쉽지 않음
운 좋아서 기회가 생겨도 단 한 번 뿐이고 실패는 바로 끝이라는걸 어린 나이부터 체득해버려서..
자각 못하는 그 나이에 자연스럽게 우울증 무기력증이 생긴 것 같음
난 부모 죽어도 장례식에 안갈거고
지금은 연끊어서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르는데
더 무서운건 그 사람들 빚넘어올 것 같아서..
상속포기 기한 놓칠까봐 걱정임
가난하면 애낳지 말라고!! 극히 공감해서 씀
부모는 정말 무능력의 끝판왕인데
본능만 살아서 반지하 단칸방에서도 그짓하다 또 애가져서 중절하고 어휴.............
심지어 나 태어날때는 병원에서 낳을 돈도 없어서 집에서 낳았음ㅋㅋㅋㅋ
이거 남들한테 말도 못한 건데 여기서 처음써봄 익명이니까
큰오빠가 뇌병변 장애가 있어서 지체장애 등급받고 거동도 불편했는데
알고보니 큰오빠는 멀쩡하게 태어났는데
독감 증세있는걸 돈없어서 부모가 병원 안데리고 가고 미루다가 그게 뇌염으로 악화되서 지적장애됨..
그냥 멀쩡한 애가 바보된거임
그 전에는 엄청 똑똑했었다고
게다가 애기때 떨어져서 팔부러졌는데
병원을 못가서 그 팔이 비뚤게 붙어서 왼팔 못쓰고 평생 장애됐음..
부모가 지적장애+신체장애를 만듦
나중에 돈벌어서 수술시켜준다는거 큰소리만 치고 여태 못시킴ㅋㅋ
하도 답답해서 특수학교 보내라, 병원치료 받자해도 아무것도 안함 돈때문에
내가 알아보고 학비 보태주겠다 제발 좀 보내라
복지관이라도 가라했는데 돈든다고 안감 그 흔한 실비보험도 하나 없음 병원도 안가고 보험도 없는 이유가 뭐냐면 꾸준히 치료비며 보험료 낼 자신이 없대
하도 일하다 수틀리면 그만두고 하다보니 일정한 벌이가 없어서 돈없으면 주변에 돈빌리고 대출받아 살고 아주 가관..자식들 보험은 당연히 없고 나한테 니가 보험 들어주면 되지 않냐고 반문함.어렸을때부터 아빠라는 인간이 회사 때려치고 돈 없을때엄마한테 돈빌려오라고 닥달함돈 빌려오면 술사먹고 자기 먹고 싶은 음식 사오라 심부름 시키고 담배피고돈 못빌려오니 애들이 한푼 두푼 모은 저금통 뜯어서 울고불고해도 신경도 안쓰고 소주 사온 인간자식이 셋인데 책임감이라고는 1도 없음 그냥 자기들만 우선인 사람들
아무리 부모라도 정떨어짐
그나마 둘째오빠는 아들이라 있는 돈 없는 돈 박박 긁어서 공부시켜줬는데
나는 어차피 출가외인이라고 너같은거 필요없다며 아무것도 안시켜줘서
혼자 아둥바둥 살다가 혼자 투잡 쓰리잡 뛰며 대학가고 독립함
물론 눈물나는 개고생은 필수고..
근데 그렇게 공부시킨 둘째오빠도 부모가 나한테 해준게 뭐가 있냐며 연끊더라ㅋㅋㅋㅋ
하긴 그렇겠지 좋은 대학가니 동기들이 대부분 잘사는 친구들이라 차원이 달라서 비교가 엄청 된다고
다들 어학연수는 기본에 유학갔다 온다 했으니..
부모가 나보고 오빠 어학연수 보내게 돈달라 했었는데
나 먹고 죽을 돈도 없어서 거절했었다가 욕먹고
나도 뒤늦게 인서울 대학가니까 그 현실 뼈저리게 느꼈었고...
그래도 나에 비하면 수십배로 받을거 다 받아놓고 제일 나쁜 놈ㅋㅋㅋㅋ
공부하며 등록금 벌려고 피터지게 살다가 번아웃 오더라
무너질때마다 기껏 한다는게 서울 순환버스타고 서울 한 바퀴 돌고
2호선 타고 멍때리면서 두 번 돌고 했었음
사는게 폭이 좁아서 뭘 할 줄을 몰랐으니까
그래도 일은 해야되고
그래놓고 부모는 생활비 병원비 바라고 여행보내달라길래 막 퍼붓고 연끊음
난 충치생겨도 치과 가본적도 없어서 내가 벌어서 치료받고 금니 박았는데..아 물론 맞기도 무지 많이 맞았음 화풀이 대상으로..
가난한게 내 탓도 아닌데
왜 그 보상을 정성들인 자식이 아니라 푸대접한 엄한 자식한테 받으려고 하는지
미안해하지도 않고 뻔뻔한게 대다수더라
그럴거면 차라리 낳지를 말지 누가 낳아달랬나
수술할 돈도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낳아놓고
죄다 자식탓하고 부양의무는 왜 떠넘김?
지들은 기본적인 부양의무도 안해서 모든걸 다 포기한 자식들은 무슨 죄고?
난 어렸을때부터 하고 싶은걸 해본적이 단 한번도 없음
반복되는 좌절에 포기하는 것 부터 배워서..성인된 이후에도 그게 익숙해져 뭔가 시도한다는 자체가 쉽지 않음
운 좋아서 기회가 생겨도 단 한 번 뿐이고 실패는 바로 끝이라는걸 어린 나이부터 체득해버려서..
자각 못하는 그 나이에 자연스럽게 우울증 무기력증이 생긴 것 같음
난 부모 죽어도 장례식에 안갈거고
지금은 연끊어서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르는데
더 무서운건 그 사람들 빚넘어올 것 같아서..
상속포기 기한 놓칠까봐 걱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