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우선 저는 20대이고 작년 12월에 이직하여 이 회사에서는 3개월차 입니다.. 저는 기간 내에 처리해야할 업무나, 해야할 업무를 달력에 표시를 해두고 완료 된 업무들은 체크하고 해야할 업무들을 체크해서 관련 자료를 유관부서로부터 요청을 하는데 아아.. 아무리 업무가 부서별로 다르다지만 타 부서들은 눈에 띄게 바빠요 그룹웨어를 쓰다보니 메일로 타부서에 자료 관련 협조 요청을 하는 편인데 유독 바쁜 부서 사람들은 메일을 읽지를 않아요 바빠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메일을 읽었음에도 본인이 잊어버리거나 회신 요청 기간 내에 회신을 못해주면 본인이 원망산다고 아예 읽지도 않아요.. 여러번 메일을 보냈고 메일을 안 읽어 카톡으로도 요청을 했지만서도 본인도 업체 요청해놓은 상태다, 찾아보겠다 하고 밀리니 하루종일 할 게 없습니다... 일이 안 돼요... 저만 나름대로 기준 잡은 기간이 다가올 수록 혼자 똥줄타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진짜 매달 고정적으로 하는 업무를 제외하곤 하루종일 인터넷만 보다 가는데요... 저 같은 분 또 있나요......................? 373
출근했는데 할 거 없는 사람
하.. 우선 저는 20대이고 작년 12월에 이직하여 이 회사에서는 3개월차 입니다..
저는 기간 내에 처리해야할 업무나, 해야할 업무를 달력에 표시를 해두고
완료 된 업무들은 체크하고 해야할 업무들을 체크해서
관련 자료를 유관부서로부터 요청을 하는데
아아.. 아무리 업무가 부서별로 다르다지만
타 부서들은 눈에 띄게 바빠요
그룹웨어를 쓰다보니 메일로 타부서에 자료 관련 협조 요청을 하는 편인데
유독 바쁜 부서 사람들은 메일을 읽지를 않아요
바빠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메일을 읽었음에도 본인이 잊어버리거나 회신 요청 기간 내에 회신을 못해주면
본인이 원망산다고 아예 읽지도 않아요..
여러번 메일을 보냈고 메일을 안 읽어 카톡으로도 요청을 했지만서도
본인도 업체 요청해놓은 상태다, 찾아보겠다 하고 밀리니 하루종일 할 게 없습니다...
일이 안 돼요... 저만 나름대로 기준 잡은 기간이 다가올 수록 혼자 똥줄타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진짜 매달 고정적으로 하는 업무를 제외하곤
하루종일 인터넷만 보다 가는데요...
저 같은 분 또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