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중문 교체만4번째

쓰니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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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2월쯤 올리모델링을 했고 완공후 한샘측에서 한달동안 수정할곳있으면 연락주시라고했습니다.
근데 첫번째 중문때 한곳에 타카기가 삐져나와 수리요청했고 두번째 교체후 유리가 깨져서 왔고 세번째 교체때는 시트지가 까지고 다른쪽엔 지워지지 않는 얼룩이 생겨서 왔습니다.
다시 교체 원했고 결제는 반만한 상황 한샘측에서 알겠다고 한 후 2021년 2월24일 9시쯤 교체하러오셨고 시트지가 까진건 교체를 했으나 얼룩은 원래 그렇다는식으로 말을 하셔서 원래 안이랫고 처음에 깨끗했다 라고하니 고객님이 쓰다보면 더한 스크레치도 난다며 말씀을하시길래 그건 제가 살다보면서 나는건 감안하겠지만 처음부터 감안을 왜 해야하죠? 하고 헛웃음을 지었더니 27여자인 저에게 아저씨께서 얼굴을 코앞까지 들이밀며 그럼 결제하고 말하든가!!!!라며 화를 냇고 저는 왜 화내시냐고 언성을 높였더니 본인이 언제 화냇냐며 저한테 오히려 화냇다고 말을하더라구요.
진짜 거짓보탬없이 소비자가 처음 받은 물건이 왜 헌것처럼 와도 참아야합니까? 저보고 본인이 결제할꺼냐고 화내서 아니요 저희 아버지가 합니다. 라고했더니 아버지께 전화드리죠 하고 제가 어리다고 무시하고 나갔습니다. 옆에있던 다른 직원분께 사진찍어놔라! 이러고 그냥 해결없이 나간상황입니다. 직원분들이 받는 스트레스만생각하고 소비자가 받는스트레스는 생각도 안하는 이런 상황 어떻게 이해를 해야하는지 올때마다 시간맞춰서 문열로 와야하고 진짜 황당하기 그지없습니다.
방금 아버지랑 사장님이랑 언성 높이며 전화통화할때 저희아버지께 양아지새끼라고 했다고하네요....참....돈부터 다내고 수리받으라는데 다내고 생까면요....?지금도 이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