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낚으랴 돈을 낚으랴...

키다리아저씨2021.02.24
조회131
































인생을 걸어가다 보면

마른 길도 있고 진흙길도 있을 것이다.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지

무엇을 얻으며 살아야 하는지

 

이 세상을 나서면 너도 나도

삶을 낚는지 돈을 낚는지

두려울 정도로 부산하고 위태롭다.

 

자고로 군자는 삶을 낚지 재물을 낚지 않는다.

즉 자기 인생의 참된 의미를 위해 달려간다는 말이다.

 

삶은 무엇을 가지기 위한 것인가

삶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

 

부의 기준은 마음이다.

삶의 궁극적 목표는 행복의 가치이다.

 

행복한 마음 위에 행복한 삶이 있지

돈 위에 행복한 삶이 어디 있다고 하더냐

 

돈 때문에 싸우고 배신하고

버림을 당하는 사람들이

이 세상 부지기수인 것을

세상의 재물을 너무 탐욕하지 마라.

 

내가 나의 삶을 성실히 살 때

비로소 부의 길도 따라오는 것이다.

 

일확천금을 원하기 보다는

무지한 인간들의 삶 속에서

바른길을 가는 사람이 더 따뜻하고 행복하다.

 

맹목적인 소유와 욕심은

큰 화를 부르는 지름길인 것을

진정한 노력 없이

이 세상에 얻는 것이 있다더냐

 

많이 가짐으로서 행복하다면

이 세상에 살아남을 인간이 몇 명이 되겠는가

다 얻고 잃는 것은

인생의 참된 길을 가다 보면 깨달을 수 있는 것

 

구름 위에 푸른 하늘을 보며 살아라.

다 그렇게 원하는 것을 위해 쫓아 가다가는

삶의 구렁텅이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암흑 천지로 빠질게 분명하듯

욕심에 휩쓸려 스스로의 삶을 힘들게 하지 마라.

 

숨 쉬는 것은 삶의 기쁨이다.

움직인다는 것은 삶의 성취이다.

말 하고 듣는 것은 삶의 보물이다.

 

이것이 다 내 것으로 하늘이 주신 기쁨인데

재물이 진정한 사랑을 부르고

부의 기준이 과연

그 사람의 됨됨이라 누가 말 하든가


돈이 있어도 망나니는 망나니  대접받고

돈이 없어도 군자는 군자의 태도가 엿보인다.

 

죽으면 가지고 가는 것은

옷 한 벌과 입안의 작은 곡식들뿐

무엇을 더 가지려 하고 더 얻으려 하는가

 

현실의 충실하며 삶의 성실한 길을 갈 때

비로소 행복과 사랑은 따스한 열매가 되어

나를 웃게 만드는 것

 

삶을 낚지 돈을 낚으려

그대 애써 인생을 걸어가지 마라. 





삶을 낚으랴 돈을 낚으랴----- 심성보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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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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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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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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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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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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