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성회롱 아닌가요?... 잘못 보냈다는 얘기가 변명
같이 들리는데 진짜 대화도 통하지도 않고 부모도 절
집요하게 용돈 준걸로 갖다가 의심을 한두번한게 아
니에요 둘다 도찐개찐 맞아요 그리고 저 아저씨랑 대
화하면 무조건 절 허언증 취급하듯이 부풀려서 얘기
하더라고요 이러니 제가 정신병에 안 걸릴까요?ㅋㅋ
공부도 때려쳤어요 동생도 똑같아요 뭐만하면 엄마
편만 들고 손부터 올라갑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저한테 무조건 만나면 모텔에서
만나자고 하질않나 / 제가 거짓말 치는것도 아닌데
허언증이라고 부풀려서 얘기를 하질않나 /무조건
연락이 되야하질않나 , 밖에 나가지 말라고 하질않나
물론 새아빠가 한두번 그런게 아니에요 . 진짜 집요
하게 사람 죽이는건 엄마와 똑같습니다. 거기다가
제가 어디 돌아다니는지 일일이 자기 지인들한테도 물어
보고 다니고요. 참았습니다 저것때매 하던 공부마저
때려치웠고요. 저분 전과가 있긴 있습니다. 폭행으로
요
부모의 가스라이팅과 새아빠 문자내용좀 보십쇼
저게 성회롱 아닌가요?... 잘못 보냈다는 얘기가 변명
같이 들리는데 진짜 대화도 통하지도 않고 부모도 절
집요하게 용돈 준걸로 갖다가 의심을 한두번한게 아
니에요 둘다 도찐개찐 맞아요 그리고 저 아저씨랑 대
화하면 무조건 절 허언증 취급하듯이 부풀려서 얘기
하더라고요 이러니 제가 정신병에 안 걸릴까요?ㅋㅋ
공부도 때려쳤어요 동생도 똑같아요 뭐만하면 엄마
편만 들고 손부터 올라갑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저한테 무조건 만나면 모텔에서
만나자고 하질않나 / 제가 거짓말 치는것도 아닌데
허언증이라고 부풀려서 얘기를 하질않나 /무조건
연락이 되야하질않나 , 밖에 나가지 말라고 하질않나
물론 새아빠가 한두번 그런게 아니에요 . 진짜 집요
하게 사람 죽이는건 엄마와 똑같습니다. 거기다가
제가 어디 돌아다니는지 일일이 자기 지인들한테도 물어
보고 다니고요. 참았습니다 저것때매 하던 공부마저
때려치웠고요. 저분 전과가 있긴 있습니다. 폭행으로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