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죽여야만 하는 임무’가 삶의 전부였던 ‘살수’, 염가진(평강) 내 상처는 뒤돌아볼 여유도 없었던 나날들ㅠㅠ그런 여주한테 처음으로 “너도 다쳤잖아.” 라고 말해준 사람, 온달 “앞으로는 남도 다치게 하지말고 스스로도 잘 지켜라,귀한 목숨이다.” 날 언제봤다고 귀하다 여기는지 기가 차면서도ㅋㅋㅋ누군가의 손길이 참 반갑게 여겨지는 가진 가진은 후에 또 누군가를 죽여야하며 쫓기는 사명인지라 화살까지 맞아가며 죽어가는데 “살려주세요” 무의식에 외친 말 그런 가진이 신경쓰이다 못해다친게 벌써 화난 것 같은 온달 그렇게 마주친 달이가 구해주게 되고 살리는 남주답게비폭력주의자인 달이는 지극정성으로 돌보게 됨 약초도 얌전히 정성으로 찧고 잠에서 깬 가진이 살수 본능으로 경계하며 깔려도 그저 순딩한 대형댕댕ㅋㅋㅋㅋㅋㅋㅋ 죽도 쒔는데 가진이 엎치락하다 엎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진은 무사히 회복도 하고달이와 모친은 손수 지은 옷도 선물함이런 따뜻함이 낯선 여주..ㅠㅠ 살수단 친구들 “야 살수의 얼굴 봤다고? 걔 죽여야지;;;” “귀한 목숨이다”죽여도 자기가 죽인다는 여주이미 온며든듯..... 그러나 후반부는 고구려 태왕을 꿈꾸기에장군으로 키워 온달의 마음을 이용할 예정 그리고 이용당하는 걸 알면서도.. 평강만의 검이 되어다 바칠 예정인 장군 온달KBS2 월화 드라마 <달이 뜨는 강>오후 9시 30분 방송 101
누군가를 죽여야하는 여주와 살리는 남주의 만남
‘남을 죽여야만 하는 임무’가 삶의 전부였던 ‘살수’, 염가진(평강)
내 상처는 뒤돌아볼 여유도 없었던 나날들ㅠㅠ
그런 여주한테 처음으로 “너도 다쳤잖아.” 라고 말해준 사람, 온달
“앞으로는 남도 다치게 하지말고 스스로도 잘 지켜라,
귀한 목숨이다.”
날 언제봤다고 귀하다 여기는지 기가 차면서도ㅋㅋㅋ
누군가의 손길이 참 반갑게 여겨지는 가진
가진은 후에 또 누군가를 죽여야하며
쫓기는 사명인지라
화살까지 맞아가며 죽어가는데
“살려주세요” 무의식에 외친 말
그런 가진이 신경쓰이다 못해
다친게 벌써 화난 것 같은 온달
그렇게 마주친 달이가 구해주게 되고
살리는 남주답게
비폭력주의자인 달이는 지극정성으로 돌보게 됨
약초도 얌전히 정성으로 찧고
잠에서 깬 가진이 살수 본능으로 경계하며 깔려도
그저 순딩한 대형댕댕ㅋㅋㅋㅋㅋㅋㅋ
죽도 쒔는데 가진이 엎치락하다 엎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진은 무사히 회복도 하고
달이와 모친은 손수 지은 옷도 선물함
이런 따뜻함이 낯선 여주..ㅠㅠ
살수단 친구들 “야 살수의 얼굴 봤다고? 걔 죽여야지;;;”
“귀한 목숨이다”
죽여도 자기가 죽인다는 여주
이미 온며든듯.....
그러나 후반부는 고구려 태왕을 꿈꾸기에
장군으로 키워 온달의 마음을 이용할 예정
그리고 이용당하는 걸 알면서도..
평강만의 검이 되어
다 바칠 예정인 장군 온달
KBS2 월화 드라마 <달이 뜨는 강>
오후 9시 30분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