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가 이야기 할곳이 없어서
여기에 처음으로 글씁니다.
그래서 글이 두서가 안맞더라도 이해해주세요. ㅠㅠ
제가 낮에2시쯤 밥을먹고 어제 9시쯤 저녁에 하동군 oo면. ㄱ치킨 집에서 순살로 치킨을 시켜 먹었는데요. 제가 원래 매운걸 좋아하고 잘먹어서 매운 치킨을 시켰는데
그렇게 맵지 않았습니다. 진짜 매콤 한가? 라고 느낄 정도 였어요.
먹는데 뭔가 맛이 살짝 이상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상한거나 상해가는 중인 음식들을 구별을 잘 못합니다. 엄청 둔해요. 그래서 항상 반쯤 먹다가 이상하다 생각들다가 엄마나 오빠한테 먹어보라고 하면 바로 완전 맛이갓다 먹지마라 라고 이야기 할정도로 둔합니다.
여튼 이번 치킨도 먹는데 맛이 이상한게 한개?많아봐야 세개 정도 였어요 그래도 의아해 하면서 먹는데 먹다보니 또 아닌거 같아서 다 먹었습니다
근데 아침에 일어나서 계속 속이 안좋고 설ㅅ 하고 그러더라구요. 오후되니 통증이 계속 왔다 안왔다 해서 병원을 갔더니 장염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치킨 집에 전화 해서 배탈이 났다 근데 치킨 먹고 그런거 같다 먹는데 조금 이상했는데 그냥 계속 먹었다 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자기 가게에서 이런전화를 처음 받아 본다 매워서 그런거 아니냐 많은 사람들이 먹는데 배탈이 났다는 사람이 없었다
본인들은 순살이 2틀에 한번꼴로 치킨이 들어온다 싱싱한 닭만 쓴다 튀기는거에 더튀기고 덜튀기고 그렇게 못한다 시간을 맞춰서 딱 한다 그래서 당황스럽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아.그리고 사람마다 장이 다 다르니 혹시 그래서 그러신거 아니냐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저녁에 치킨 말고 먹은게 없다 그래서 전화를 한거다 저도 거기 한두번 시켜먹은게 아니지 않냐 그래서 나도 여기껄 먹고 배탈난게 당황스럽다
이렇게 대화를 나누는데 그래서 저희가 어떻게 해드려야 하냐 라고 말씀하시길래
정황상 다먹긴했어도 먹다가 느낌이 이상했고 의심이 되는곳이 여기여서 전화를 드렸다 이랬더니 주의 하겠습니다 라고 하고 끊었어요
더 정확하게 대화 내용이 기억이 나질 않지만 이렇게 대화를 했습니다.
물론 음식을 먹다가 이상하면 가져가서 덜익었다 라던지 상했다라고 했어야하지만 워낙 제 입맛이 둔해서 한두세개 정도로는 계속 의심하고 먹은 탓도 있죠 ㅠㅠ
그래도 음식 장사를 하면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먼저 하거나 마지막에 죄송합니다. 라고 해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
전화를 한게 잘못 한건가요??
—————————————————————-
아 이렇게도 이야기 하셨어요
상했거나 덜 튀겨졌거나 이상하다는걸 아셨으면 들고오셔야지 그래야지 자기들도 보고 판단을 하죠 다 드시고 아프다고 하시면 저희로써는 당황스럽다 이렇게 이야기 하셨어요
가게 음식먹고 배탈이 나서 전화를 했는데 잘못한건가요?
여기에 처음으로 글씁니다.
그래서 글이 두서가 안맞더라도 이해해주세요. ㅠㅠ
제가 낮에2시쯤 밥을먹고 어제 9시쯤 저녁에 하동군 oo면. ㄱ치킨 집에서 순살로 치킨을 시켜 먹었는데요. 제가 원래 매운걸 좋아하고 잘먹어서 매운 치킨을 시켰는데
그렇게 맵지 않았습니다. 진짜 매콤 한가? 라고 느낄 정도 였어요.
먹는데 뭔가 맛이 살짝 이상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상한거나 상해가는 중인 음식들을 구별을 잘 못합니다. 엄청 둔해요. 그래서 항상 반쯤 먹다가 이상하다 생각들다가 엄마나 오빠한테 먹어보라고 하면 바로 완전 맛이갓다 먹지마라 라고 이야기 할정도로 둔합니다.
여튼 이번 치킨도 먹는데 맛이 이상한게 한개?많아봐야 세개 정도 였어요 그래도 의아해 하면서 먹는데 먹다보니 또 아닌거 같아서 다 먹었습니다
근데 아침에 일어나서 계속 속이 안좋고 설ㅅ 하고 그러더라구요. 오후되니 통증이 계속 왔다 안왔다 해서 병원을 갔더니 장염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치킨 집에 전화 해서 배탈이 났다 근데 치킨 먹고 그런거 같다 먹는데 조금 이상했는데 그냥 계속 먹었다 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자기 가게에서 이런전화를 처음 받아 본다 매워서 그런거 아니냐 많은 사람들이 먹는데 배탈이 났다는 사람이 없었다
본인들은 순살이 2틀에 한번꼴로 치킨이 들어온다 싱싱한 닭만 쓴다 튀기는거에 더튀기고 덜튀기고 그렇게 못한다 시간을 맞춰서 딱 한다 그래서 당황스럽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아.그리고 사람마다 장이 다 다르니 혹시 그래서 그러신거 아니냐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저녁에 치킨 말고 먹은게 없다 그래서 전화를 한거다 저도 거기 한두번 시켜먹은게 아니지 않냐 그래서 나도 여기껄 먹고 배탈난게 당황스럽다
이렇게 대화를 나누는데 그래서 저희가 어떻게 해드려야 하냐 라고 말씀하시길래
정황상 다먹긴했어도 먹다가 느낌이 이상했고 의심이 되는곳이 여기여서 전화를 드렸다 이랬더니 주의 하겠습니다 라고 하고 끊었어요
더 정확하게 대화 내용이 기억이 나질 않지만 이렇게 대화를 했습니다.
물론 음식을 먹다가 이상하면 가져가서 덜익었다 라던지 상했다라고 했어야하지만 워낙 제 입맛이 둔해서 한두세개 정도로는 계속 의심하고 먹은 탓도 있죠 ㅠㅠ
그래도 음식 장사를 하면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먼저 하거나 마지막에 죄송합니다. 라고 해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
전화를 한게 잘못 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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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렇게도 이야기 하셨어요
상했거나 덜 튀겨졌거나 이상하다는걸 아셨으면 들고오셔야지 그래야지 자기들도 보고 판단을 하죠 다 드시고 아프다고 하시면 저희로써는 당황스럽다 이렇게 이야기 하셨어요
근데 그건 제 입맛이 둔한 탓이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