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늦게 말씀드린거는 맞는데 다 조정된 걸 바꿀 수 없다는 것도 이해하는데 너무 억울하고 눈물 나 몇년동안 참았고 일년만 참으면 되는데 그 일년이 하필 고3이라는게 너무 화나고 사과안하고 입 닫고 있는 걔도 짜증나 맨날 피해자만 힘들고 가해자는 기억도 못하지
피해자인 내가 참으래
내가 늦게 말씀드린거는 맞는데 다 조정된 걸 바꿀 수 없다는 것도 이해하는데 너무 억울하고 눈물 나
몇년동안 참았고 일년만 참으면 되는데 그 일년이 하필 고3이라는게 너무 화나고 사과안하고 입 닫고 있는 걔도 짜증나 맨날 피해자만 힘들고 가해자는 기억도 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