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이의 부모가 이 글을 보았으면 하는 심정을 담아
글 작성합니다. 저는 수도권에 사는 30대 중반의 여자입니다. 저와 저희 엄마가 키우는 아이는 저의 조카이구요.
그 조카는 조카의 친 엄마와 저희 오빠사이에서 태어났지만 조카는 다른 사람의 호적에 올라가 있는 저와 조카 고모 이지만 호적은 남남 이구요. 조카의 엄마는 가정이 있는 여자였지만 그 사실은 저와 엄마 알고 있었고 그후에 이혼 했다길래 믿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조카를 낳았지만
문제는 출생신고였습니다. 차일피일 미루고 미루어서
조카 출생 6개월 즈음 되어서 출생신고를 했는데 남의 호적에 올렸어요. 그런데 이유가 기가 막혔습니다. 남편과
이혼을 했는데 남편 호적에 올라갔다고 그런 하나님도 믿지 못 할 거짓말을 했어요. 이혼도 안 해 놓고 이혼했다 그러고 혼외자로 낳은 자식 호적도 똑바로 돌려놓지도 않고 그 시간이 5년이 되어가는데 조카의 친부모는 아이가 8개월 때 엄마가 가출 10개월 때는 아빠가 가출하는 만행을 저질렀어요. 그런데 작년 7월에 겨우 친부모를 찾았고 친부모에게 거주 할 집 마련해주고
양육을 맡겼는데 집은 개판에 쓰레기 냄새 아이의 몸에서 냄새가 나는데 그 전에 엄마가 양육할 때는 어린이집 선생님이 아이한테서 좋은 향기 난다고 칭찬이 자자했는데 1개월도 안 되어서 아이는 꼬질꼬질 해졌어요. 그리고 조카의 친부모가 양육을 게을리 하는 사실이 드러나는 사건이 벌어지는데요. 작년 10월23일에 친부모는 밤에
아이를 재워놓고 조카 엄마의 친언니를 만나러 간다고
나갔는데 그 사이에 아이가 깨서 새벽에 혼자 아이 혼자 헤매다가 지나가는 행인 분이 조카를 인근 지구대에 맡겨졌습니다. 예전에 조카를 보았을 때 살던 빌라 대출금 못 갚아 빌라에서 나오고 작년 2월부터 6월까지는 작은 원룸에서
살았지만 (8월 29일 투룸 구옥빌라로 다시 이사했음) 방임이라는 자체는 조카의 친부모에게 양육을 맡기기 전까지 생각하지도 생각할 수도 없었는데 친부모는 아이가 자고 있으니까 안심하고 밖에 나갔더군요. 저희 엄마는 그 날 따라 이유모를 초조함에 10월 23일 새벽 2시에 겨우 잠들었다가 1시간 50분 이후인 3시50분에 걸려오는 전화 한 통에 부랴부랴 옷 챙겨입고 나갔는데 그 곳이 지구대였습니다. 저희 조카 낯가림이 없고
성격이 활발해서 경찰분께 할매 찾아달라고 했을 것 같아요. 새벽에 전화와서 아이 할머니 되시냐 아이 데리고 있으니 집으로 데리고 가라 전화 하신 걸 보면요. 저의 조카가 설마 지구대에 있겠어? 아니겠지 그런데 어떻게 알고 경찰 분이 전화하셨지? 아닐거야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지만 발 걸음은 이미 지구대로 가고 있었습니다. 지구대로 출발하기 전에 조카의 아빠한테 지금 어디냐 애기 어딨냐 물어보니 모른다고 하는데..아이아빠 저의 오빠 말이 진짜였고 지구대에 가니까 정말 조카가 있더군요. 와.. 지구대에서 발견 된 조카의 상태는 얇은 내복에 반팔 상하의를 입고 지구대 숙직실에서 따뜻하게 보일러 돌려주시고 이불 덮어주시고 간식도 챙겨주시고 저희가 도착하기 전까지 잘 돌봐 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지구대 도착하고 상담 중간에 잠시 밖에 나와 조카의 아빠한테 울면서 전화해서 제가 뭐라고 했는데 제가 말 했어도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저희 엄마와 저는 상담을 마치고 아이 인계하겠다는 제 개인정보를 적고 숙직실로 가서 조카에게 왜 그런 옷 차림 이었냐고 물어보니 엄마,아빠 찾아야 된다고 집밖으로 나왔다고 하는데 조카를 보는 순간 죄인이 된 것 같아 경찰관과 상담하는 회의실에서도 울고 숙직실에서 저와 엄마는 조카를 끌어안고 한참을 울다 조카의 옷 차림을 본 경찰관께서 집에 데려다 주셨어요. 도보 7분 거리를 처음 타본 경찰차를 타고 오면서 다시 조카 잘 키워보자 마음 먹었지만 현실은 돈이었습니다. 아이를 다시 돌보려면 조카 친부모의 양육비를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그 친부모란 것들 11월에 두번에 걸쳐서 27만원 그 이후 3만원 그 것들에게 받은 양육비가 작년 기준으로 해서 총 30만원 이네요? 방임학대를 저지른 것도 부족해 다시 아이를 저와 엄마가 양육하게 된 것인데 방임을 저지른 피의자와 학대당한 아이는 10월 23일 이후 저의 엄마가 다시 양육하고 양육비 달라고 그러니까 정확히는 16만원만 달라고 마지막부탁이라고 애원하는 엄마였는데 그 애원이 있고 몇 일 후 1월에 그 친부모는 또 잠적하였습니다. 작년에는 그 두 사람 아이
양육비 30만원은 어떻게 아까워서 줬을까 그 생각이 듭니다. 하긴 2016년 아이 출산하고 아이엄마 산후조리 마치고 일 나가고 그 두 사람이 같이 물류센터에서 일당받고 알바하고 엄마한테는 거지에게 적선하듯 한 주에 5만원씩 주던 양육비를 생각하면 30만원은 그 들한테는 많은 돈이겠죠.. 그리고 참고로 2002년 당시에는 우리엄마 젊어서 회사다닐 때 월급받은 거 입출금 통장에 돈 그대로 있었는데 엄마가 오빠한테 대신 돈 인출해달라고 부탁했어요. (엄마가 문맹이라서 글을 몰라 부탁했는데 그 돈을 지 돈처럼 막 쓰는 것도 모르고 오빠가 바쁘다는 핑계로 돈을 인출해 주지 않길래 제가 중학교 졸업식에 통장정리해서 잔고 확인해보니 오빠가 안 썼으면 그대로 있어야 될 잔고 4000만원 넘는 돈 다 사라지고 그것도 부족해 적금통장 만들어서 한달 50만원씩 적금한다고 오빠한테 일처리 맡겼더니 엄마와 오빠가 거래한 첫 달 이후로 돈이 들어간 흔적이 없었어요.. 그 것도 부족해 적금 넣으라고 매월 50만원씩 줬는데도 혼자쓰고 30만원 적금도 똑같이 첫 달 이후로 빼돌려쓰고 제가 은행업무를 알게되니 졸업식날 엄마의 요청에 하루에 다른 동네에 있는 은행 세 곳을 돌면서 확인한 통장잔고와 적금 내역 그리고 믿었던 자식의 대한 배신을 마주한 엄마의 슬픈표정은 말로 못 할 지경이었고 지도 자식 낳은 애비이면서 자식 낳고 나서 자식이 엄마한테 '엄마가 나한테 해준 게 뭐 있어?' 막말하고 이 막말할 때도 양육비 달라고 정확히는 10만원만 달라고 엄마가 얘기했을 뿐인데 자식한테 그런 얘기 들으니 화가 폭발한 엄마는 '그럼 너는 자식이면서 뭐 얼마나 해줬냐' ㅜㅜ 10년 넘게 백수생활했던 오빠는 엄마의 고혈을 빨아먹었는데 양육비 요구했다고 망언을 들은 엄마한테 이런 놈도 자식이라고).. 그리고 잠적하기 전 그 조카의 친부모에게 마지막으로 양육비 16만원만 부탁했고 곧 줄 것 처럼 씨부리더니 그 것들이달력에 글자를 써 놓았는데 1월 9일 날짜에 '핸드폰 사는 날' ㅋㅋ 양육비 줄 돈은 없어도 공기계 핸드폰 (선불유심 개통 )살 돈은 있는 그 두 사람의 정신승리는 감탄이 나올 수준이네요.아무리 양육비 주기 싫어도 양육의 의무를 저버린 부모의 몰상식과 이 내용을
보면 자기 얘기인 것을 알았으면 해서 글 남깁니다.
부 최 아무개, 모 최 아무개야 다음 달에 니들 아이 유치원 입학한다 입학비 부족한데 내가 얼마나 더 써야 되냐
나보고 잘 알지도 못 한다는 말 하기전에 니들은
신뢰되는 행동을 보여줬냐? 반복되는 거짓말.. 거짓말로
위기 모면하고 니들이 보여준게 신뢰였냐? 잔뜩 밀려있는 공과금에 입학비에 정말 내가 빡치지 않을 수 있겠어?
니들의 생각없는 행동에 조카는 두번이나 부모에게 버림받은 사실은 니들 인지하고 있냐? 니들이 생각하는 부모는 뭐야? 낳기만 했으니 아이는 친 할머니가 키우는 거?
그것도 아님 양육비 안 줘도 되는 거? 어린이집 다니는 아이한테 처음으로 달랑 옷 한 벌, 잠옷 두 벌 사준거?
어린이집에서 발생되는 특별활동비 한 번도 안내고
니들 목구멍에 먹을 거 집어 쳐넣고 필요한 거 다 사서
쓰면서 정작 아이한테는 사랑을 주지도 않은 니들이 정녕 부모냐? 욕도 아까운 그럴 가치도 없는 사람들 ㅉㅉ 니들 작년 7월에 찾았을 때 엄마는 아이하고 먹고 살 기회로 작지만
원룸집 구해주고 생활비 보태주고 거짓말로 100만원 뜯어갈때도 덮어주고 방 임대료 못 냈다고 저녁에 와서 돈 30만원 뜯어갈 때도 넘어갔는데 양육비 주는 것이 아깝냐? 경매로 빌라집 넘어가고 엄마 돈으로 마련한 집 오빠 니 놈으로 집 명의가 되어 있어서 법원가서 배당금 찾아서 돈 해줬으면 좀 양육비는 이제 알아서 줘야지 우리가 니들한테 양육비 축 내는 거지였냐? 조카가 내 새끼냐?
왜 결혼도 안 해보고 애도 낳아본 적 없는 나를 애엄마로
만들고 지금 잠적해서 사니까 생활이 편하지?
니들은 나중에 아이 보험들어서 보험금 나온다 그러면
그때가서 돈 때문에 부모노릇 할 것이 눈에 보여
욕하기도 싫다 미친 것들아!!
그리고 조카 친엄마야 너는 진짜 용서가 안 된다ㅋㅋ 남의
호적으로 아이 올려놓고 사과 한 마디 없고 떳떳하게
고개 빳빳하게 들고 엄마한테 한 번이라도 밥과 반찬해서 니 손으로 차려줘
봤냐? 우리집에서 여러번 밥 먹자고 해서 다 해 놓은 밥과 반찬으로 차리는데 밥상펴고 수저놓고 반찬 꺼내고 밥그릇에 밥 퍼놓고 그거 니 혼자 안 하고 나와 엄마 너까지 세명이서 하는데 넌 하다말고 멀뚱멀뚱 쳐다보고 밥 다먹고
설거지 해야 되는데 먹은 거 치울 것이 많으면 그 고운 손은
설거지 안하려고 눈치보더라ㅋㅋㅋ 내가 알아서 하겠지
생각하는 것도 같고~ 그래도 그렇지 내가 설거지 거의 다 했고 너는 두 번 하지 않았냐? 그런데 설거지보다 나를
더 열 받게 한 것은 엄마가 설거지를 하고 있어도 밥 쳐먹고 방에서 조카랑 놀아준다고 설거지를 하고 있는 엄마를 지켜만 본거다 엄마 왼쪽 중지에 자리잡은 곰팡이균은 고무장갑 껴도 물이 장갑 안으로 들어가니까 손가락이 쓰라리고 가려워 물이 들어가면 안 되는 건데 넌 니 몸 편하자고 알면서도 나 몰라라 했지? 설거지 세번하면 시집살이겠다ㅋㅋㅋㅋ 엄마가 니들 사는 집보고 쓰레기 난장판 집 사람이 사는 집이 어질러져 있어서 치우라고 해도
니들한테는 그저 잔소리고 시집살이이고 안 치우고 무시하더니 학대 피의자인
니들 집으로 구청에서 방문한다 그러니까 빡세게 집 치우더라?
아무리 오빠 놈과 사실혼 관계였어도 너한테는
시어머니다 그런데 오빠 놈 믿고 까불었는데 내가 너한테 언니라고 나보다 8살 어린 것 한테 불렀다는 것이 아깝다.
그런데 며느리로 인정받고는 싶은데 조카를 우리와
호적상 남남으로 만들어 놓은 니가 며느리 대접을 바라면 안 되는 거지ㅋㅋ
부모의자격
글 작성합니다. 저는 수도권에 사는 30대 중반의 여자입니다. 저와 저희 엄마가 키우는 아이는 저의 조카이구요.
그 조카는 조카의 친 엄마와 저희 오빠사이에서 태어났지만 조카는 다른 사람의 호적에 올라가 있는 저와 조카 고모 이지만 호적은 남남 이구요. 조카의 엄마는 가정이 있는 여자였지만 그 사실은 저와 엄마 알고 있었고 그후에 이혼 했다길래 믿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조카를 낳았지만
문제는 출생신고였습니다. 차일피일 미루고 미루어서
조카 출생 6개월 즈음 되어서 출생신고를 했는데 남의 호적에 올렸어요. 그런데 이유가 기가 막혔습니다. 남편과
이혼을 했는데 남편 호적에 올라갔다고 그런 하나님도 믿지 못 할 거짓말을 했어요. 이혼도 안 해 놓고 이혼했다 그러고 혼외자로 낳은 자식 호적도 똑바로 돌려놓지도 않고 그 시간이 5년이 되어가는데 조카의 친부모는 아이가 8개월 때 엄마가 가출 10개월 때는 아빠가 가출하는 만행을 저질렀어요. 그런데 작년 7월에 겨우 친부모를 찾았고 친부모에게 거주 할 집 마련해주고
양육을 맡겼는데 집은 개판에 쓰레기 냄새 아이의 몸에서 냄새가 나는데 그 전에 엄마가 양육할 때는 어린이집 선생님이 아이한테서 좋은 향기 난다고 칭찬이 자자했는데 1개월도 안 되어서 아이는 꼬질꼬질 해졌어요. 그리고 조카의 친부모가 양육을 게을리 하는 사실이 드러나는 사건이 벌어지는데요. 작년 10월23일에 친부모는 밤에
아이를 재워놓고 조카 엄마의 친언니를 만나러 간다고
나갔는데 그 사이에 아이가 깨서 새벽에 혼자 아이 혼자 헤매다가 지나가는 행인 분이 조카를 인근 지구대에 맡겨졌습니다. 예전에 조카를 보았을 때 살던 빌라 대출금 못 갚아 빌라에서 나오고 작년 2월부터 6월까지는 작은 원룸에서
살았지만 (8월 29일 투룸 구옥빌라로 다시 이사했음) 방임이라는 자체는 조카의 친부모에게 양육을 맡기기 전까지 생각하지도 생각할 수도 없었는데 친부모는 아이가 자고 있으니까 안심하고 밖에 나갔더군요. 저희 엄마는 그 날 따라 이유모를 초조함에 10월 23일 새벽 2시에 겨우 잠들었다가 1시간 50분 이후인 3시50분에 걸려오는 전화 한 통에 부랴부랴 옷 챙겨입고 나갔는데 그 곳이 지구대였습니다. 저희 조카 낯가림이 없고
성격이 활발해서 경찰분께 할매 찾아달라고 했을 것 같아요. 새벽에 전화와서 아이 할머니 되시냐 아이 데리고 있으니 집으로 데리고 가라 전화 하신 걸 보면요. 저의 조카가 설마 지구대에 있겠어? 아니겠지 그런데 어떻게 알고 경찰 분이 전화하셨지? 아닐거야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지만 발 걸음은 이미 지구대로 가고 있었습니다. 지구대로 출발하기 전에 조카의 아빠한테 지금 어디냐 애기 어딨냐 물어보니 모른다고 하는데..아이아빠 저의 오빠 말이 진짜였고 지구대에 가니까 정말 조카가 있더군요. 와.. 지구대에서 발견 된 조카의 상태는 얇은 내복에 반팔 상하의를 입고 지구대 숙직실에서 따뜻하게 보일러 돌려주시고 이불 덮어주시고 간식도 챙겨주시고 저희가 도착하기 전까지 잘 돌봐 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지구대 도착하고 상담 중간에 잠시 밖에 나와 조카의 아빠한테 울면서 전화해서 제가 뭐라고 했는데 제가 말 했어도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저희 엄마와 저는 상담을 마치고 아이 인계하겠다는 제 개인정보를 적고 숙직실로 가서 조카에게 왜 그런 옷 차림 이었냐고 물어보니 엄마,아빠 찾아야 된다고 집밖으로 나왔다고 하는데 조카를 보는 순간 죄인이 된 것 같아 경찰관과 상담하는 회의실에서도 울고 숙직실에서 저와 엄마는 조카를 끌어안고 한참을 울다 조카의 옷 차림을 본 경찰관께서 집에 데려다 주셨어요. 도보 7분 거리를 처음 타본 경찰차를 타고 오면서 다시 조카 잘 키워보자 마음 먹었지만 현실은 돈이었습니다. 아이를 다시 돌보려면 조카 친부모의 양육비를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그 친부모란 것들 11월에 두번에 걸쳐서 27만원 그 이후 3만원 그 것들에게 받은 양육비가 작년 기준으로 해서 총 30만원 이네요? 방임학대를 저지른 것도 부족해 다시 아이를 저와 엄마가 양육하게 된 것인데 방임을 저지른 피의자와 학대당한 아이는 10월 23일 이후 저의 엄마가 다시 양육하고 양육비 달라고 그러니까 정확히는 16만원만 달라고 마지막부탁이라고 애원하는 엄마였는데 그 애원이 있고 몇 일 후 1월에 그 친부모는 또 잠적하였습니다. 작년에는 그 두 사람 아이
양육비 30만원은 어떻게 아까워서 줬을까 그 생각이 듭니다. 하긴 2016년 아이 출산하고 아이엄마 산후조리 마치고 일 나가고 그 두 사람이 같이 물류센터에서 일당받고 알바하고 엄마한테는 거지에게 적선하듯 한 주에 5만원씩 주던 양육비를 생각하면 30만원은 그 들한테는 많은 돈이겠죠.. 그리고 참고로 2002년 당시에는 우리엄마 젊어서 회사다닐 때 월급받은 거 입출금 통장에 돈 그대로 있었는데 엄마가 오빠한테 대신 돈 인출해달라고 부탁했어요. (엄마가 문맹이라서 글을 몰라 부탁했는데 그 돈을 지 돈처럼 막 쓰는 것도 모르고 오빠가 바쁘다는 핑계로 돈을 인출해 주지 않길래 제가 중학교 졸업식에 통장정리해서 잔고 확인해보니 오빠가 안 썼으면 그대로 있어야 될 잔고 4000만원 넘는 돈 다 사라지고 그것도 부족해 적금통장 만들어서 한달 50만원씩 적금한다고 오빠한테 일처리 맡겼더니 엄마와 오빠가 거래한 첫 달 이후로 돈이 들어간 흔적이 없었어요.. 그 것도 부족해 적금 넣으라고 매월 50만원씩 줬는데도 혼자쓰고 30만원 적금도 똑같이 첫 달 이후로 빼돌려쓰고 제가 은행업무를 알게되니 졸업식날 엄마의 요청에 하루에 다른 동네에 있는 은행 세 곳을 돌면서 확인한 통장잔고와 적금 내역 그리고 믿었던 자식의 대한 배신을 마주한 엄마의 슬픈표정은 말로 못 할 지경이었고 지도 자식 낳은 애비이면서 자식 낳고 나서 자식이 엄마한테 '엄마가 나한테 해준 게 뭐 있어?' 막말하고 이 막말할 때도 양육비 달라고 정확히는 10만원만 달라고 엄마가 얘기했을 뿐인데 자식한테 그런 얘기 들으니 화가 폭발한 엄마는 '그럼 너는 자식이면서 뭐 얼마나 해줬냐' ㅜㅜ 10년 넘게 백수생활했던 오빠는 엄마의 고혈을 빨아먹었는데 양육비 요구했다고 망언을 들은 엄마한테 이런 놈도 자식이라고).. 그리고 잠적하기 전 그 조카의 친부모에게 마지막으로 양육비 16만원만 부탁했고 곧 줄 것 처럼 씨부리더니 그 것들이달력에 글자를 써 놓았는데 1월 9일 날짜에 '핸드폰 사는 날' ㅋㅋ 양육비 줄 돈은 없어도 공기계 핸드폰 (선불유심 개통 )살 돈은 있는 그 두 사람의 정신승리는 감탄이 나올 수준이네요.아무리 양육비 주기 싫어도 양육의 의무를 저버린 부모의 몰상식과 이 내용을
보면 자기 얘기인 것을 알았으면 해서 글 남깁니다.
부 최 아무개, 모 최 아무개야 다음 달에 니들 아이 유치원 입학한다 입학비 부족한데 내가 얼마나 더 써야 되냐
나보고 잘 알지도 못 한다는 말 하기전에 니들은
신뢰되는 행동을 보여줬냐? 반복되는 거짓말.. 거짓말로
위기 모면하고 니들이 보여준게 신뢰였냐? 잔뜩 밀려있는 공과금에 입학비에 정말 내가 빡치지 않을 수 있겠어?
니들의 생각없는 행동에 조카는 두번이나 부모에게 버림받은 사실은 니들 인지하고 있냐? 니들이 생각하는 부모는 뭐야? 낳기만 했으니 아이는 친 할머니가 키우는 거?
그것도 아님 양육비 안 줘도 되는 거? 어린이집 다니는 아이한테 처음으로 달랑 옷 한 벌, 잠옷 두 벌 사준거?
어린이집에서 발생되는 특별활동비 한 번도 안내고
니들 목구멍에 먹을 거 집어 쳐넣고 필요한 거 다 사서
쓰면서 정작 아이한테는 사랑을 주지도 않은 니들이 정녕 부모냐? 욕도 아까운 그럴 가치도 없는 사람들 ㅉㅉ 니들 작년 7월에 찾았을 때 엄마는 아이하고 먹고 살 기회로 작지만
원룸집 구해주고 생활비 보태주고 거짓말로 100만원 뜯어갈때도 덮어주고 방 임대료 못 냈다고 저녁에 와서 돈 30만원 뜯어갈 때도 넘어갔는데 양육비 주는 것이 아깝냐? 경매로 빌라집 넘어가고 엄마 돈으로 마련한 집 오빠 니 놈으로 집 명의가 되어 있어서 법원가서 배당금 찾아서 돈 해줬으면 좀 양육비는 이제 알아서 줘야지 우리가 니들한테 양육비 축 내는 거지였냐? 조카가 내 새끼냐?
왜 결혼도 안 해보고 애도 낳아본 적 없는 나를 애엄마로
만들고 지금 잠적해서 사니까 생활이 편하지?
니들은 나중에 아이 보험들어서 보험금 나온다 그러면
그때가서 돈 때문에 부모노릇 할 것이 눈에 보여
욕하기도 싫다 미친 것들아!!
그리고 조카 친엄마야 너는 진짜 용서가 안 된다ㅋㅋ 남의
호적으로 아이 올려놓고 사과 한 마디 없고 떳떳하게
고개 빳빳하게 들고 엄마한테 한 번이라도 밥과 반찬해서 니 손으로 차려줘
봤냐? 우리집에서 여러번 밥 먹자고 해서 다 해 놓은 밥과 반찬으로 차리는데 밥상펴고 수저놓고 반찬 꺼내고 밥그릇에 밥 퍼놓고 그거 니 혼자 안 하고 나와 엄마 너까지 세명이서 하는데 넌 하다말고 멀뚱멀뚱 쳐다보고 밥 다먹고
설거지 해야 되는데 먹은 거 치울 것이 많으면 그 고운 손은
설거지 안하려고 눈치보더라ㅋㅋㅋ 내가 알아서 하겠지
생각하는 것도 같고~ 그래도 그렇지 내가 설거지 거의 다 했고 너는 두 번 하지 않았냐? 그런데 설거지보다 나를
더 열 받게 한 것은 엄마가 설거지를 하고 있어도 밥 쳐먹고 방에서 조카랑 놀아준다고 설거지를 하고 있는 엄마를 지켜만 본거다 엄마 왼쪽 중지에 자리잡은 곰팡이균은 고무장갑 껴도 물이 장갑 안으로 들어가니까 손가락이 쓰라리고 가려워 물이 들어가면 안 되는 건데 넌 니 몸 편하자고 알면서도 나 몰라라 했지? 설거지 세번하면 시집살이겠다ㅋㅋㅋㅋ 엄마가 니들 사는 집보고 쓰레기 난장판 집 사람이 사는 집이 어질러져 있어서 치우라고 해도
니들한테는 그저 잔소리고 시집살이이고 안 치우고 무시하더니 학대 피의자인
니들 집으로 구청에서 방문한다 그러니까 빡세게 집 치우더라?
아무리 오빠 놈과 사실혼 관계였어도 너한테는
시어머니다 그런데 오빠 놈 믿고 까불었는데 내가 너한테 언니라고 나보다 8살 어린 것 한테 불렀다는 것이 아깝다.
그런데 며느리로 인정받고는 싶은데 조카를 우리와
호적상 남남으로 만들어 놓은 니가 며느리 대접을 바라면 안 되는 거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