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부르는 화가들!

환장소녀200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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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자연과 사람들을 그대로 표현하여 편안함을 주는 화가들- 이들의 그림이 좋다!     타샤 투더 여자라면 한번쯤 꿈꾸는 삶을 살았던 화가 그녀가 보살피던 꽃들처럼 마지막까지도 너무 아름다웠던 타샤 투더 그녀의 그림은 정감있고 편안하며 포근하다 소박한 것이 때로는 너무 좋아! 그녀의 사진들이 무척이나 많은데 한결같이 소녀같은 모습들 뿐!   행복을 부르는 화가들!       토마스 킨케이드 이른 새벽, 해가 질때, 비가 오기 전 등 햇빛에 따라 변하는 자연의 모습을 생생하게 표현하는 화가 그림마다 아내 nanette의 이니셜 n을 숨겨놓는 걸로도 유명하다 낭만을 아는 남자군! ㅎㅎ 사진은 그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크리스마스 별장> 홈페이지에서 가져옴 넉넉한 이웃아저씨 같다   행복을 부르는 화가들!

행복을 부르는 화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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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부르는 화가들!

 

밥 로스 어릴적 나의 일요일을 즐겁게 해주었던 밥 아저씨 쓱쓱 몇번 나이프가 왔다갔다 하면 그림이 뚝딱 완성되었던 신기한 아저씨였다 “참 쉽죠”라는 명대사를 남기기도 “이 녀석이 어디갔지” 라며 뽀글이 파마속에 붓을 숨겨놓았다 꺼내는 유머감각까지;;; 그의 그림은 정말 사진같다 맘을 편하게 하는 자연의 느낌이 그대로!

 

행복을 부르는 화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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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부르는 화가들! 행복을 부르는 화가들! 행복을 부르는 화가들!     셀리 스왓랜드 빛과 색을 참 이쁘게 쓰는 화가인 것 같아! 소녀와 꽃들이 너무 예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화가라하면 특별한 삶을 상상하게 되지만 셀리는 가족들과 공기 좋은 미국의 해변가에서 모범적인 삶을 살고 있는 평범한 여자이기도 하다 아쉽게도 화가의 사진이 없당;;   행복을 부르는 화가들! 행복을 부르는 화가들! 행복을 부르는 화가들! 행복을 부르는 화가들!